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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관에 볼일있어 갔다가 너무 짜증나네요

힘들어 조회수 : 1,701
작성일 : 2019-04-05 14:56:01

공기관에 뭐 협의할 일 있어 갔다가

정말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꽃놀이 패는 다 쥐고 있구나.. 저것들은 감사 안하나.. 싶네요


도대체 직원들 하는 일이라고는

6월에 있는 해외 출장 (이라 쓰고 유람이라고 읽는다)

서로 가는거 관광 동선 짜고 앉아 있는 꼬락서니 외에는

해놓은게 없네요


무기계약직 말단 직원만 던져준 일 정리하느라 혼자 정신없고...


그나마 순위에서는 공기관 중에서도 거의 꼴찌에 속하는 지방 공기관인데도 저 주접이니...

정부에선 지들 할일을 왜 저렇게 펑펑 공기관, 산하단체 따위 이름으로 마구 세금 뿌려대나요?

거기 있는 놀자판 직원들만 수났어요

IP : 58.127.xxx.1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5 3:02 P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그러면서 바쁘다, 힘들다, 월급적다 징징징.
    우는 소리는 후렴구처럼 해요.

  • 2. 저숫자줄이고
    '19.4.5 4:56 PM (122.37.xxx.124)

    소방공무원 증원해야되요.

  • 3. ㅇㅇ
    '19.4.5 6:03 PM (124.50.xxx.130)

    동감합니다.
    놀고있는 주제에 민원인들이ㅈ고장난 팩스쓰며 진땀빼고 있는데
    그거 원래 고장이니까 쓰지말란 얘길 안해주더군요.
    물어보니 그제서야..
    다 짤라야됌 쓸데없는 인원들

  • 4. 항상
    '19.4.5 8:32 PM (124.53.xxx.131)

    보면 그런느낌 받아요.
    다들 서서 동동거리는데 앉아 멀뚱히..
    느려 터지기나 하고
    다들 바쁘고 힘든데 얘네들 보면
    어쩔수 없이 비교가 되요.

  • 5. 히야
    '19.4.5 8:3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어느 무기계약직이 일을 열심히 해요?
    쉬운일 겨우겨우 하는데 책임감이 없어서 일도 안줍니다. 돈은 똑같이 받으려고 바득바득

  • 6. 원글
    '19.4.6 7:15 AM (58.127.xxx.156)

    진짜 공무원들은 놀지 못해요
    말단들이 많이 놀긴 하지만..

    공기관 산하기관이야말로 꽃보직이던데요. 아무 감시도 없어, 보는 사람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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