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면 다 자는거 아냐? 이거 남자들이 만든 문화죠
2000년대 초반 연애했던 사람인데요
그때만 해도 이런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깊은연애를 했지만 자진 않았죠
당시 남친이 지켜준다했고요
그렇게 결혼할때까지 연애하다 결혼후에 잤어요
요즘처럼 사귀면 다 자는거 아나?
이런말 공공연하게 돌게 만든건 남자들이 다 퍼트리고 다닌거
같아요 그래서 사귈때 안자는 여자면 되게 이상한 여자취급하고
그러는거요 부쩍 심해진거죠
사귀면 무조건 다 자는거다
이거 남자들이 만든 프레임이에요
여자들이 그동안 너무 당한거 같네요
보세요 트렌드니 뭐니 요즘 추세에 남자들 요구에
맞춰가다보니 남는긴 모텔 몰카나 집 몰카뿐이잖아요
여자들 참 쉽게 무너져요
남자의 요구나 요즘 안자먼 시대에 뒤떨어진 여자취급하는데
바보같이 다 당한거라구요
정신차려야해요
1. 지금이
'19.4.4 6:20 PM (223.62.xxx.104)60년대도 아니고 사귀면 자봐야죠. 꽁꽁 싸메다 리스니 아래 거미줄쳤니 하지말고요
2. ..
'19.4.4 6:20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여자도 하고 싶으니까 했지
싫은데 대준 건 아니잖아요.3. ...
'19.4.4 6:21 PM (218.148.xxx.214) - 삭제된댓글근데 여자들끼리도 그런 분위기 만들던데요. 당당히 즐기라는둥.. 혼전순결 얘기하면 꼰대취급받는 분위기죠.
4. ㅡㅡ
'19.4.4 6:21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뭔소리에여..
성문화가 개방됐으니 여자들도 동거며 잠자리
적극적으로 하게된건데
82도 결혼하기전에 자보라고 하잖아요.5. 아이고
'19.4.4 6:22 PM (39.113.xxx.112)우리 엄마 연세도 할거 다 해서 당시 임신해서 결혼한 사람도 있고
그옛날 물레방앗간 얘기가 그냥 나왔겠어요6. 지켜주긴
'19.4.4 6:23 PM (49.1.xxx.168) - 삭제된댓글뭘 지켜줘요ㅋㅋㅋㅋㅋ
7. ㅇㅇ
'19.4.4 6:24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이런글 보면 여자는 맨날 당하고
남자들 손아귀에 놀고
금치산자도 아니고 왜그래요?8. ..
'19.4.4 6:25 PM (14.40.xxx.105)무너지긴 또 뭐가 무너져요 여자가 성벽입니까?
9. 뭔소리래요
'19.4.4 6:25 PM (110.12.xxx.4)섹스가 얼마나 중요한데 한놈 한테 올인해서 인생 끝날까지 정말 의식주만 해결하다 죽으면 열받을꺼 같아요
남자가 자잔다고 자나요
여자가 데리고 자는거죠
이러니 맨날 남자한테 당했다고 하소연이나 하면서 엉뚱한 놈들한테 당하는 겁니다.
자기몸과 마음을 능동적로 움직이세요.10. ...
'19.4.4 6:26 PM (39.7.xxx.173) - 삭제된댓글싫으면 안 자면 되죠
이상한 여자 취급한다고 자줘요?
그런 놈 그냥 안녕히 계세요 하고 떠나주면 되지
섹스랑 사랑에 관한 자기 기준과 철학이 없으니까 끌려다니는 거죠 그저 남자 눈치만 보면서 안 해주면 떠날까봐,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응? 다들 그렇게 하나보다 하고 하기 싫은데 하고서 남자 탓하고 세상 탓하고11. 모르시네요
'19.4.4 6:27 PM (119.198.xxx.59)요새애들은 당한거라 생각안해요
같이 즐긴다고 생각하죠.
그리고
그거 아껴서 뭐해? 라고 생각하는 애들도 많아요.
ㅡ
옛날에는 시집 장가 다 10대에 갔잖아요?
신체 변화에 따른 그게(결혼) 오히려 자연스러운 과정인데
애들 몸은 옛날과 똑같은 성장과정 거치고
사회적으로는 억압(공부.대학.취직)해서
옛날보다 결혼이 25 년이상 늦어졌잖아요.
그냥 지금은 모든게 다 비정상적인거 같아요.12. 님들
'19.4.4 6:29 PM (39.7.xxx.130)몰라서 그렇지 아직도 연애초보나 어리고 어리버리한
수많은 여자들 자자는 요구에 응하고 팽당하는
여자도 엄청 많은 세상이라구요
뭣모르고 잤다거나 자기가 원해서 잤다해도
여자에게 남는건 손해뿐이에요
원치 않는 임신이나 안되면 운 좋은거죠13. ㅇㅇ
'19.4.4 6:30 PM (116.37.xxx.240)맞춰봐야 알죠
쓸만한지 아닌지14. 심
'19.4.4 6:31 P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절대 아니예요 ㅋㅋ
15. ㅇㅇ
'19.4.4 6:32 PM (116.37.xxx.240)인간이 동물이죠 식물이 아닌.
16. ...
'19.4.4 6:32 PM (125.177.xxx.43)케바케 알아서 하는거죠
수백년전 옛날에도 혼전에 자고 임신하고 많았어요
물레방아가 괜히 있나요
요즘은 피임하고 같이 즐기는 시대라 적당한건 괜찮다 싶어요
결혼하고 나서 자보고 리스니 안맞느니 하는거보다 낫죠17. 여자가 손해라는
'19.4.4 6:32 PM (110.12.xxx.4)마인드가 세뇌에요
피임약 먹이세요
낳아서 기르면 되는거구요
나라에서 미혼모지원도 됩니다.
피임기구 어떻게 쓰는지 가르치세요.18. 다 좋은데..
'19.4.4 6:36 PM (223.62.xxx.71) - 삭제된댓글임신도 컨트롤가능하고 성병도 어느정도 컨트롤되고 다 좋은데 몰카는 정말 답이없네요.
19. 50대
'19.4.4 6:37 PM (110.70.xxx.98)어머 왠일이니???
조선시대에도 물래방앗간에서 할건 다 했어요.
진짜 어느시대 시람인가요?20. ..
'19.4.4 6:38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아무리 남녀평등을 부르짖어도 여자가 손해긴 해요.
몰카에 걸리면 남자는 아무렇지 않아 하고 욕도 안 먹는데
여자는 개망신에 인생이 흔들리죠.
피임, 임신, 낙태에 대한 부담도 크고요.21. ....
'19.4.4 6:39 PM (121.88.xxx.22) - 삭제된댓글여자도 동물이고 여자도 성욕 있어요.
원글님은...여자는 남자가 원하면 아랫도리 대주는 존재로 생각 하시나요 ?22. 여기도
'19.4.4 6:41 PM (39.7.xxx.130)마초같은 댓글 많네요
남자들한테 물어봤는데요
사귀는 그 여자가 진심으로 좋다면 꼭 섹스하지않아도
좋고 나중에 진짜 해도 좋은건 변함없다고해요
꼭 그게 결혼전에 맞춰보고 아니고식으로
무슨 사이즈 맞추듯 찾아야할건 아니라는거죠
신뢰없이 사귀니 그래요
본능만 찾는 연애하는 가벼운 사람들이 많아서 그래요
진짜 아끼고 좋아해봐요
그 잠자리 꼭 확인안해도 다 좋게되어있어요23. ....
'19.4.4 6:43 PM (175.223.xxx.85)원글이야말로 남성문화에 찌들은 사람이네요.
지켜주긴 뭘 지켜주고 무너지기는 뭐가 무너져요.
탈코르셋 한다면서 남자 흉내나 내는 여자들과 똑같아요.24. 댓글들이
'19.4.4 6:46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산으로 가네요.
몰카로 인한 피해가 너무 크니
이젠 여자들이 정신차려야 한다는 말 같은데..25. 진주
'19.4.4 6:46 PM (180.227.xxx.185)다 좋아서 결혼했는데 잠자리가 형편없다면 어떡해요
미리 그러니 해보긴 해봐야죠
피임 철저히하고26. ..
'19.4.4 6:48 PM (121.88.xxx.22)몰카는 여자들이 조심할 게 아니라,
성범죄 저지르지 말라고 남자들을 교욱시켜야죠.27. 뭐래
'19.4.4 6:49 PM (117.123.xxx.200) - 삭제된댓글무슨 댓글들이 산으로 가요.
몰카는 찍은 놈이 백프로 잘못인데 여자들이 무슨 정신을 차려요. 여자들이 뭔 잘못을 해서 몰카 찍혔단 소리임?
헛소리는 댁이 하고 있어요.28. 그럴수도...
'19.4.4 6:50 PM (203.81.xxx.50) - 삭제된댓글여자가 거부하면 촌시럽다고 몰아가죠
29. ...
'19.4.4 6:52 PM (122.38.xxx.110)80년대 초반이겠죠
2000년대 초반이라니30. ....
'19.4.4 6:53 PM (61.255.xxx.223) - 삭제된댓글자기 글의 논지가 뭔지도 모르는 듯
당연히 내가 싫다했을 때 남자는 지켜주겠죠
그런 놈이 정상인거고요 아닌 놈이 비정상인거고
그러니 내가 하기 싫으면 하지말고 그걸로 남자가 이상한 여자 취급하면 이상한 여자 취급한다고 섹스 해주지 말고 비정상한테서 도망치라는 거고
여기 사람들이 다 그렇게 얘기하고 있잖아요
지 주관 가지고 섹스하는거지 무슨 이상한 여자 취급한다고 해주는 여자가 어딨냐고 내가 결정해서 하는거라고
그랬더니 혼자 또 횡설수설
남자들이 좋아하면 지켜준댔다 사귄다고 다 자는거 아니라 했다 ~ 당연히 사귄다고 다 자는거 아니라니까요? 내가 진짜 하고 싶을 때 까지 존중해주는게 정상이라니까? 그니까 말을 하라고 나는 아직 하고 싶지 않다고 그때 이상한 여자 취급하면 그게 병신이니까 도망치라고31. 남자인가
'19.4.4 6:54 PM (218.55.xxx.233)대주다니..
어쩜 저리 천박한 표현을 할수가 있죠 ㅉㅉ32. ㅇㅇㅇㅇ
'19.4.4 6:55 PM (121.188.xxx.72)처녀가 아닌 여자는 문제가 있다라는 전제가 깔린문화였죠. 처녀성을 존중해서 결혼전 잠자리를 요구안한거구요.
근데 그거 좋은거 아니잖아요?
남녀문화가 더 발전한겁니다33. ,,
'19.4.4 6:59 PM (61.253.xxx.58)요즘은 남자가 지켜주면 고자나 게이 아닌가 걱정하는 시댄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래요??
34. 댓글 천박
'19.4.4 6:59 PM (106.102.xxx.129)남자인가? 대주다니..
어쩜 저리 천박한 표현을 할수가 있죠 ㅉㅉ222222222
여기 관음증 남자들 많아요35. 단언컨대
'19.4.4 7:00 PM (39.7.xxx.130)남자 못뜯어고쳐요
쉽게 자는 풍조가 늘어나면 늘수록 여자들이 피해보게
되어 있어요
지금은 여자랑 자는걸 너무나 남자들이 싑게 보고있고
그럴수록 지들끼리 더 히히덕거려요36. 성을
'19.4.4 7:00 PM (175.209.xxx.48)감추는 건 사회적으로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37. ...
'19.4.4 7:00 PM (117.111.xxx.113)성관계는 남녀둘이 좋아서 하는거예요.
여자는 성욕도 없는 무생물인가요
마치 여자가 몸을 바치기라도 하는듯한 곰팡내나는 생각을 버려요.38. ㅡㅡ
'19.4.4 7:12 PM (119.70.xxx.204)70년대에도 사귀다잤다던데 조선시대 물레방앗간 모르심?
39. 뭔 헛소리를...
'19.4.4 7:17 PM (125.130.xxx.25)문화재인가 지켜주기는...여자도 원하니 하는거지 섹스 안해보고 연애하는게 자랑인가?
40. ㅡㅡ
'19.4.4 7:22 PM (211.215.xxx.107)어그로 글에 그만 낚입시다.
41. 뭘 지켜줘요
'19.4.4 7:23 PM (125.184.xxx.67)여성을 얼마나 수동적인 존재로 여기면 이런 개소리를 하는지,
여성도 성욕 있고요. 사랑하면 자고 싶고요. 육체적인 관계 원해요.42. 참 내
'19.4.4 7:31 PM (211.186.xxx.176)여자도 남자와 똑같이 성욕있어요.
원글 완전 ㅜㅜ43. ㅇㅇ
'19.4.4 7:44 PM (220.73.xxx.232)원글님아
그래서 그 시대에 젊은 애들이 성매매 많이 했잖아요44. ㅎㅎ
'19.4.4 7:46 PM (14.38.xxx.159)원글은 남자 손이나 잡아 본적 있나 의심스럽네요.
45. ??
'19.4.4 7:53 PM (180.224.xxx.155)구리다. 생각이 천하다
본인 매력 없는건 알지요??남자들도 눈이 있음46. ..
'19.4.4 7:53 PM (175.116.xxx.93)뭐래??? 뭔개소리인지.
47. ㅋㅋ
'19.4.4 7:59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성욕많은여자
만나는남자마다 자는여자들이 댓글다네
남자들 성매매가 옛날보다힘든데
이렇게 자주는여자들 많으니 다행이지48. 뭐지 ㅠㅠ
'19.4.4 8:04 PM (223.62.xxx.115)불쌍해요 난 여잔데 섹스 좋아하는데 ... 뭐지 .. 지금 세상이 바뀌어서 잤다 이런거에 크게 의미를 안둬요 손잡고 뽀뽀하는것처럼 생각하지 ㅋㅋㅋㅋ 만나는남자마다 자는여자인게 욕이에요? 신박하네 ㅋㅋㅋㅋㅋㅋ너무 웃기다 섹스를 남자가 원해서야만 하고 자고나면 매력사라져서 결혼못하고 차일만큼 조건도 별로고 매력도 없어요? ㅜㅜ 불쌍
49. 뭐지?
'19.4.4 8:12 PM (218.48.xxx.210) - 삭제된댓글부부 둘 다 결혼식 후에야 첫 경험.
스물 중반된 아들 딸도 그리 교육시킨 우리는...
다행히 딸은 결혼할 남자 있고
아들은 여친 있다 헤어졌는데
요즘 아가씨들이 다 댓글들 같으면..장가 어찌 가나..50. 하하하
'19.4.4 8:14 PM (110.12.xxx.4)남자를 잘 구스르고 떡밥 물려 데리고 자보고 그중에서 제일 잘하고 느낌 좋은 놈이랑 사는거죠.
51. 댓글들 참
'19.4.4 8:25 PM (211.179.xxx.129)이상하네요.
혼전 순결 문제가 아니라
몇번 만나지도 않고 여자는 별로 내키지 않는 상태에서
성관계 하는 걸 당연시 하는 건 여자 손해 라는 말인데 그게 틀리나요? 혹 임신이라도 하면 상처는 여자만 받는데?
피임약도 홀몬 교란시켜 오래 먹음 안 좋은데?52. ㅁㅁㅁㅁ
'19.4.4 8:33 PM (119.70.xxx.213)좋아서 하는 사람이야 본인이 알아서 하면 되고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
사귀면 하는거야 하는 압박감에 하게되는 일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53. 뭐랴
'19.4.4 8:36 PM (182.224.xxx.119)몰카가 문제지, 자는 게 문제예요? 어떻게 생각 회로가 그렇게 흐르지? 물건은 어떻게 사요? 속일지도 모르는데? 음식은 어떻게 먹어요? 독 들었을지도 모르는데.
지키긴 뭘 지킵니까? 님이나 정조대 차고 다녀요. 행여나 딸 낳아서 그런 말이나 행동 하다 딸한테 의절 당해요.54. 아놔~
'19.4.4 8:47 P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너나 잘하세요.
자자는 남자가 있기는했고?55. 뭘 정신을 차려
'19.4.4 9:57 PM (1.231.xxx.157)몰카범들을 잡아다 눈알을 뽑던지 거시기를 잘라야지 ㅡㅡ
여자들이 과격하게 안나오니 무서운줄 모르네~56. 저두
'19.4.4 10:10 PM (39.117.xxx.206)동의해요..전 아직 30대초인데 20살넘어 남친 처음 사겼는데 잘 생각은 커녕 엄두도 못냈는데
친구들 다 자고 너는 아직이냐 물어보고 암튼 그게 당연시 되서 휩쓸린것도 있어요
지금도 솔직히 잠자리에 큰 관심 없음...
바보같다고 해도 어쩔수없어요ㅠㅠ 오히려 순진했기에 그게 당연한건줄 알았어요57. 원글
'19.4.4 10:39 PM (112.152.xxx.146)동의해요..굳이 안자보고 사귀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58. 저 여자예요
'19.4.4 11:13 PM (223.38.xxx.116) - 삭제된댓글자지도 않을 거
왜 사겨요 ㅡㅡ
맘도 맞고 몸도 맞고
그게 이상적이죠
20대에 철벽 쳤던 거 후회해요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59. 나도
'19.4.5 12:05 AM (123.221.xxx.172) - 삭제된댓글여자인데요
전 멋있는남자 보면 자고싶던데
샤워하고 나오는 탄탄한 근육
얼마나 좋은데요 ㅋㅋ
자기전에는 꼭 야한생각하며자고
꿈에라도 그 대상이 나오면 넘 행복하던데60. 팅팅
'19.4.5 8:23 AM (119.64.xxx.116)사귀는 그 여자가 진심으로 좋다면 꼭 섹스하지않아도
좋고 나중에 진짜 해도 좋은건 변함없다고해요
꼭 그게 결혼전에 맞춰보고 아니고식으로
무슨 사이즈 맞추듯 찾아야할건 아니라는거죠.
이거 맞아요.
남자는 맞출 필요가 별로 없어요.
어지간하면 다 비슷할테니깐....비주얼이 더 중요하죠. ㅋ
진짜 성개방이 되서 똑같은 조건이면
남자들이 더 힘들지 않을까요?
그때되면 남자들이 도리어 결혼해서 자자고 할지도 몰라요.
물릴수없게..^^61. 정준영이랑
'19.4.5 8:30 AM (14.138.xxx.216)잔 여자들도 사랑해서 잤겠지만 결국은 갖고 논 대상일 뿐이었죠.
아이 생겼는데 남친이 연락두절..82에서도 몇번 봤네요.
지금 자신있어서 떳떳하게 관계해도 결론은 새드엔딩에다 피해는 고스란히 여자가 지게 된 경우가 정말 많지요.
남자와 자는일에 너무 자신만만하지 마세요.62. ㅇㅇㅇ
'19.4.5 4:01 PM (211.196.xxx.207)이 분 선후를 거꾸로 생각하시네요?
여자들이 허락하니까 그런 문화가 된 거죠, 어떻게 그걸 반대로 생각할 수 있죠?
순결이 목숨 걸고 지켜야 할 게 아니라는 교육을 받은 여자들
여자도 섹스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다는 교육을 받은 여자들 말이에요.
아, 그리고 연예인이랑 잔 여자가 사랑해서 잤을 거라는 추측은 참, 웃기네요.63. wii
'19.4.5 4:32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전혀요. 여자들이 달라진 거에요.
남자들만 즐기고 여자들은 '대주는' 그런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는 걸 자각한 거죠. 여자중에도 같이 자보고서야 아닌 거 같다 깨닫고 마음 바뀌기도 하거든요.
결혼 후 남편과만 관계맺은게 후회된다는 친구들도 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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