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불순한건지 pt를 매일 받는다는 여자분을 봤는데 트레이너랑 친한가부더라구요.
매일 pt 받는다니 취미생활정도로 이해를 한다쳐도 그러다 정분 안날까요?
남녀상열자사로 발전할까봐 괜히 제가 오그라들던데 제가 이상한가요?
아무리 직업이어도.
매일 일정한 시간에 바디터치하면서 보다보면 일날까 뻘걱정이 드네요.
영화를 넘 많이 봤는지,아님 불륜 사건사고에 많이 노출되서 그런지 괜히 걱정되네요..ㅎㅎ
전 그 경제력이 부럽네요
제목 보자마자 돈계산 먼저 했네요. 저도 그 경제력이 부러운 1인입니디.
그래서 뻘걱정이라고 하긴했습니다만. 돈 많은 사람이야 워낙 많으니까요.
3년째 피티받고있는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엔 정상적인 사람이더 많거든요
우리센터에 50키로 몸매이쁜데도 더이뻐지려고 개인pt 매일 받는 여자분있어요 가르치는분도 여자구요 저도 여자샘이편해서 여자샘한테로가요 남자샘한테도 받아봤는데 서로 젊은 미혼남녀면 모를까 남자샘은 젊고잘생기고 학생입장이 중년아짐이라면 정분안나죠 ㅋ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모든 일이 남녀 정분으로 보이시나봐요
매일 하는 거는 파트너운동(?)이라고 해서 월 100 이런 식으루 하나보더라구요. 횟수로 안 치구요. 대회나가거나 프로필사진 찍기전에..
저도 100회 한꺼번에 끊고 매일 받았어요.
효과 엄청 봤죠. 요즘 운동 반년째 안하고 있는데도 아직도 몸매 좋단 소리 들으니까요.
웨이트가 지루하고 힘들긴 하지만 정말 몸매에는 좋은 운동입니다.
피티 있고 없고 차이가 엄청나죠. 좋은 선생님만 만난다면 인생이 바뀌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