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국가재난 상황에서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스타들의 손길도 이어진다.
5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 인기 드라마 대본을 쓴 스타 작가 김은숙과 드라마 제작사 화앤담픽쳐스의 윤하림 대표가 이날 피해 현장 복구와 주민 지원에 써달라며 각 2천만원을 기탁했다.
또 개그맨 심현섭이 성금 1천만원을 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0516554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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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난에 김은숙 작가·심현섭 등 기부도 이어져
..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19-04-05 17:34:27
IP : 1.231.xxx.1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5 5:34 PM (1.231.xxx.146)고맙네요^^
2. ...
'19.4.5 6:08 PM (218.236.xxx.16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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