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갑 습득신고 해주신 식당에 사례 조언부탁드려요

eofjs80 조회수 : 3,139
작성일 : 2019-04-05 18:45:56
점심 시간에 회사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제가 거기서 지갑을 놓고 아님 주머니에서 떨어뜨리고 나왔는데 그런줄도 모르고 찾다가 나중에 거기서 제 신용카드사에 전화해서 습득신고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식당가서 받아왔는데 넘 감사했거든요 지갑의 돈을 바로 드리기도 그래서 감사인사만 열심히 했는데 사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연락주신분은 매니져였고 제 지갑을 주우신 분은 서빙하는 분이었을거 같아요

돈보다는 맛난 아이스 라떼를 직원수 대로 사서 11시나 오후 3시쯤 갈까 하는데 어떨 까요 가끔 밥먹으러 갔던 곳이에요
IP : 223.62.xxx.1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5 6:51 PM (211.219.xxx.53)

    커피 싫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2. 5만원
    '19.4.5 6:52 PM (218.153.xxx.41)

    정도 돈으로 주세요
    사례는 무조건 돈입니다

  • 3. ...
    '19.4.5 6:52 PM (39.7.xxx.46)

    저도 자동차키 잃어버렸는데 식당에서 찾아서 맡아 주셨거든요
    마땅히 할게 없어서 자양 강장 드링크 20병짜리 선물세트로 된거 사다드렸어요

  • 4. dl..
    '19.4.5 6:59 PM (125.177.xxx.43)

    간식거리로 빵같은거 어떨까요

  • 5. 자영업하는데
    '19.4.5 7:08 PM (223.62.xxx.216)

    고맙다고 간식이나 음료 주는 분들이 제일 부담스러워요
    내가 좋아하는 음료나 음식들도 아니구요

  • 6. ㅇㅇ
    '19.4.5 7:25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빵같은 간식이 제일 낫죠

    윗님 친하지 않은데 멀 좋아하는지 모르고

    안드시면 나눠드세요

    제일 부담??

  • 7. ....
    '19.4.5 7:26 PM (222.110.xxx.56)

    커피는 이미 많이 드셨을것 같아요..

    빵이나 과일....부담없이 만원선에서만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사실 감사의 표시를 하지 않으셔도 당연한 일인데요..그래도 원글님 마음은 감사표시 하고 싶으실테니 빵도 괜찮고 과일 한봉지도 좋아요~~ 그정도면 충분할듯요.

  • 8. ...
    '19.4.5 8:12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5만원
    핸드폰 주워줘도 5만원 주는게 일반적인것 같던데...5만원 봉투에 담아 주심이...

  • 9. 5만원은 과해요
    '19.4.5 8:21 PM (180.229.xxx.174)

    영업장에 두고온 핸드폰이나 지갑 5만원 사례하는것은 과해요
    종종 두고 가시는 분들 계시는데 그정도 사례받는다면 일종의 부수입도 될수있겠네요 ㅋ
    길에서 습득한경우와는 다르죠

  • 10. ㅇㅇ
    '19.4.5 8:52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사례는 무조건 돈이라는 댓글

    한참 거시기하네요

    근 돈 받아 부자되겄네요

  • 11. 저도
    '19.4.5 9:37 PM (218.153.xxx.41)

    가방 다시 가져다준 택시기사님께 5만원 드렸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는거
    상대방이 좋아하는거 주는게 제일 큰 보답이죠

  • 12. 점심쏘기
    '19.4.5 9:57 PM (115.143.xxx.140)

    동료들에게 점심밥 쏘기.

  • 13. 손님들 많이
    '19.4.5 10:37 PM (121.167.xxx.243)

    몰고 가셔서 많이 드시면 될듯

  • 14. ...
    '19.4.5 11:07 PM (221.151.xxx.109)

    저도 5만원은 과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굉장히 고맙죠~
    저도 지갑도 찾아줘보고, 핸드폰도 주워준 적 있는데
    단 한번도 5만원을 주거나 받아본 적은 없네요
    음료수나 빵, 과일 좋아요
    같이 드시라고

  • 15. 주운
    '19.4.6 12:06 AM (211.36.xxx.215) - 삭제된댓글

    사람한테 사례해야죠 알바가 주운거면 그 집 매상 올려주는건 의미없으니 주운사람에게
    그리고 빵, 간식이 뭐예요 여기 통작은 사람들 참 많아요
    그 지갑 잃어버렸을 때 속상하고 귀찮은 정도를 생각해보세요
    후하게 사례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785 아이들이 등교하는 모습을 매일 바라보는데요 6 ... 2019/04/18 2,740
921784 러브리스 , 퍼스트리폼드 어떤거 볼까요? 4 .. 2019/04/18 456
921783 올해부터 원하는 건 다 되는 사주라는데, 정말 그렇게 될까요. 2 ........ 2019/04/18 1,672
921782 참기름 맛있는것 어디서 사세요? 24 ..... 2019/04/18 4,460
921781 조선일보의 눈물겨운 후쿠시마 변호 6 애들뭐니? 2019/04/18 1,259
921780 대통령을 위해 사람도 피하시는 대통령의 어머니 25 ㅇㅇㅇ 2019/04/18 5,271
921779 봄 김밥 (미나리. 참나물. 머위잎) 6 봄봄봄 2019/04/18 1,637
921778 주변에 자기말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9 기빨림 2019/04/18 2,316
921777 새벽에 공황발작인가봐요 위기인가 2019/04/18 1,446
921776 스피드랙(철제선반) 고무망치없으면 조립불가능한가요? 2 정리하자 2019/04/18 1,008
921775 게시판에서 샘표얘기나 마트에서 샘표간장 볼때마다... 27 2019/04/18 3,713
921774 요즘 왜 이리 피곤하죠? 2 수달 2019/04/18 1,485
921773 방탄. 10 .. 2019/04/18 1,959
921772 Enrique Iglesias 가수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4 .... 2019/04/18 760
921771 치과도 나랑 맞는 인연이 있를까요? 2 ... 2019/04/18 1,429
921770 허익범특검 청원 4 ㄱㄴ 2019/04/18 799
921769 서울 강북도심 부근으로 20여명 숙소 8 숙소 2019/04/18 980
921768 헬스하시는 분들, 닭가슴살 어떤거 드세요 17 꼬끼오 2019/04/18 3,285
921767 대학 전공과 무관하게 취직하나요? 2 요즘도 2019/04/18 1,398
921766 5월초 후쿠오카 패키지여행 21 2019/04/18 3,854
921765 간헐적 단식 2 라일락향기 2019/04/18 1,361
921764 피아노 학원비 얼마정도 하나요? 13 00 2019/04/18 13,554
921763 30 년 일했어요 28 .. 2019/04/18 10,031
921762 병원에서 사망선고 받고 살아난 사연 혹시 있으신가요? 8 mine 2019/04/18 2,901
921761 워커힐 명월관 맛있나요? 8 ㅇㅇ 2019/04/18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