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분야에서 직업과 연결되는 실용 학문은 뭐가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1,410
작성일 : 2019-04-05 12:56:14
평소에 심리, 언어분야에 관심이 있는 편인데..
지방대 나와 스펙도 없고, 나이가 좀 많아요. (30대 중반)
직업적으로는 도서관 사서직에 관심이 있구요.
이런 사람들이 나이들고도 학문을 배워서
실용적으로 직업삼을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IP : 110.70.xxx.2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심리학이랑
'19.4.5 12:57 PM (116.45.xxx.45)문헌정보요.
심리학은 대학원도 가야하고 갈 길이 멀지만
문헌정보는 빠르게 도서관에 취직할 수 있을 것 같아요.2. 사실
'19.4.5 12:59 PM (116.45.xxx.45)심리학은 인문학으로 보기엔
이과적인 수업이 많네요.3. 언어쪽이면
'19.4.5 1:00 PM (211.223.xxx.99) - 삭제된댓글언어치료사요
4. ....
'19.4.5 1:04 PM (119.69.xxx.115)도서관 사서직 티오가 넘 작아서 자격증따고 공무원까지 준비하시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고득점 맞으셔야해요 ㅜ
5. ㅇㅇ
'19.4.5 1:05 PM (110.70.xxx.245)심리학이 이과적인 수업이 많다고요?
처음 들어보는 얘긴데..의외네요.
문헌정보나 언어치료사 추천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6. ㅇㅇ
'19.4.5 1:07 PM (110.70.xxx.245)...님말씀도 맞는게...공무원 사서직 티오가 적긴해요.
몇년에 한번씩 채용 공고가 나더라구요.
시간도 오래걸리고 고득점맞아야 한다니 엄두가 안나요..ㅠ
그럼 비교적 빠른시간내에 자격을 취득할 수있는 분야는 없을까요?7. 문과는
'19.4.5 1:32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유아교육 아님 교대
아님 로스쿨8. 문과
'19.4.5 1:38 PM (125.142.xxx.145)별로 없어요. 요즘 학령인구도 줄고 수요가 적어져서
기존의 문과 시간 강사들도 잘리고 있는 형편이에요.9. 심리학
'19.4.5 5:15 PM (39.7.xxx.93)이과적 카테고리내용이 많아요.
심리와 두뇌의 신경관계를 논리적으로 접근하고해서 많이 어렵더라구요.
예전 심리철학배울때 너무 어려웠던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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