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속초 놀러가면 괜찮을까요?
1. 심
'19.4.5 5:33 PM (117.111.xxx.29) - 삭제된댓글ㅜㅜ 공감능력 제로인가.. 지금 그쪽 국가재난 상태인데.. 꼭 이렇게 넌씨눈 글을 싸질러야 되나요..가고싶으면 혼자 조용히 가서 닭강정 드시고 오세요
2. 무슨 소리를
'19.4.5 5:34 PM (112.153.xxx.47) - 삭제된댓글듣고싶은신지요??
세월호 사건때에도 진도 앞바다
구경가던 사람들ㅠ3. ㅇㅇ
'19.4.5 5:34 PM (49.1.xxx.120)하필 어젯밤 산불 난 데를 간다고 하시나요?
어수선하고 냄새도 날테고...4. 가세요
'19.4.5 5:34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가서 어떤지 보고 알려 주세요.
5. 음
'19.4.5 5:36 PM (121.130.xxx.40)가서 지역경제
도움되는 것도 나쁘지않죠6. Mmmmm
'19.4.5 5:36 PM (122.45.xxx.20)세상에......
7. 헐
'19.4.5 5:36 PM (39.7.xxx.173)진짜 참 별의 별 사람 많은듯 해요 ㅜㅜ
8. ..
'19.4.5 5:36 PM (222.237.xxx.88)제 정신인가?
9. ..
'19.4.5 5:37 PM (116.125.xxx.41)그쪽 분들은 관광객 끊기는게 걱정일테니 가심 좋지요.
다만 좀 지나서 가시는게 피차 좋지않을까요10. ㅇㅇ
'19.4.5 5:37 PM (218.147.xxx.243) - 삭제된댓글그런데 공감을 못해서라기 보다.. 이런 일로 관광객 외지 사람 다 안가면 지역경제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11. ...
'19.4.5 5:37 PM (121.165.xxx.164)싸패인가 쏘패인가, 지역적으로 아픔을 겪은 곳에서 놀고싶다는 말이 나오는지, 봉사면 몰라도 헐
12. ...
'19.4.5 5:38 PM (117.111.xxx.110)봉사하러갈 궁리하는 분들은 주변에 있습니다.
소방대원들 드시라고 김밥이랑 반찬거리 싸가신다던데
이싸라마!13. 제인에어
'19.4.5 5:39 PM (220.94.xxx.112)예전에 강원도 산불 크게 나고 관광객 발길이 뚝 끊겼을때
강원도 많이 방문해주는게 도와주는거라고 그런 뉴스 나왔어요. 걱정 말고 가세요.14. 얼마받아?
'19.4.5 5:40 PM (121.137.xxx.231)알바비로 얼마를 받길래
이런 글을 쓸 수 있는가.15. 이런글
'19.4.5 5:40 PM (116.41.xxx.121)이런글올리는거보니 82초보같은데요 악플만선할거같은데..
자삭하심이..16. ...
'19.4.5 5:40 PM (39.7.xxx.46)쪼금만 있다가요
한 한달만 있다가 가심 안될까요?
적어도 2주 정도는 추스리느라 정신없을 거예요
그래도 다들 먹고 살아야 하니 그 다음부터는 와주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때가서 너무 달라진 속초에 실망하지 마시고 좋은 기억 만드세요
쪼금만 기다렸다 여행가세요17. ...
'19.4.5 5:41 PM (106.102.xxx.103) - 삭제된댓글가세요. 위험한 상황에 가는 것도 아니고 가서 많이 팔아주세요.
18. 여보세요?
'19.4.5 5:41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중앙시장 들리고
가페도 가고 시내랑 바닷가 한적하게 돌아다니는건 좋은데
가기전에 먼저 이거 하나 하실래요?
울 강쥐꺼였는데 지금은 안 쓰는거.....
개념요.
500원어치만이라도 탑재하고 가세요.
무지개 다리 건넌 울 강쥐가 남긴건데 님이 시급해 보여서 드릴려고요.19. 내 이럴 줄
'19.4.5 5:41 PM (222.110.xxx.248)알고 한 번 써 봤네요.
이런 식으로 그쪽을 기피하면 안 그래도 지역민들 힘빠지는데
관광 수입도 줄면 어떻게 해요?
그럴 수록 더 찾아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막상 이런 마음으로 가도 거기 주만이 보기에는 눈꼴 시릴 정도일까 어쩔까 싶어 올린거에요.
거기 관광으로 수입을 얻는 사람들 많아요.
단세포적으로 넌씨눈이니 제정신이니 어쩌고 하는 사람들 제발
그렇게 꾹 누르면 찍 하고 뛰어나오는 단세포같이 입에서
내밷지 말고 설사 반대한다해도 머리로 걸러서 말을 내봐요.20. 이렇게
'19.4.5 5:42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고민할수도 있지 막말은 삼가하죠.
21. 가보세요
'19.4.5 5:44 PM (14.32.xxx.215)여기서 악플 받느니 한번 가보세요
저도 속초 참 좋아하는데 시 전체가 영향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가서 돈 좀 쓰시고...지역경제 도음되면 좋죠 뭐
시장 문 열었다면 누가 와야 그분들도 먹고 살테니까요22. 기도 안차네
'19.4.5 5:44 PM (211.46.xxx.42) - 삭제된댓글머리가 있능 건지 없는건지
어제밤 생사를 오간 사람들이고 집도 생업도 다 잃은 사람들이 놀러온 사람들 상대할 정신이나 있겠어요? 생각이라는 걸 좀 해라 분란 조장 글이면 당신은 천벌 받아 마땅하다23. 아무리
'19.4.5 5:45 PM (175.193.xxx.162) - 삭제된댓글그래도 불은 다 꺼지고 간단 소리를 해야죠...
거기 관광으로 수입얻는 사람들 많지만 불난 동안 장사 안해도 안 굶어죽어요.24. Mmmm
'19.4.5 5:45 PM (122.45.xxx.20)풋 알면서 써요? 싸우려고 일부러 저렇게 써요? 국가재난사타에 관광이니 뭐니 적어도 추스릴 시간 필요한거 아녜요? 불구경 재난구경가요? 남더러 생각하고 쓰라고 할 게 아니네요 본인이 알면서 썼다니 소름끼칠정도.
25. ...
'19.4.5 5:46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추스리고 나서 정신 좀 돌아오면가요.
일주일도 이주일도 아니고 어제잖아요 어제
관광수입이고 나발이고 정신 좀 추스릴 시간을 주고 팔아주세요.
누구더러 단세포래26. 오마마?
'19.4.5 5:46 PM (223.62.xxx.6) - 삭제된댓글글을 거지같이 써 놓고 화까지 내요?
뭘 피우면 이럴까?
뭐 피웠어요?
국가재난사태예요.
댁 글만 보면 내가 속초 좋아서 곧 다시 한번 가리라 생각했는데 하필 속초에서 사고가 났네 아우 짜증 이렇게 읽혀요
글을 처음부터 잘 쓰든지27. 그러니까요
'19.4.5 5:46 PM (222.110.xxx.248)가봐야 실제 어떤지도 좀 보고 하다못해 눈에 넣고 오면
방송에서 보여주는 거 말고 자기가 보고 느끼고 오니 기부할 마음이라도 더 생길 수 있고
그럴 것 같은데
막상 지역민이 보기엔 지금은 좀 그런가 어떤가 싶기도해서 궁금했는데
단세포들 만선이네요.28. 그렇궁요
'19.4.5 5:46 PM (117.111.xxx.2)가세요, 가서 팔아주고 돈써줘야죠.
예전에 쓰나미 재해 있던 곳에도 외국인들 많이 놀러갔어요.
뉴스에도 나오고 그랬어요. 관광수입 뚝 떨어져서 관광객 환영이라고..
강원도도 다 농업 임업 아니잖아요..29. 구름
'19.4.5 5:49 PM (42.82.xxx.151)놀러오셔도 됩니다 많이와주시는게 도와주는거죠
중앙시장쪽은 피해없었으니 다녀가세요30. ...
'19.4.5 5:50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만선이래
낚시질 인정?31. 다세포 아줌마
'19.4.5 5:50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돈은 있어요?
광광수입까지 들먹일 정도??ㅎㅎㅎㅎ
에휴~~~
화재로 피해입은 분들이 모두 관광수입에 의존해서 사는 분들인건 맞아요?
다세포라 다르긴 다르네32. 원글님
'19.4.5 5:50 PM (163.152.xxx.151)이럴 줄 알았다고 하셨는데 애초에 글을 그렇게 쓰지 않으셨어야죠.
누가봐도 "거기 놀러가도 좋을까요" 라고 읽혔어요.
읽으면서 원글의 고민 댓글 추가로 올라오겠구나했는데
저야말로 그럴 줄 알았어.. 라는 심정 이해하실까요?33. 님
'19.4.5 5:50 PM (222.234.xxx.158)님 사망시 조문 놀러갈게요
육개장 꼭 주세요 부조금은 꼭 할게요 ᆢ랑 같은 의미에요34. 그래도
'19.4.5 5:50 PM (121.141.xxx.138)지금은 아니죠..
자원봉사 참여하러 가는것도 아니고 놀러라니요.
웬 미친.. 이라는 단어가 육성으로 나왔네요.35. 댓글 오바
'19.4.5 5:51 PM (221.165.xxx.207)오바참 오지네요 지들이 참 개념 있는줄 알겠지
여보세요 이런상황 에서 가서 찾아주는게 돕는거예요
기지도 않고 티비나보면서 ㅉ ㅉ 걸는주제에
개념인인척 은 으휴36. 왜
'19.4.5 5:52 PM (223.38.xxx.208)원글과 원글댓글 쓴 사람이 동일인 같지가 않죠?
원글은 순해보이는데 댓글은 훈련받은
쌈닭같네.
이상하다.37. 미친이재명
'19.4.5 5:52 PM (110.11.xxx.8)국가 재난 사태에 경기도는 '축제' 한창
시민들 "납득 어렵다"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94252638. ...
'19.4.5 5:52 PM (125.134.xxx.228)진짜 글을 거지같이 써놓고 왜 그래요?
생사를 넘나들고 고통을 겪고 있는 곳에
놀러간다 여행간다는 말이 쉽게 나와요?
불난집에 부채질도 유분수지
놀러가서 뭐 수천만원이라도 쓸 거에요?
불난 거 구경하고 여행하고
생색은 어지간히 내겠군요39. ...
'19.4.5 5:52 PM (218.152.xxx.154)오늘도 아이피 하나를외웠습니다
40. ㅡㅡㅡ
'19.4.5 5:53 PM (122.45.xxx.20)댓글보면 자원봉사 문의 내용인줄 알겠음
41. 헐
'19.4.5 5:53 PM (110.70.xxx.93)제정신으로 쓴글인가?
42. 가도 돼죠
'19.4.5 5:53 PM (175.201.xxx.200)불난집 구경하러 간다는 것도 아는데
다행히 불 피해가 없는 곳은 카페든 시장이든 영업 할거 아니에요. 그 분들 입장에선 손님이 오는게 좋지 않을까요?43. 헐
'19.4.5 5:54 PM (110.70.xxx.93)가서 불이나 좀 끄세요 잔불
44. 구름
'19.4.5 5:55 PM (42.82.xxx.151)고성이랑 가까운 저희동네 영랑호일대가 좀 피해를봤지
저도 작은카페를하는사람이라 오늘하루 문을닫았지만
중앙시장이나 속초바다쪽은 전혀 영향없습니다
제발 여행해주세요45. ..
'19.4.5 5:56 PM (117.111.xxx.202) - 삭제된댓글ㅅㅂ 불이나 다 꺼지면 가서 수천만원 써줘라
어제 불나서 아직꺼지지도 않았는데 가서 밥먹고 커피먹고 산책하고 퍽이나
지역경제 살리것다
눈치대가리 어따두고.46. ㅉㅉ
'19.4.5 5:58 PM (211.227.xxx.68) - 삭제된댓글세상어 이런 미친*
물어볼껄 물어봐야지,,,,,가서 자원봉사나
하길,,,47. ..
'19.4.5 5:58 P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원글님 악의없다는거 알아요.
댓글에 상처받진 마시고
대신 제목이나 내용에 놀러가도 될까요 보다는 속초 갈 계획 있었는데 지금 가는것보다 나중에 가는게 나을까요 라고 적으셨으면 악플 없었을듯 합니다.48. 어이없네
'19.4.5 5:58 PM (223.62.xxx.5) - 삭제된댓글국가는 국가재난사태로 선포했고 지금 특별 재난지역 지정이 되냐 마느냐 의논 중이예요.
222.110이 놀러가서 눈으로 직접 확인을 하셔야
기부할 마음이 더 생긴다고요?
다세포? 다 암세폰가?49. ㅇㅇ
'19.4.5 5:58 PM (14.32.xxx.252)원글님이 댓글에 쓴것처럼
재난지역의 지역경제에 일조할 겸 관광을 계획중이라고
문의를 했으면 댓글들이 비난조였을까요?
원글을 보세요.
늬앙스가 속초관광 좋았는데
화재가 나서 나의 관광기분을 망칠지 몰라 걱정이라는
늬앙스로 쓰셨어요.
같은 방향의 말이라도
아다르고 어다릅니다.
이럴때일 수록 더욱 방문해 줘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 주는 것이 맞아요.
하지만 시내에서 불난 산 보일까 우려하는
원글님의 글은 비난받고 욕 먹어 쌉니다.50. ㅇㅇ
'19.4.5 5:59 PM (14.32.xxx.252)국가적 재난에 고통 받는 국민들에 대한 예의가 없는 원글이었어요.
51. 음
'19.4.5 6:01 PM (223.38.xxx.179)오히려 가시는게 도움될 수 있어요
타싸에선 일부러 거기로 휴가가겠다 하더군요52. 저도 곧 가야겠다
'19.4.5 6:03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그렇게라도 도와야겠다, 시간 여의치 않으면 젓갈이라도, 뭐라도 왕창 주문해야겠다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글 쓸 생각은 .,-
53. 헐
'19.4.5 6:05 PM (110.70.xxx.93)가더라도 지나가야지 아직 불도 다 안껐는데 굳이 참 이럴줄 알다니
54. 음...
'19.4.5 6:07 PM (121.128.xxx.6)속초 중앙시장 쪽은 괜찮지 않을까요?
이 불로 사람들이 발걸음 안 하면 관광수입도 끊기고 지역경제도 큰일이네요.
앞으로는 많이 방문해 주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그래도 이번 주는 바로 어제,오늘 불이 난 거라 어수선하고 정신이 없을 거 같기는 해요.
조금 더 수습이 된 후에 가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좀 시간이 지난 후 저도 가렵니다.55. ...
'19.4.5 6:09 PM (121.165.xxx.164)이런 마인드 가진자에게 웃으며 물건팔고 서비스하라고요?
속초 주민들은 무슨죄에요 ㄷㄷ
지역경제 생각해주는 척 ㄷㄷ56. ㅇㅇ
'19.4.5 6:11 PM (14.32.xxx.252)둘러댈려고 핑계 댓글을 다니 자꾸 스텝이 꼬이는 겁니다.
내 관광이 지금가도 기분 망치지 않고 괜찮을까요? 라고 물은
것에 대해서는 부끄러워해야해요.57. 때가 있지
'19.4.5 6:16 PM (223.62.xxx.78) - 삭제된댓글지역 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놀러가서 돈쓰고 오는 것도 좋은데
그것도 때가 있는 것이지
세상에!
옹호하는 댓글은 또 뭐여58. 그냥
'19.4.5 6:18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어그로꾼이네
만족?59. ㅎㅎㅎ
'19.4.5 6:22 PM (122.37.xxx.188)ㅎㅎㅎㅎㅎㅎㅎ
제목은 다른 사람이 썼나?
놀러간다며???
이사람아 댁에 일가 친척들 집잃고 삶의 터전 새까맣게 태우거든 전화 한통 하게나~
저 좀 놀러갈게요 ㅎㅎㅎ60. ᆢ
'19.4.5 6:25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오늘 뉴스에서 속초시민과 통화했는데
관광객 안오는거 걱정하며 많이 방문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뭐지? 하긴 했지만
방문하는걸 더 반기는것 같아요61. 다녀오세요
'19.4.5 6:27 PM (203.81.xxx.50) - 삭제된댓글놀러간다는 단어가 거슬리긴 해도
속초가 온통 불바다가 된게 아닌데요
가셔서 나름 현장정보도 올려보시고요62. 다녀오세요
'19.4.5 6:28 PM (203.81.xxx.50) - 삭제된댓글또한
항상 국민들만 그랬듯
잘들 이겨내실거에요63. ...
'19.4.5 6:29 PM (1.235.xxx.119) - 삭제된댓글원글은 순수하게 저번에 갔더니 좋아서 놀러가려고 했는데 산불나서 짜증나..로 읽혀요. 속마음은 지역경제 살리고 싶어 갈 거였다는 거 이해 못해서 미안해요.
64. ...
'19.4.5 6:32 PM (211.36.xxx.91)놀러갈까요 까지는 괜찮았구만 원글님 댓글 보고 어이없네요
사람들 반응글 보는게 분란글입니다. 이해가 참 안 되네요65. ㅎ
'19.4.5 6:56 PM (211.206.xxx.180)원성 유발하게끔 글 쓰고 이럴 줄 알고 썼다라..
관광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게할 의도였으면
논리적이고 온정적 태도로 동참유도 글을 썼어야죠.
자기 유흥만 아는 싸패처럼 글 올리고 가르치려하기까지...
이 글로 얻는 게 뭐죠? 과연 누가 단세포인지.66. ㅡㅡ
'19.4.5 7:01 PM (112.150.xxx.194)저도 같은 생각이긴해요.
오히려 발길 끊기면. 더 어려울텐데.
저희는 속초 자주 다녀서 피해 입은쪽 어디쯤인지 알겠는데. 그 아랫쪽은 어쩌라구요. 장사해야죠.
저도 다음주 계획이었는데. 가야할지 모르겠어요.67. ㅇㅇ
'19.4.5 7:18 PM (1.228.xxx.9)이런 반응 나올지 알고 썼다자나요
어그로꾼 글에 반응하지 마시길68. ㅇㅇ
'19.4.5 7:19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가셔요 관광수입
69. 사회생활
'19.4.5 7:20 PM (211.36.xxx.87) - 삭제된댓글가능해?
70. 가서
'19.4.5 8:38 PM (211.117.xxx.60)봉사 좀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