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적 재능은 이미 아기때부터 나타나나요?
섬집아기 같은 슬픈 동요 들려주면 울먹거리는 것도
음악적 재능이 있다고 볼수 있는건가요?
1. ......
'19.4.5 8:51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그건 감수성 지수와 관련 있는것 같고
아기때 울음소리가 하이톤이고
목청이 컸는데 노래 잘해요~2. ㅇㅇㅇ
'19.4.5 8:51 AM (221.149.xxx.124)제 언니가 세살 때부터 피아노를 했는데... 절대음감이었고 음악 들려주면 음표로 금방 다시 똑같이 따라할 줄 알았고... 소질이 보였대요.
3. 재능
'19.4.5 8:56 AM (110.70.xxx.231)만3세 아기인데 양손으로 피아노치고
한번 들으면 그대로 따라쳐
어린집에서 장난감치우는시간
간식먹는시간에 피아노 담당이예요4. ㅋㅋㅋ
'19.4.5 8:59 AM (39.7.xxx.71)섬집아기에 울먹 ㅋㅌ 미치겠다
5. 잘될거야
'19.4.5 9:10 AM (211.248.xxx.242)원글님 기대에 재를 뿌리는 듯하여 죄송한데, 아가들이 그 노래 듣고 많이 울어요. 우리 애도 자장가로 그노래만 부르면 부르지 말라고 엉엉 울었어요. ^^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순수한지 그때가 너무 그립네요.
6. ...
'19.4.5 9:21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아기때부터는 뭐 알겠어요..저기 위에 언니분 처럼 세살쯤 되면 몰라두요... 그리고 학교 들어가면 재능 있는 애들은 표시 나요.. 저희 사촌 대기업 디자인너로 있는데.... 애가 초등학교때부터 미술쪽으로는 엄청 감각적이었거든요..자기누나는 미술이랑 전혀 관계없는데.애는 초등학교때부터 표시 나서 숙모가 중학교때부터 미술 시켰어요.
7. ...
'19.4.5 9:22 AM (175.113.xxx.252)아기때부터는 뭐 알겠어요..저기 위에 언니분 처럼 세살쯤 되면 몰라두요... 그리고 학교 들어가면 재능 있는 애들은 표시 나요.. 저희 사촌 대기업 디자이너로 있는데.... 애가 초등학교때부터 미술쪽으로는 엄청 감각적이었거든요..자기누나는 미술이랑 전혀 관계없는데.애는 초등학교때부터 표시 나서 숙모가 중학교때부터 미술 시켰어요.
8. ..
'19.4.5 9:22 AM (221.139.xxx.138)그래서 섬집아기 안부릅니다.
아기들이 얼마나 감성적이고 예민한데.9. ....
'19.4.5 9:27 A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ㅎㅎ
저도 제 아이 아기때 천재인줄 알았어요.
뭐 그렇게 착각하는것도 나쁘진 않았어요.10. .바이올린
'19.4.5 9:28 AM (218.39.xxx.74)애 바이올린 교습 상담갔었는데.. 원장님이 일반아동(?) 바이올린 시작 추천연령은 6세지만 ... 가끔 어떤애들은 4~5세에 안온게 너무 너무 아까운 애들도 있다고 하셨어요. 그만큼 어릴때부터 재능이 특출하여 눈에 띄는 애들이 있는거겠죠..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받아먹는 아이들...
제 베프도 어릴때부터 그림을 엄청 잘 그리고 가위질 잘하더니 미대나오고 지금 디자이너에요...그런데 걔네 엄마도 취미로 하셨지만 그림을 엄청 잘 그리셨어요. .. 어느정도 유전도 있는듯
.11. ......
'19.4.5 9:39 A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감별하는 재능이랑 연주하는 재능은 달라요.
감별하는 재능은 감수성과 관련이 있고
연주하는 재능은 집중력이랑 소근육과 관련 있어요.
어릴때 재능있다 크면 평범해지는 아이들은 후자만 뛰어난 경우예요.
음악가로 성공하는 경우엔 둘 다 갖췄죠.12. ...
'19.4.5 9:46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그건 감수성이 풍부한 거에요.
13. .......
'19.4.5 9:46 A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감별하는 재능이랑 연주하는 재능은 달라요.
감별하는 재능은 감수성과 관련이 있고
연주하는 재능은 집중력이랑 소근육과 관련 있어요.
어릴때 재능있다 크면 평범해지는 아이들은 후자만 뛰어난 경우예요.
음악가로 성공하는 경우엔 둘 다 갖췄죠.
아 그리고 섬집아기나 동요의 경우 슬픈곡은 너무 대놓고 단조라 감수성 무뎌도 감별가능하고
어른들만 알 수 있는 그런 잔잔하고 아름다운듯 아련한 곡들 있잖아요. 그런거 감별할 줄 알면 재능있는 쪽에 속하죠.14. .......
'19.4.5 9:49 AM (118.222.xxx.46)감별하는 재능이랑 연주하는 재능은 달라요.
감별하는 재능은 감수성과 관련이 있고
연주하는 재능은 집중력이랑 소근육과 관련 있어요.
어릴때 재능있다 크면 평범해지는 아이들은 후자만 뛰어난 경우예요.
음악가로 성공하는 경우엔 둘 다 갖췄죠.
아 그리고 섬집아기나 동요의 경우 슬픈곡은 너무 대놓고 단조라 감수성 무뎌도 감별가능하고
어른들만 알 수 있는 그런 잔잔하고 섬세한 곡들 있잖아요. 그런거 감별할 줄 알면 재능있는 쪽에 속하죠.
음악듣는 귀란게 학습의 영향은 미미하고 거의 타고나는 거라서 나이는 의외로 무관합니다..15. ..
'19.4.5 9:53 AM (175.193.xxx.88)요즘 유투브 바이올린 동영상 찾아보다..바이올린 신동 고소현이라고 지금 14살인 아인데요..어릴때 3살에 바이올린 시작해서 5살인 2년후 금난새 오케스트라 들어가고..유치부때 국내콩쿨 우승..국내외 대가들이 재능 알아보고 극찬하고, 초등 마치고 공부하러 미국간다했는데..암튼 이 아이는 엄청난 재능도 타고난데다가 깜짝놀란게 엄청나게 성실하고 노력도 많이한다는거요..엄마가 그만연습하라고 말리는데도 손에서 피가나도록 연습한다고..이런 특출난 애들은 주머니속여서 튀어나온 송곳처럼 확 티가 나는것 같아요..재능 발굴해준 부모도 대단하구요..
16. ???
'19.4.5 10:00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예술적 감성과 재능은
타고 나는거 같아요.17. 위에
'19.4.5 10:31 AM (107.77.xxx.139) - 삭제된댓글어린이집 피아노 담당 3살 아기 너무 귀여워요 ㅎㅎ
18. 섬집아기는
'19.4.5 10:32 AM (116.45.xxx.45)불러서 안 우는 아기를 못 봤어요.
제 주변 아기들은 다 우네요.19. 재능과는
'19.4.5 3:54 PM (218.238.xxx.44)별개로 원글님같은 엄마의 아기는 행복할 것 같아요
늘 우쭈쭈해주실 듯20. ..
'19.4.6 1:10 AM (1.227.xxx.232)타고납니다 엄마가 전공안했어도 태교로 클래식을많이듣고 피아노나 바이올린하는사람을 좋아하거나 동경하면 그쪽방면으로 뛰어난 아이가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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