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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순하고 바르니 엄마들이 친하게 다가와요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19-04-04 19:34:43
묘하게 첫째는 저를 피하는 느낌이었는데
둘째는 제가 오히려 조용히 다녀도
아이가 순하고 밝으니 아이에게도 잘해주고 저에게도 다 잘해주네요
IP : 61.98.xxx.1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4.4 7:49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큰아이가 더 똘똘하지만 자기 주장이 있고, 승부욕이 강해요. 그래서 누군가를 배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뭐 같이 하자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둘째는 자기일 알아서 잘 하고 성격이 유해요. 주장은 하지만 상황에 따라 상대에 따라 맞춰주는 일도 많아요. 만나자는 사람도 많고, 뭐 같이 하자는 사람도 많네요.
    아이들만 봐도 자기 자리는 자기가 만드는구나 싶어요.

  • 2. ...
    '19.4.4 9:12 PM (221.138.xxx.195)

    아이 친구 엄마들 성향이 크게 좌우하는 듯.
    전 지금껏 아이 둘 키우면서 아이친구 엄마 누구한테 다가가거나 같이 놀자고 한 적이 없어요.
    우연히 친해지게 되거나 아이끼리 친해졌을 때 같이 어울리게 되죠.
    요즘 많지도 않은 아이 친구 엄마들 중에
    저같은 엄마가 대다수라면
    아무리 착하고 바른 아이라도 다가오는 엄마 없을 수 있죠.

  • 3. 공감요
    '19.4.4 11:49 PM (182.210.xxx.49)

    아이가 순하고 바르다 알게되니
    짝꿍 여자애 엄마들부터 좋아하고
    선샛님도 그러시구요 그러다보니 관심 많이 받아요

  • 4.
    '19.4.5 12:55 PM (223.38.xxx.19)

    성인도 그래요. 뭔가 잘 하는 게 있어야 사람들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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