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돈 쓰기 참 더럽고 치사한 데요...글삭제합니다
1. 저인간
'19.4.5 6:54 AM (211.246.xxx.148)죽이세요
님이 왜 죽나요?2. 아~~
'19.4.5 6:56 AM (59.11.xxx.51)남편진짜 너무 하네요...맘 독하게먹고 대학원진학해서 꼭 전문직되셔서 남편 보란듯이 잘사세요 남의 남편이지만 진짜 욕을 한바가지하고싶어지네요
3. 전문직
'19.4.5 6:56 AM (211.246.xxx.148)인데 돈못버나요?우리도 그래요
그러니 저러고요4. 친정
'19.4.5 6:5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가서 엄마한테 좀 빌려보시길.
5. ....
'19.4.5 7:00 AM (116.121.xxx.179)남편 진짜 더럽고 치사하다!!!!
님 꼭 성공해서 남편 버리세요6. 흠
'19.4.5 7:00 AM (66.87.xxx.96)만약 이혼하게 되면 남편이 님께 위자료를 줘야하지 않나요? 남편분 셈이 자기번돈 백퍼 자기것으로 생각해서 당당한 듯 한데 틀린 계산법 같으네요.
어쨋거나 재수없음. 벤뎅이네요. 꼭 취업하시고 남편 늙어 몸 아플때 너무 잘해 주지 말고 혼자 끙끙 앓아도 눈 꾹 감으세요.7. 잘될꺼야!
'19.4.5 7:03 AM (122.34.xxx.203)가정일.돌보는 가정부와
아이.돌볼 보모와
가끔 같이 잠자리해줄 아내 대신할 여자
이렇게 사람 구해서 월급주면서 살라고 하세요
그일은 .원글님이 다 해주는건데
원글님이 어디 가서 가정도우미와 아이들육아보모나
같이 잠자리해주는걸 직업으로 한다면
많이는 못벌어도 한달에 300은 받아야되거든요
그돈 다 주고 저런일 다 해줄 여자 구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난 다 놓고 나가겠다고 하세요
전 그런 마인드거든요
원글님이 그정도의 강단의 사고방식이나 마음가짐 없으면
남편에게 휘둘리거나 돈으로 비참한 소리 듣고 살수밖에
없어요..
전 다 놓고 아이도 포기하고
다 주고 나옵니다
저런 식으로 남편이 돈으로 쪼잔하게
비참한 사고방식으로 대한다면8. 잘될꺼야!
'19.4.5 7:10 AM (122.34.xxx.203)그리고요
시어머니에게도 용돈 드리시나요
용돈은 일단 내가 편한마음으로 먹고살때에나
부모님에게 용돈 드리시면 되구요
일단 부모님 용돈은
님이 버는거 아닌이상
어머니 용돈은 끊으세요
나중에 갚자고 아이 키우는것도 아닌데
부모님 용돈을 없는 와중에 꼭 챙겨드리는게
옳은것도 아닙니다
어머니에게 사정 이야기허시고
나중에 님이 벌게되서 돈이 치사하지
않을때 드리거나 혹시 그전에 돌아가신다고 해도
그건 어쩔수 없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자연의 동물이느 자연의 존재에서
카워주었다고 나중에 자식이 부모 돌보거나
갚는 그런 자연의 이치는 없습니다
그게 정석인건 아니라는겁니다
단지 인간만 그런 효를 강조하는데
그렇게 하면 좋은거긴 하지만
안한다고 또는 못한다고 죄짓는건 아닙니다9. 부부
'19.4.5 7:14 AM (223.39.xxx.23)안그래도 이혼하자 난리길래 법원서서류떼서 던지니 내가 누구좋으라고 이혼을 하냐 그러더라구요 나이도 오십이나 처드신분이 ...
그래도 여전히 그버릇은 못고치고요
저도 고칠마음은없고 사람고쳐쓰는거아니라하니
얼른 독립적으로 경제활동해서 이혼하는겁니다 그게제가원하는거고
친정은 아무도움이 안되요
오히려 전문직의사사위 잃을까봐 남들 입에오를까봐 전전긍긍하십니다 말씀은 나오면 니가고생이다 나중에 저리 모은게 다 애들하고 니꺼되는데 좀더참아라 남자 곧 힘빠진다 ㅎㅎㅎ 진짜 친정은 기대도안합니다 ㅎㅎㅎ
좀털어놓으니 좋네요10. 윗분
'19.4.5 7:15 AM (211.246.xxx.148)그걸로300나가서 내가 벌수가없으니 이리사는겁니다
그리나오면독한넘은 내가 당당하면 더 쳐요
애두고나온다니
니가 양육비 내게 주어야하니 내 위자료에서 미리 양육비 갂아서 줄거라고 이야기하더군요
위자료한푼도 안주겠단거지요11. 잘될꺼야!
'19.4.5 7:17 AM (122.34.xxx.203)남편을 죽일각오나
내가 자살할 생각이 있다면
그 마음각오로 가정을 다 버리고
주고 혼자 다 책임지라하고
그냥 나오겠다는 마음을 먹으세요
남편이 혼자 가정과 직장일을
다 편하게 맘놓고 누구에게 님만큼 맡기고
마음놓고 직장일 할만한 사람 있을까요?
돈도 제대로 안주고 안들이면서?
그런 여자. 어디에도 없어요
그러니..원글님. 좀더 강단있게
논리적으로 상황을 보시고
만일 더 뻔뻔하게 유치하게 치사하게
남편이 나오면
낮은목소리로 차분하게
내가 못마땅하면 다 놓고
내가 나가겠다 말하세오
단지
정말 진짜로
소중한 아이도 다 놓고 나올
진짜 그럴 결심으로 차분하게 말하세요
괜히 겁주려는 마음이면
남편도 놓고 못나간다는거 알아서
더 큰소리 치게되니까요
정말 아이도 자기에게 다 놓고 나갈수있는 여자구나
그렇게 남편이 여긴다면
좀 생각을 고쳐먹을수도 있어요
그게 현실적으로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내가 그냥 놀고먹는것만은 아니라는게
논리적으로 알아지게 됩니다12. ㅇㅇ
'19.4.5 7:18 AM (121.129.xxx.9)아오 너무 못됐네요..
경제권빌미로13. 잘될꺼야!
'19.4.5 7:22 AM (122.34.xxx.203)이혼 하지마시고
사라지세요
저는 남편이 제가 정색을 하고
냉정하게 아이두고 사라지면
당신은 어떻게 할꺼냐
어차피 당신 핏줄이고 당신 성 따르는
당신 아이들이다
남편이 이리나온다면
나도 더이상 같이 못산다
이혼 안해주면 난 다 놓고
내 몸만 사라지겠다
라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실제로 선언했고
남편이 이건 장난하거나 괜히 하는말이 아니구나
라는것도 알아요
그렇게 현실을 직시하게 해줘야
남편 혼자 외벌이 하는 가정이 남편들은
그렇기 짚어주어야 그나마 속으로라도
뭔가 내가..착각(아내가 몰고먹고 호의호식 내돈 공짜로
먹는 여자가 아니구나 하는착각이)하고 있구나...알기라도 해요14. 잘될꺼야!
'19.4.5 7:27 AM (122.34.xxx.203)내가 진짜 나가서 300 벌수있다는게 아니라
전 정 남편이 이성없이 치사하게 비겁하게 굴면
같이 살아도 사는게 아닌이상
그냥 나혼자 나와서 적게 벌고 적게 쓰고
또는 잘곳 없우면 어디 봉사단체에서
평생 봉사나 하며.먹고 자면서 살아도
전 좋기때문에 그리 살아도 그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들면 그렇게 살아도 좋아도 나오겠다는거에요
경제적인걸 떠나 부부가 같이 마음 합해서 사는게
더 먼저라고 보니까요15. 의사
'19.4.5 7:30 AM (211.246.xxx.148)우와 저도 의사에요
남편이 비슷하네요
저만 사라지래요
자기가 애키우면서 살아도 저돈정도는안쓴다고
저랑이혾ㅏ려면 돈이 더 드니그렇겟지요
제발 사라지라고
아마 나죽으면 좋아할겁니다16. 잘될꺼야!
'19.4.5 7:32 AM (122.34.xxx.203)윗님. 저도 의사라는말씀이
댓글님이 의사라는건가오
남편이 의사라는건가요17. 정말
'19.4.5 7:32 AM (110.70.xxx.27) - 삭제된댓글정떨어지겠어요.
나중에 원글님이 본격적으로 돈벌게되면 살랑거릴 인간.
혼자벌어먹고 살지 결혼은 왜했대요.18. ㅡㅡ
'19.4.5 7:40 AM (120.16.xxx.175)아이는 기숙 고등학교 보내는 거 고려해 보세요
어머니 용돈과 교무금은 내지 않으셔도 되구요!!19. 못됐네요
'19.4.5 7:44 AM (14.49.xxx.104)결혼을 하지말고 살던지 뭐 저런 남편이 다 있나요? 자식 낳고 사는 부부가 저렇게 저렇게 니돈 내돈 하며 사람 버러지 취급을 하다니요..ㅜㅜ 부부간의 사랑은 없고 식모 취급 하는거잖아요..인간성이 못되먹은 사람 이네요. 경제적 독립을 꼭 하셔야 겠어요.가족한테 쓰는 돈이 아까운 사람은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힘내시고 꼭 자격증 따시고 경제적 독립 하시길 바래요!!
20. 음
'19.4.5 7:54 AM (106.102.xxx.138)남편이 회사에서 솔직히 인정을 못받고 있나봐요
그런 사람들이 꼭 집에서라도 유세떨려고 한다더라구요~
그건 아이한테 인정받거나 나가서 일하는수밖에 없을거 같구요
정도가 심하면 이혼도 고려하세요
결혼생활 20년 정도면 재산 절반가까이 분할받을수 있어요21. 헐
'19.4.5 8:01 AM (218.48.xxx.40)아는집이랑 똑같아요
그집도 남편의사 부인대학원공부하는거 가지고
돈으로 난리도아님~
근데 태생자체가 짠돌이라 피곤하겠더라고요
애들한테들어가는거도 아까워하구요22. 음
'19.4.5 8:02 AM (106.102.xxx.138)저런 인간들이 막상 부인없어지면 손하나 까딱 못해요
육아도 요리도 절대 쉽게 못해요
노후에도 저성격에 성격 풀어놀 친구도 없어서 부인만
들들 볶을거구요 당연히 막상 이혼도 못하죠
당분간 공부 멈추시고 남편없이 살아보세요 공부는
각서받고 하시고23. 오오
'19.4.5 8:03 AM (211.212.xxx.148)님남편은 안바뀝니다~~.
오히려 나이들면 더하겠지요~~모든재산도 공개도 안하고
본인명의로 다 돌려놓고...
혹 싸우거나 하면 생활비도 안줄수있어요~.
그리고 남편이 그런식으로 나온경우를 보면.
이미 부부관계는 끝났다고 볼수있죠..(잠자리)
일단 친정부모용돈 끊고 교무금도 다 끊으세요~
님이돈이 없어 남편한테 빌빌거리는데..
누구한테 돈을 줍니까?
님두 50언저리 일텐데...정말 남편이 돈으로 바닥을 보이네요..
그런남편은 애들도 이뻐하지 않고 님이 돈번다고 해도
집안일 도와주지도않아요..24. 음
'19.4.5 8:06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많이 처지는결혼을하셨네요 남편의산데 부인전업이면
친정이라도 부자거나 그렇던데요 제가 아는 두집이 의사인데
하나는 부부의사 하나는 부인은약사 병원건물이 처갓집꺼였어요 아마 주위의사들거의 저럴거예요 돈욕심많은데
비교되니까 더그런듯 그래도 이혼안하실거잖아요
참고살아야죠뭐25. 의사남편들
'19.4.5 8:26 AM (119.198.xxx.59)다 그런건 아니고
부인도 같은 의사인 경우 많던데요.
자격지심이 많으신가봐요. 남편분
자꾸 경우의 수? 를 재면서 남과 비교하네요
건강한 마인드면 안그럴텐데
그러니 자꾸 부인이 쓰는 돈에 집착하면서
너 돈 어디 썼냐로 귀결되는거죠26. 음
'19.4.5 8:31 AM (119.70.xxx.238)저같으면 같이 안살아요
27. 그냥
'19.4.5 8:37 AM (14.52.xxx.225)이혼하고 집 나가 보세요.
28. 음
'19.4.5 8:38 AM (119.70.xxx.238)제 남편 객관적으로 잘난 사람이고 돈잘버는데 절대 저러지 않아요 인성이 별로네요 저같음 돈많이 모으고 살아라 하고 버리고 나올듯
29. 청구
'19.4.5 8:39 A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18년 가사도우미 아기돌보미 월급 청구하세요..거기서 님이 친정용돈 드린거 교무금 낸거 빼고...
듣도보도 못한 인간형이네요.
제 주변에 그나이대 의사 남자들 통장이랑 공인인증서 와이프한테 다 맡기고 신경도 안쓰는 사람도 많아요.30. ..
'19.4.5 8:41 AM (183.101.xxx.115)친정에 돈쓰는게 불만.
의사씩이나 하는 내가 열쇠3개 없는 여자랑 결혼한게 불만.
50가까이 되는여자가 앞으로 얼마을 벌지도 모르는데
대학원다닌다며 차타고다니며 기름값에 톨비에..
당연히 집안일이며 남편에게 쏟는시간과 정성이
소홀한데 불만..
남편이 느낄만한 제3자의 시각이라 생각해보세요.31. 청구
'19.4.5 8:43 A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애들 중학생이면 앞으로 애들한테 신경쓰실일이 많을텐데 대학원 공부하시다 애들 성적 잘 안나오면 또 덤태기 쓰실까봐 걱정이네요. 자기한테 1도 도움안되는 공부하느라 애들케어 안했다고...
32. Oo
'19.4.5 8:54 AM (1.235.xxx.70)배부르고 한가하니 돈쓰러 다니는거 같아 보일거 같아요
남편이 보기에
50 바라보면서 가정일 소홀하고 돈쓰면서 학교다니는 누가 좋아해요??
투자한거 회수도 안될거 같은데
용돈으로 현금 백만원 주면 많이 주내요
아껴쓰고 친정용돈 줄이고 돈 더 쓰지마세요
좀 대책없어 보여요
남편분 답답할듯33. 183 101댓글일리
'19.4.5 9:00 A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저쪽 입장도 생각해보시면
내의견만 얘기할 입장이 아님을 알거에요.34. 183 101 일리있음
'19.4.5 9:01 A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입장도 생각해보시면
내의견만 얘기할 입장이 아님을 알거에요.35. ..
'19.4.5 9:01 AM (1.241.xxx.193) - 삭제된댓글이 악물고 공부 열심히.해서
정규직 되어 꼭 독립하세요.
화이팅!36. 183 101 일리있음
'19.4.5 9:01 AM (211.36.xxx.227)저쪽 입장도 생각해보시면
내의견만 얘기할 입장이 아님을 알거에요.37. ..
'19.4.5 9:02 AM (223.62.xxx.152)이 악물고 공부 열심히.해서
정규직 되어 꼭 독립하세요.
화이팅!38. 부부
'19.4.5 9:04 AM (223.39.xxx.23)남편입장도 일리가있다하지만 제맘은 참 그간세월이 덧없다싶고
백만원이 모두제용돈이 아니에요 남편이 집교무금 그리고 애들용돈 장모용돈 주라고 한거고ㅎㅎㅎ그렇게따지면 그돈 감사하다하고받아야하는거겠네요 그리고 저는 40이구요 나이와 상관없이 제가 공부해서 제앞가림하겠다는게 그게 엄청 남편에게 미안해야할일인지 몰랐네요 18년 서포트했으니 이젠 저도 좀 사람답게 살고싶은데요39. ㆍㆍ
'19.4.5 9:11 AM (211.36.xxx.227)18년 써포트로 모든걸 퉁치지 말고요.
이런저런 불만상황이면 긴세월 지나오기전에
뭐라도 준비를 했으면 좋지않았을까..
듣고 싶은말을 못해줘서 미안하네요.40. ..
'19.4.5 9:13 AM (221.139.xxx.138)응원합니다^^
남편이 원글님 날아 갈까봐 겁나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능력 갖춰 놓으면 든든 하지요.
치사하더라도 감사합니다 하면서 목적을 달성 하세요.^^41. 부부
'19.4.5 9:20 AM (223.39.xxx.23) - 삭제된댓글211.36님 듣고싶은말 듣고싶어올린건아니에요 이런저런 시각이 있는거니까요 제가 화가나는 이상황이 제가이상한건지 ㅎㅎ다른사람들은 어떤지 가 궁금했어요 실은 제가 이게 너무당연하게 생각하고 살았다는게 문제겠죠...애들어리고 정신없이살땐 남편이 돈마니 쓴다고 뭐라하면 미안하다 줄이겠다 이렇게말하고 식당가서도 제몫의 음식을시켜본적이없어요 그냥 남은거 먹으라는 그런 마인드에요 애들이 커서 자기몫의 음식이상의 것을먹으면서 제것을 시켜야하는 상황이되면 금액이 많이 나오니 짜증내는거죠 이유없이...
제가 갖잖게 돈을 조금이나마 벌게되면서 불만을 가지게된것도 맞아요 그전엔 제통장에 여윳돈 50만원이없었는데 지금은 그에 비함많이 있네요 ㅎㅎㅎ 여하튼 이런저런 그간의 말못할 사정은 더있겠죠 차마 쓰고싶지않은거지42. ..
'19.4.5 9:34 AM (183.101.xxx.115)남편이 18년간 가족위해 돈벌었으니 내가 하고싶은 공부며 취미생활도 하고 여유롭게 살고 싶기도 하겠죠..
조금만 생각해도 이해가 되실텐데..
좀 이기적이 시네요43. 의사가
'19.4.5 9:35 AM (223.33.xxx.108) - 삭제된댓글할일도 참 없네요
만원 결제가 애인지 엄마인지 그거 캐고 있으니
안봐도 어떤 사람인지 알 것 같네요
저런 사람 뭘 보고 취집했나요
40이면 애도 놔두고 그냥 나와요
치사한데도 이러다 마음 누그러지면 그냥 산다는 게 함정ㅠ44. ㅡㅡ
'19.4.5 9:37 A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전업주부면 남편써포트당연한거지 그것도 생색낼일인가보네요 세상에 생색낼일많기도하고
45. 그런데
'19.4.5 9:54 AM (221.157.xxx.183)나이 40살인데 18년을 남편에게 서포트했다니
대학생때 결혼 하셨어요?46. 꼭
'19.4.5 10:07 AM (61.105.xxx.209)하시는 일 열심히 해서 돈 버세요.
만원가지고 치사하게 구는 사람일수록 돈벌면 함부로 못해요.47. 맘가는데
'19.4.5 10:39 AM (223.62.xxx.199)돈가는건데..
남편은 이혼남은 되기싫고
또 결혼은 손해보게 한거같고ㅋ
와이픈는 싫어졌고ㅋ
불행한 두분입니다48. 저도
'19.4.5 11:24 AM (211.36.xxx.201) - 삭제된댓글라는 사람이 의사가 아니고 남편이 의사겠죠
본인이 의사면 저런 소리 안듣고 본인이 벌면되지49. ㅇㅇ
'19.4.5 12:34 PM (39.7.xxx.252)숨막혀서 사람살겠나요. 엄마친구분 남편이
평생저랬었는데 알고보니 조강지처아낀돈으로
딴여자 퍼주고있었어요. 원글님 그 아낀돈
본인한테 안돌아올수있어요. 자기가족한테
짠돌이 처럼구는 남자들 솔직히 밖에나가 허튼짓하는경우를 많이봐서요...경제권도 거의 안주신것같은데
남편분 본인취미나 이런건 다 하실것같은데
직업선택하신건
진짜 잘하신듯 합니다~
남편 잘났다고
너무 맞춰주지 마세요~50. 음
'19.4.6 3:39 AM (124.56.xxx.35)결혼 28살에 결혼해도 18년이면 46살인데
그럼 22살에 결혼하면 18년이면 40살이네요
남편혼자 돈버는 사람중에
돈번다고 유세떨고 생색내고 갑질하는 남편들 은근히 많아요
돈으로 쪼든지 행동으로 갑질하든지
집에서 손하나 까딱안하도 왕처럼 굴던지
음식에 집착해서 매일 맛있은 식사로 대접받고 싶어하던지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 그 방식도 다르겠죠
아내들이 남편한테 맞춰주고 살던지
투쟁하고 싸워서 자기 뜻이 먹힐때 까지 노력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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