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체에서 사람과 갈등 그만둬야하나요?
1. ㅇㅇㅇ
'19.4.5 8:53 AM (110.70.xxx.250) - 삭제된댓글그 고통이 전해져 오네요
싫은 사람이 곁에 있는건 정말 고통이예요
저라면 그만 둘래요
숨고르기하고 나중에 다시 봉사하겠어요
나자신도 챙겨야지요2. ㅇㅇ
'19.4.5 8:57 AM (211.215.xxx.83)쉬세요...
에고....ㅜㅜ
힘내세요.3. ...
'19.4.5 9:01 AM (218.147.xxx.79)봉사할데 많아요.
봉사자가 성인군자도 아니구요.
그만두실때 행여 오해나 억측이 없도록 이유는 분명히 말씀하세요.4. 교회
'19.4.5 9:02 AM (211.218.xxx.43)는 하나님 말씀이 중한거니 그러거나 말거나 해야해요
그 사람 땀시 사는거 아니고 " 나 " 위해 사는거에요
말로는 쉬우나 실천은 어렵지만 눈 찔끔감고 숨 크게 내쉬고
개의치 마시고요5. ...
'19.4.5 9:05 AM (116.36.xxx.197)봉사를 그사람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죠.
원글이 그만둬야 그사람도 한번쯤 자기 행동을 생각해보죠.
사실 사람 안바뀝니다.6. 내가 먼저죠
'19.4.5 9:06 AM (119.198.xxx.59)내가 있고 나서
남도 있는 겁니다
내가 나를 잃어버리면
남도 세상도 신도 없는거죠
이용당하지 마시고
나에게 먼저 봉사해주세요
내가 나를 귀하게 여기고 잘 대해줘야 하는게 먼저에요7. 사실
'19.4.5 9:11 AM (211.48.xxx.170)종교라는 게 내 마음의 평안을 위해 갖는 건데
곁에 있는 사람을 미워하고 마음에 분노를 갖게 된다면 그만두는 게 낫죠.
원글님 말리는 사람은 원글님 마음엔 관심 없고 봉사라는 명 분으로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거구요.8. .
'19.4.5 9:23 AM (175.223.xxx.86) - 삭제된댓글미워하는것도죄라고 햇어요.
쉬셔요9. 백만순이
'19.4.5 9:35 AM (180.71.xxx.44)같은 이유로 억지로 이어가다가 정말 험한꼴 당했어요
맘의 상처는 말할것도 없구요
마음에서 신호보낼따. 더 일이 틀어지기전 쉬시는거 권하드립니다10. ???
'19.4.5 9:43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봉사는 마음에서 우러나서 해야죠.
그런 봉사는 그만.
다른데 할 곳 많아요.11. ...
'19.4.5 9:46 AM (175.113.xxx.252)봉사활동할떄는 많지 않나요.. 굳이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뭐하러 하겠어요....
12. ...
'19.4.5 10:04 AM (223.62.xxx.198)당연히요. 똥은 똥끼리 모이게 놔두시고 나오세요.
13. ..
'19.4.5 12:07 PM (172.58.xxx.90) - 삭제된댓글사람 때문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봉사 업무가 힘든게 아니라 이런 사람 저런사람 다 같이 일하면서 사랑하는 것이 힘들고, 가끔 봉사의 의미를 잃고 실망하는 영혼의 어두운 밤이 힘든것 같아요.
지금 그곳을 그만두고 다른 기회에 다른 곳에서 봉사하더라도 나랑 안 맞는 사람, 나를 실망시키는 상황은 어느 곳에 있든 생기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
봉사하는 만큼 기도로 도움을 구해야 해요.
정 힘들면 그만 두셔도 잘못은 아니지만, 아직도 간절히 부탁하는 분이 계시다면, 내게 그 자리를 맡겨주신 주님께 순명하고 버티시면 곧 신앙적으로 도약해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하느님께 한 걸음 더 다가가시길 기도드려요!14. 내가
'19.4.5 12:09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내가 제일 중요합니다.
내가 상처받으면서, 남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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