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 학부모모임 갈까요 말까요?

ㅁㅇ 조회수 : 3,099
작성일 : 2019-04-05 15:44:39
일반고에요.
갈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워킹맘이라 아는 엄마 없고요
앞으로도 활동 열심히 할 계획은 없어요.
중3 엄마 모임도 10명도 안나오던데...
고 1 가야할까요?
IP : 121.134.xxx.24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5 3:46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초등 저학년 이후로 학부모 모임 가 본 적이 없어요. 무슨 얘기 할까요?.

  • 2. ..
    '19.4.5 3:50 PM (175.116.xxx.116)

    별시간되면 가보세요
    별 얘기는없고 큰 정보도 없어요
    그냥 단발적 모임

  • 3. 뭐든
    '19.4.5 3:50 PM (14.52.xxx.225)

    안 가는 것보단 가는 게 좋죠.
    담임샘도 만나보시구요.

  • 4. ㅇㅇ
    '19.4.5 3:51 PM (125.178.xxx.218)

    울 애 고딩때 시험감독 맘들 딱 8명 6년째 모임하고 있어요.
    공부얘기 안해서 오늘까지 온 듯해요.ㅋ
    애들 학교도 스카이부터 전문대까지 다양하구요.
    여전히 애들 얘기 안하고 우리 얘기만 하네요.

  • 5. ....
    '19.4.5 3:57 PM (112.152.xxx.155)

    뭐든님
    학부모모임인데, 담임샘을 만나나요?

    원글님.
    그간 학부모모임 잘하신 분이면, 가보시라고 할텐데..
    그렇지 않고,,또 앞으로도 열심히 할 계획 없으면 가지 마세요.

    뭐든...
    아이만 잘하면 됩니다.
    그 학부모 모임에서 무슨 정보..얻을거란 생각은 마세요..
    (정보 있어도 공유 잘 안합니다..서로 경쟁자 잖아요..)

  • 6.
    '19.4.5 4:01 PM (210.99.xxx.244)

    단톡도 안들어오던데요ㅠ

  • 7. ...
    '19.4.5 4:02 PM (110.70.xxx.200)

    가세요
    큰 애때는 공부 이야기 않고도 살아가는 이야기하는 좋은 엄마들 많이 만나서 계속 모임 이어가고 있구요
    작년에 만난 둘째반엔
    전1 엄마가 학원정보 다 알려줘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보다 현실엔 좋은 사람이 훨씬 많아요

  • 8. ..
    '19.4.5 4:12 PM (115.94.xxx.219)

    일반고1이고 오늘 모임 있는 날이네요.
    저는 안갑니다. 앞으로도 갈 계획없습니다.
    아이가 잘하면 잘해서 못하면 못해서 못갈것같습니다.^^ 사회성도 떨어지고^^

  • 9. ..
    '19.4.5 4:20 PM (118.39.xxx.23)

    애들 얘기안하는 엄마들 모임이 젤 부럽네요 그게 가능한거였나요

  • 10. 갈까말까하는
    '19.4.5 4:27 PM (223.62.xxx.93)

    가라...살까말까는 사지말고.갈까말까는 가라는 명언이 있지요

  • 11. ..
    '19.4.5 4:35 PM (218.237.xxx.210)

    공부 잘하는 아이 엄마들만 말문 터지는 모임이애요 ㅋㅋ

  • 12. ........
    '19.4.5 4:40 PM (211.192.xxx.148)

    전교 등수 애 엄마한테 다른 엄마들이 하는 모습 구경 한 번 해 보세요.

  • 13. 0000
    '19.4.5 4:41 PM (220.122.xxx.208)

    뭐하러요?
    분명 한두명이 좌지우지 할텐데....그 소리 들어주는 것도 피곤해요..

  • 14. 남자애들
    '19.4.5 4:48 P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엄마모임이라 그런지
    서로 알고있는게 조각 조각 단편적이라 끼워맞추는 재미가 있더군요. 내가 알고있는건 저엄마가 모르고 내가 모르는걸 저엄마가 알고있고...우리애만 맹한게 아니구나 확인하고 와서 좋았어요.ㅎㅎㅎ

  • 15. 경험자
    '19.4.5 4:55 PM (211.114.xxx.15)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는 아이 엄마들만 말문 터지는 모임이애요 ㅋㅋ 222222222222

    저는 큰애는 공부를 엄청 잘했는데 사는게 바빠 안나갔고 작은애는 먹고살만해져서 나가봤더니
    그냥 공부 잘하는 엄마가 말도 많고 뭐 했더라 학교는 어떻더라 그래요
    그래도 올해 대학은 갔어요 지방으루 .....
    맘만 복잡해져요

  • 16. ..
    '19.4.5 6:20 PM (220.75.xxx.108)

    절대 쓸만한 정보는 안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608 구호물품에 강아지 사료도 보내면 되네요. 더불어 2019/04/05 828
919607 고지혈증인데 오메가3를 먹으면 콜레스트롤이 떨어지나요? 3 ........ 2019/04/05 6,165
919606 맛살 넣고 계란말이 할 때 통째로 넣나요, 잘게 썰어서 넣나요... 4 요리 2019/04/05 1,839
919605 대치분점 단과 1회 남은거 못갈경우 환불 되나요? 10 .. 2019/04/05 1,400
919604 벽걸이 에어컨 2 리마 2019/04/05 1,266
919603 배정남씨는 아이 같네요^^ 21 하숙집 2019/04/05 19,075
919602 중1인데 논술이여 4 마미 2019/04/05 1,336
919601 톤업크림 비추해요. 10 노노 2019/04/05 6,837
919600 캐나다의약품 타이레놀 구입할수 있을까요? 3 봄비 2019/04/05 1,895
919599 제가 복부비만이 진짜 심한가봐요 6 2019/04/05 5,178
919598 모노노케히메봤어요. 1 지브리 2019/04/05 1,100
919597 갑자기 도서관 좋은 동네 알고 싶어졌어요. 36 북북 2019/04/05 6,800
919596 고성 주민이 문재인 정부의 대응을 칭찬하는 이유 12 산불겪은 2019/04/05 5,280
919595 영화 생일봤어요 1 ,, 2019/04/05 1,483
919594 속초에 갔던 중학생들 재난훈련 덕분에 무사귀환했네요 12 수학여행 2019/04/05 5,491
919593 고등..독감으로 결석시 수행평가는 어떻게 하나요? ... 2019/04/05 2,238
919592 유산균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7 ........ 2019/04/05 2,526
919591 다스뵈이다 합니다 9 시작했어요 2019/04/05 1,119
919590 문대통령 이번 화재 13 난이 2019/04/05 4,727
919589 주식하면 안되는 이유 5 ..... 2019/04/05 4,776
919588 아이들 보통 중국어 좋아하나요 8 .. 2019/04/05 1,667
919587 캘리그라피를 배우는데요 3 문외한 2019/04/05 2,015
919586 나경원과 자한당을 그냥 두면 한국 국민이 아닙니다 8 헐~~~~~.. 2019/04/05 1,772
919585 엠빙신 씨방새같은 덩치 큰 방송사 재난방송 꼬라지 좀 보세요 3 개언론도 o.. 2019/04/05 1,378
919584 카카오톡 추천친구?? 잘아시는분 추천 2019/04/05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