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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트갈때 비닐가져가야겠어요.

... 조회수 : 6,851
작성일 : 2019-04-04 18:38:20
해산물 코너엔 비닐이 남아있었는데 싹 치웠네요.
랩핑이 탄탄하지 못해 쭈꾸미 팩에서 물이 흘러 장바구니 다 젖었어요.
비닐이나 플라스틱통 들고가야겠어요.
IP : 122.38.xxx.11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4 6:41 PM (121.130.xxx.40)

    대형마트예요 ?
    백화점은 수산물쪽 비닐 남았는데
    비닐 짱짱 한거 가지고 다녀야겠어요

  • 2. ...
    '19.4.4 6:42 PM (122.38.xxx.110)

    넛데 마튼데 없더라구요.

  • 3. --
    '19.4.4 6:57 PM (220.118.xxx.157)

    장바구니는 늘 들고다니는데 해산물 쪽은 생각을 못했어요.
    비닐도 몇개 넣어다녀야겠군요.

  • 4. ???
    '19.4.4 6:5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 같은 생각했어요.
    아예 없애버리니까 비닐소비가 확실히 줄어들 것 같아요.
    재활용은 늘고요.
    불편해도 적응해야겠지요.

  • 5. 가을
    '19.4.4 7:06 PM (118.40.xxx.89)

    사실 그동안 비닐 남용이 너무 심했죠,,이제라도 다행

  • 6. rainforest
    '19.4.4 7:10 PM (183.98.xxx.81)

    고기나 해산물은 한번 더 담고 싶어서 적응 안되긴 하는데 그래도 환경 생각하면 익숙해져야겠죠.ㅠㅠ

  • 7. 어제
    '19.4.4 7:29 PM (58.231.xxx.208)

    롯데마트
    거기도 수산문쪽 싹 치웠어요.
    오징어사왔다가 장바구니 흥건

  • 8. 흙 묻은 거
    '19.4.4 7:41 PM (202.14.xxx.173)

    물기 있는 건 해줘야지요.ㅠㅠ
    현실성 있게.
    집에서 비닐 가져 가나
    가게에서 받으나..
    소비자 불편만 가중.

    전 항상 장바구니 가지고 다니고 환경 생각하는 사람인데

    뭐 시장도 백원 내라고 하던걸요.
    장바구니를 가져 가도 감자 한 소쿠리,
    알배추 이런 거 한꺼번에 시장바구니에 담아 왔어요.

  • 9. ..
    '19.4.4 7:46 PM (180.66.xxx.23)

    인터넷 마트 이용하고 큐팡 이용하다보니
    비닐 정책 바뀐것도 몰랐네요
    울집 앞은 바로 킴스클럽
    울집 뒤는 바로 이마트
    몇달동안 안간거 같음요

  • 10. ...
    '19.4.4 7:48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

    비닐 치울거면
    물건에서 물흐르거나 흙은 안 묻게 처리를 잘 해놓아야지..
    비닐만 없애고. 노답이에요.

  • 11.
    '19.4.4 7:49 PM (218.37.xxx.213)

    그럼 마트에선 생선을 어따 담아주나요?

  • 12. 비닐 또는 통
    '19.4.4 8:01 PM (1.244.xxx.152)

    가지고 다녀야겠네요.
    어렸을 때 생각하면 일도 아녀요.
    종이봉투. 냄비 가지고 다녔어요.
    오십대 중반. ㅎ

  • 13. ....
    '19.4.4 8:10 PM (180.71.xxx.169)

    어맛 동네 마트도 비닐 다 사라졌어요? 삽겹살 이런 건 담아주겠죠?

  • 14. ...
    '19.4.4 8:19 PM (220.75.xxx.108)

    옛날처럼 사는거죠.
    시장가서 엄마가 고등어 사면 신문지에 둘둘 말아오고 정육점 고기도 신문지에 싸왔었어요.
    이제 우리는 통 미리 챙겨서 담아오거나 해야죠.

  • 15. 뤼씨
    '19.4.4 8:19 PM (117.111.xxx.21)

    불편함을 감수하는게 맞다고 봐요
    여지껏 인간의 편리함 추구로 인한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으로 환경이 전말 심각해졌잖아요
    되돌리는 방법이 불편함을 감수하는 거라면 이젠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받아들여야 하다고 봅니다

  • 16. ㅁㅁㅁㅁ
    '19.4.4 8:20 PM (119.70.xxx.213)

    이마트 생선류도 포장한번한건 비닐에 못담게 하더군요

    k모 마트는 고기살때도 비닐 제공하던데

  • 17. 외국은
    '19.4.4 8:24 PM (223.62.xxx.65)

    기름먹인 종이같은거에 생선을 싸줘요.

  • 18. 음..
    '19.4.4 8:27 PM (14.34.xxx.144)

    오늘 마트에서 무 1개, 대파 1단, 아욱 1단
    전부 비닐에 넣어야 하는데
    걍 다~장바구니에 넣어서 왔어요. 비닐 한장도 사용하지 않은거죠.

  • 19. 마트 갈
    '19.4.4 8:32 PM (211.36.xxx.216) - 삭제된댓글

    계획없다가 갑자기 가는 경우는요?
    대책도 없이 실행만

  • 20. 보리단술
    '19.4.4 8:43 PM (122.45.xxx.14) - 삭제된댓글

    생선살 때 신문지 가지고 간 적 있어요..

  • 21. 베트남에서
    '19.4.4 8:58 PM (171.234.xxx.73) - 삭제된댓글

    베트남에 왔는데, 여기는 아예 분리수거가 없어요.
    이래도 되나 싶게 비닐, 유리병, 페트병,
    다 같이 버려서 깜짝 놀랐어요..

  • 22. ...
    '19.4.4 9:48 PM (211.202.xxx.195)

    갑자기 갈 때를 대비해서 장바구니와 기타 등등을 가방에 넣어둬야죠
    좀 불편해도 참는 게 맞아요
    울 아이들을 위해서..

  • 23.
    '19.4.4 9:58 PM (1.248.xxx.113)

    그동안 너무 썼죠.
    그거 다 우리한테 다시 오는데 ㅠ

  • 24. ..
    '19.4.5 7:23 AM (182.230.xxx.146)

    결국은 내 돈 주고 산 비닐 들고 간다는 얘기잖아요
    마트는 좋겠어요 비닐값 절약하고
    소비자만 조일게 아니라
    마트도 대체물품을 만들게 해야하지 않나요
    가방속에 언제 장볼지 몰라 비닐 장바구니 넣고 다닐수도 없고

  • 25. ..
    '19.4.5 10:19 AM (175.193.xxx.88)

    불편하긴하지만 이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의식적으로 비닐 덜쓰고 있거든요..집에 모아둔 비닐도 많이 줄었어요..마트 포장시 스티로폼도 좀 줄였음 싶어요..생선, 고기 같은거 스티로폼 안쓰고 비닐포장만 해도 될텐데싶구요..
    마트 비닐도 비닐이지만 대기업에도 제재를 가해야한다고 봐요..포장재 남용 너무 심해요..과일도 굳이 소포장해놓을 필요가 있나싶어요..
    원하는만큼 담아가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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