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액취증 우리나라빼고는 대부분 갖고있는데 왜 있는걸까요?

.... 조회수 : 4,570
작성일 : 2019-04-04 20:44:48

우리나라처럼 액취증 없는 민족이 없더라구요 연구결과보고 진짜놀랐어요


심지어 우리나라액취증과 흑인의 액취증은 냄새가 달라요


인종차별적인 발언아니고 액취증이 궁금해서요


액취증은 왜 이렇게 나는걸까요? 서로 진화가 달라서 흑인이 근육을 발달시키고 성기를 발달 시킬때


동양인은 추운지역에서 갇혀있어서 생존능력때문에 근육과 키를 줄이고 성기를 줄여서 생존능력을 키우려했다


여기까지는 인터넷하면서봤는데 액취증이 왜 생겼는지는 알수가없네요


백인들은 냄새가 심해서 향수를 발전시키고 그런게 진짜 이해가가더라구요


자기들도 냄새가 괴로우니 데오도란트로 관리할테구요


사람성기의 털이나 겨드랑이털도 먼가 이유가잇어서 있겠지만 대충생각해보면 털이 성기를 보호한다는측면인거같거든요


근데 액취증은 왜 있을걸까요? 거기다 백인들중에는 없는 사람도있더라구요

IP : 118.38.xxx.1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na
    '19.4.4 8:46 PM (39.7.xxx.71)

    그 유전자 제일 적게 가진게 동양인 그중에 한국 일본인

  • 2. ㆍㆍ
    '19.4.4 8:53 PM (122.35.xxx.170)

    저도 이 주제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요. 의학적 근거는 전혀 없구요ㅎㅎ 그저 동북아 변방에 사는 이 민족에게 내린 하늘의 축복이 아닐까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 3. ...
    '19.4.4 8:59 PM (172.56.xxx.232) - 삭제된댓글

    정말 축복인 것 같아요.
    평소에는 데오도란트 같은 걸로 잘 숨기고 다녔겠지만 서양사람들이 액취증이 심하다는 것을 본격적으로 느끼게 된 것은 미국에서 발레클래스 수강하면서 부터였어요. 바 워크 끝날 때 쯤이면 정말 괴로운 냄새가 진동을 해요. 한국에서 발레 4년을 배웠지만 이런 경험 해본 적이 없어요... 정말 인종의 차이를 극심히 느껴요.

  • 4.
    '19.4.4 8:59 PM (218.37.xxx.213)

    동양에 추운 지역만 있나요?
    북유럽 추운나라 그 키큰 사람들은 뭐래요?

  • 5. 동상방지
    '19.4.4 9:17 PM (218.154.xxx.140)

    북유럽은 남방 유전자도 견딜만한 정도고..
    지금도 북유럽 한국에 비해 그닥 춥지 않아요.
    동양인은 알타이 산맥?인가에 갇혀
    빙하기 몇만년을 보내며
    유전자 자체가 바뀌어버린거죠.
    어느 정도의 저온은 일단은 덩치를 더 크게 해서 열을 보존하기 좋게 하고 기타둥둥의
    알렌 머시기 현상을 보이는데
    극한의 기온으로 내려가면 그딴거 다 필요없고
    말단부위를 얼지않게 하기 위해 얼굴 튀어나온 부분 다 밋밋하게 만들어버리고
    성기 작게 만들어버리고 수염도 없애버리고 손가락 팔 다리도 다 퉁퉁하고 짧게 만들어버림.
    그리고 얼굴 부터 시작해서 피하지방으로 두툼하게 채웁니다.
    동상 안걸리게 할려고.
    섭취할 식물이 없고 사냥에만 의존해 열량이 극도로 중요하니 필요이상의 큰 덩치도 허용안함.
    그 덩치 유지할려다 굶어죽거든요.
    근육도 많으면 안되죠. 근육은 다른 부위보다 칼로리를 훨씬 많이 소모하는 기관.

  • 6. sm
    '19.4.4 9:18 PM (175.113.xxx.208) - 삭제된댓글

    7년전? 라디오에서 유전자 이름 어쩌고 하면서
    액취증 없음 머리카락 굵음(서양사람보다 상대적으로) 직모 또는 거의 없는 곱슬기 작은 가슴
    조합인 경우가 많댔나? 운전하다 들은건데
    나 포함평범한 한국여자들 거의 다 해당되네...생각했어요.
    우연이겠지만 제가 만난 액취증 및 체취 기름기 많은 스타일은 좀 진하게 생긴 스타일이 많았어요. 아랍계 서구계가 좀 보이는...머리가 인도여자처럼 부슬거리거나 곱슬 확실하고 눈썹 진하고 부리부리 스타일이요..

  • 7. 성선퇴화
    '19.4.4 9:21 PM (218.154.xxx.140)

    즉 동상과 아사를 피하기 위해 동양인이 이렇게 진화했다 이거예요.
    액취증은.. 사실 겨드랑이 냄새는 암내라고 성선에서 나는 냄새고
    이게 성 짝짓기와 관련되어 있는데
    극한의 땅에서 냄새 풍기고 냄새 맡고 할 일이 뭐가 있겠어요?
    코도 동물들 중에선 제일 후지고.. 시각만 특별히 뛰어난 종이 인류인데..
    저 멀리 사냥할 동물 잘 보라고 시각은 발달시키고
    아무래도 꽁꽁 싸매고 다니고 극저온 때문에 냄새분자도 공기를 타고 활발히
    돌아댕기지 못할테니 그냥 성선을 퇴화시킨거죠.

  • 8. 근데
    '19.4.4 9:36 PM (175.223.xxx.225)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사람들도 뭔냄새인지 모르겠지만
    안씻은냄새? 가 자주 나는거 같아요
    안씻은건가?

  • 9. .....
    '19.4.4 9:42 PM (220.85.xxx.22)

    이거 보면 아실 겁니다. DNA 의 문제

    https://www.huffingtonpost.kr/2016/07/11/story_n_10923514.html

  • 10. 비타민
    '19.4.4 10:21 PM (121.88.xxx.22)

    음... 안 씻은 걸 거에요.
    그리고 거리 냄새는약간 하수구 냄새...

  • 11. .........
    '19.4.4 11:33 PM (118.222.xxx.46)

    체취가 심하다는 말은 원시상태에 가깝다는 뜻이예요.
    사람이 동물에서 진화한건 아시죠?
    진화가 많이 될수록 체취가 옅어집니다.
    인류가 진화하면 결국 동북아시아인처럼 된다는 논문도 발표된 적이 있어요.
    인종차별이 아니라 팩트라면서 발표했는데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거의 사장되다시피 했던걸로...

  • 12. 허참
    '19.4.5 12:03 AM (91.183.xxx.63)

    액취증 많이 나는 (허허허) 유럽산지 십오년차인데요
    남편도 유럽사람이고요. 그냥 지나가려다가 위에 몇분들의 댓글보고 로그인합니다

    안씻는게 아니라 아무래도 땀이 많이 나서 그러는것같아요
    일단 제 주의사람들, 남편, 시댁 식구들 봐도 다들 저보다도 더 잘씻고요ㅋㅋ 하루 1회 샤워(전 겨울에 땀안날때는 이틀에 한번 샤워하기도 함)
    샤워 후 데오드란트 겨드랑이에 엄청 발라요. 그런데도 몇시간 따뜻한데 있거나 그냥 활동하면 바로 냄새나기 시작해요(본인들도 알고는 나 또 냄새나니 조심해..라고 일러주기도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868 조재현 이쉭히는 어디서 뭐하나요?? 2 ㅇㅇ 2019/04/05 3,512
917867 일본은 해외에서 재난 발생 시 전화와 이메일로 재외국민에게 통보.. light7.. 2019/04/05 703
917866 마사지볼 위험하진않나요? 3 ... 2019/04/05 2,476
917865 옷은요...브랜드고 뭐고 일단 많이 사야 하는 것 같아요. 37 dma 2019/04/05 21,811
917864 단독 실비보험료 질문합니다 1 궁금 2019/04/05 1,126
917863 점심에 혼자 떡볶이 해먹었어요 5 떡볶이러버 2019/04/05 2,416
917862 [산불조심]김학의는 웃고 있겠네 5 눈크게뜨고지.. 2019/04/05 1,270
917861 속초 산불 속보 쏟아질때.. 논란된 나경원 발언 (영상) 13 ㅇㅇㅇ 2019/04/05 4,056
917860 고1 학부모모임 갈까요 말까요? 13 ㅁㅇ 2019/04/05 3,192
917859 재난대응 이 정도면 34 그래도 2019/04/05 4,862
917858 땅콩마사지볼 너무 좋아요 18 마사지 2019/04/05 3,984
917857 와인안주 살만한거 뭐있을까요? 15 게으름모드 2019/04/05 2,588
917856 음식을 자외선 살균기에 돌리면 3 궁금 2019/04/05 1,283
917855 초3남자아이 리코더 왜 이렇게 못하나요ㅜㅜ 12 .. 2019/04/05 3,285
917854 문 대통령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에서 긴급회의[모두발언 전문] 13 ㅇㅇㅇ 2019/04/05 1,998
917853 패션은 너무 주관적인 느낌이에요. 10 .. 2019/04/05 4,713
917852 화재 피해 보상은 누가 담당하나요 8 ㅇㅇ 2019/04/05 2,251
917851 팔이 아파 정형외과 갔더니... 10 ... 2019/04/05 7,319
917850 나경원 사태가 심각한 줄 몰랐다네요. 자한당은 위아래 모두 일하.. 26 한탄 2019/04/05 4,697
917849 이와중에 강용석 석방됐네요. 5 .. 2019/04/05 3,461
917848 학생 29명 탈출 직후 관광버스는 순식간에 불탔다 55 큰일 날뻔했.. 2019/04/05 17,940
917847 슬립온 - 밝은 색인데 깔창 분리되는 거 추천 부탁드려요... 신발 2019/04/05 722
917846 추우면서 더우면서 날씨 진짜 1 날씨 2019/04/05 1,770
917845 공기관에 볼일있어 갔다가 너무 짜증나네요 4 힘들어 2019/04/05 1,733
917844 바나나랑 우유조합이 안좋은가봐요 9 ㅇㅇ 2019/04/05 4,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