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 짜장분말로 짜장밥을 해 먹었거든요.
그런데 오~ 맛이 한결 좋아졌더라구요.
한 10년 전에 한번 해 먹어 봤나?
그리곤 아예 먹을 생각을 않다가 오늘 그냥 눈에 띄길래 사와서 해봤거든요.
그런데 확실히 맛이 괜찮아졌더라구요.
문제는 돼지고기에 짜장 맛이 안 배고 냄새가 살짝 올라와서 맛이 떨어져요.
고수님들 방법좀 알려주세요.
짜장 자체가 돼지고기 특유의 맛을
없애 주지 않나요
카레 처럼요
저는 냄새 보다 건강 생각해서
월계수잎하고 맛술 약간 넣고
살짝 삶아서 찬물에 한번 헹궈서 요리하는데
그렇게 하면 냄새 1도 안나는거 같아요
돼지가 아니라는 가정하에
기름 파 생강을 넣고 살짝 볶다가 센불에 돼지고기를 볶습니다.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센도수의 술로 플람베(술넣고 불붙이는것)하면 냄새 다 날라가요
앗 답변들 고맙습니다. 말씀들 해주신대로 한번씩 해볼게요.
집에 개봉한 와인이 있으면
와인과 매실액 마늘 넣고 조물조물하면 잡혀요
30분 재우면 충분^^
221님 감사합니다 ^^
뜨거운물로 확 몇번 끼얹어요. 핏물을 빼야 누린내 안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핏물 확실하게 빼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