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가시나요?
둘째는 상황과 맞지 않게 강남쪽에서 아기를 낳다보니
조리원도 그쪽을 찾아보니 400만원대에 덜컥 계약을 하고 왔는데
쓸모없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마지막 쉴수있는 기회인가 싶기도 하고
결정장애에 봉착했네요..
산후조리는 조리원다녀와서 4주 아주머니 쓸 예정이구요.
아이는 어린이집 다니는 상황이예요.
조리원 그냥 갈까요
아니면 산후조리사 기간을 늘릴까요?
다들 가시나요?
둘째는 상황과 맞지 않게 강남쪽에서 아기를 낳다보니
조리원도 그쪽을 찾아보니 400만원대에 덜컥 계약을 하고 왔는데
쓸모없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마지막 쉴수있는 기회인가 싶기도 하고
결정장애에 봉착했네요..
산후조리는 조리원다녀와서 4주 아주머니 쓸 예정이구요.
아이는 어린이집 다니는 상황이예요.
조리원 그냥 갈까요
아니면 산후조리사 기간을 늘릴까요?
찾아보면 가격저렴한곳 있어요
둘째 150일인데요
조리원 1주 예약하고 2주 지내다왔어요.산후조리사는 1달.풀타임 그후 계속 도우미는 오세여
산후조리사 9시~6시 한집에 내내 같이 있는게 더 힘들더라구요
1주 지나니 첫째도 좀 적응해 2주 다 마쳤어요
저도 글 썼었는데 2주 채워서 다녀오세요
꼭 강남 아니더라도 조금 옮겨서 30분정도 이동은 괜찮지 않나요 전 분당에서 낳고조리했는데 좋은데 많아요
전 첫아이를 조리원 2주 도우미 4주했는데요. 강남의 조리원이라 600 쯤 했어요. 정말 흠잡을 데 없이 맘에 쏙 들었어요. 전문적이고 조심스럽고... 그리고 하루에 8만원쯤 드리는 도우미 4주했는데요. 아... 아기가 있는 공간을 비롯하여 청소는 하나도 안하고 쓰레기 한번도 안버리고 오직 아기를 보거나 음식만 만드셨어요. 음식 만드는 동안에 아기는 제가.. 청소와 쓰레기도 남편과 제가.. 손빨래나 삶는 빨래는 하나도 없구요. 마늘을 까는 일도 안한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마어마 드셨어요. 과일과 고기를 맘 껏 드시고 여기와서 체중이 많이 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전 2주쯤 하고나서 도우미는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처음 계약대로 4주 했는데요, 아이가 둘째라면 목욕 시키는 것이 무섭지 않을테니 도우미가 4주 필요한가 싶네요. 하루에 8만원이면 그 돈으로 식사를 사다먹어도 제대로 먹을 수 있어요. 전 도우미 분 가시고 식비가 정말 반으로 줄었어요. 아침도 오셔서 드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