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이 너무 예민해서 조미료 들어간 음식이나 커피,밀가루, 농약채소 , 세재 등 민감한 반응이 보이는 사람과,
하루 서너잔 커피를 마시고, 밀가루음식 좋아하고, 대체로 거부반응을 보이지않는 체질.
어떤 사람이 건강 체질이고, 장수하는 사람들일까요..???
저는 후자의 체질이거든요...
체질이 너무 예민해서 조미료 들어간 음식이나 커피,밀가루, 농약채소 , 세재 등 민감한 반응이 보이는 사람과,
하루 서너잔 커피를 마시고, 밀가루음식 좋아하고, 대체로 거부반응을 보이지않는 체질.
어떤 사람이 건강 체질이고, 장수하는 사람들일까요..???
저는 후자의 체질이거든요...
예민한 사람이 장수할 거 같은데요^^
골골 80이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자기몸 부실한 거 아니까 조심하면서 오래 살 듯.
둔감한 사람이라고 유해물질이 무해하진 않아요.
예민이는 몸으로 바로 드러내는 반면
둔한 이는 몸 속에 차곡차곡 축적하는 거죠.
그래서 건강 과신하던 이가 갑자기 큰 병에 걸리잖아요.
골골 100세 라는 말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 인데 ㅠㅠ
제가 골골 하는데 오래 살까봐 겁나요 ㅠㅠ
마져요..
몸에 예민한 사람들은 자기 몸에 엄청 신경쓰더만요...
근데 조금만 맞지 않은 음식먹으면 두드러기 올라오고 몸에 열나고 몸에 기운 빠지는등 체력이 약한 사람처럼 다운되서 과연 어떤 체질이 더 나은지 궁금했습니다...
성격마져 예민하면 몰라도 먹는걸로 예민한 사람들은 장수할것 같아요...... 바로 바로 반응오면 본인들도 조심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