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경우 화가 많이 날 상황인가요?
남편 서랍장에 넣어두지 않았다고 아침부터 큰소리로 화를
내는거에요.
화가나면 막말을 해요.
게으르다. 내가 화가 안나게 생겼냐. 똑바로해라.
양말을 서랍에 넣어두고 침대에 누워서 귀를막고 줬잖아 줬잖아를 계속반복했어요.
남편이 흥분해서 잔소리하는 목소리가 너무 듣기 힘들어서...
그러자 아침에 샤워하던 젖은 수건을 얼굴에 던지길래
벌떡 일어나서 뭐하는거야!하고 남편 뒷통수에 던졌죠.
그랬더니 또 잔소리를 하는거에요.
내가 이렇게 말 안나오게끔 똑바로 하라는둥 듣기만 싫어하지말고
네가 제대로하면 일을 크게 만들일이 없지않냐!!
그래서 응 너만 그냥 주는 양말 얌전히 신고가면 일이 안커져.
남편이 잔소리가 심해요. 현관 앞부터 잔소리 잔소리
그낭 잔소리가 습관이에요.
아침에도 뭔가 맘에 안들면 지 승질부리고 나가도 회사도착해서
미안하다하고 이게 신혼부터 반복이었죠.
늘 참고 지내다 요즘엔 제가 못참고 오늘처럼 같이 소리를 질러요.
그렇지 않으면 종일 우울하고 눈물이나서...
전에는 화가나서 차려놓은 아침밥도 안먹고 나가더니
오늘은 포기하기엔 힘들었나봐요.
너무 좋아하는 김밥이라서... 꾸역 꾸역 씨부렁 대며 먹더라고요.
ㅉ
1. 원하시면
'19.4.4 4:21 PM (39.7.xxx.55)욕해드릴수 있어요
2. ...
'19.4.4 4:21 PM (222.109.xxx.238)글만 봐도 짜증이 몰려 오네요.
남편 하나 걸리면 물고 늘어지세요. 쓰니님이~~ 본인이 질리면 잔소리 안하겠죠~
그대신 너무 심하게 진행하면 감정상하는건 아시죠~?3. 아주
'19.4.4 4:24 PM (121.160.xxx.150)개같은 승질이네요
4. 바람바람
'19.4.4 4:24 PM (59.7.xxx.138) - 삭제된댓글사람사는 모습 제각각이지만 부부가 저런 모습으로 어떻게 사나요.
5. 하...
'19.4.4 4:27 PM (59.8.xxx.11)그냥 조용히 나와버리면 안되나요
이혼서류 우편으로 보내고..6. 사랑
'19.4.4 4:28 PM (210.178.xxx.202)남편분이 화를 못 삭히는 성격인것 같아요.
참아주기만 하면 님은 시간이 지나면 이보다 더한 일로 글을 올리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은 아내의 인격을 존중해줘야 합니다.
읽으면서 화가 나려 합니다.7. ...
'19.4.4 4:29 PM (175.223.xxx.101) - 삭제된댓글갑갑하네요...
8. Nbc
'19.4.4 4:29 PM (211.215.xxx.107)전업 부인이 게을러서 꼴도 보기 싫은 듯.
왜 그러고 사세요?
반짝반짝 빛나는 살림을 살거나
맞벌이를 하시거나
이혼을 하시지요.9. ........
'19.4.4 4:31 PM (211.192.xxx.148)사람이 이상한데
정상적인 사람 생각 갖다 줘 봤자 뭐하겠어요.10. ...
'19.4.4 4:32 PM (39.7.xxx.179)결혼까지 한 성인 맞나요?
둘다 다섯살 애 같은데...11. ..
'19.4.4 4:34 PM (175.116.xxx.93)쓰레기네요...
12. ᆢ
'19.4.4 4:34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사람을 싫어하지 않는이상 저런행동 못하죠
신혼인데 어떻게 그렇게 살아요13. ㅁㅁ
'19.4.4 4:34 PM (223.38.xxx.55)음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해요 이런건
한번 서랍장에 안 두고 세탁바구니에
넣어둔 게 아닐 것 같아요.
비슷한 일이 몇 번 있었겠죠
남편이 분을 못 삭이는 것 같기는 한데
원글님 대응도 일반적이진 않아요.
남편분이 꽤 답답해하는데 원글님은 그런 포인트를
잘 모르실 것 같음...알아도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거나요14. 어머머
'19.4.4 4:36 PM (14.36.xxx.234)어디서 저런 개색히를 물어왔어요??
신혼때 안살겠다는 마음으로 밟아놨어야 하는데,,.
어차피 저런 종자는 못고쳐요, 그저 개색히 훈련하는것처럼
안되는 행동은 할수없게 끊임없이 교육시키는일뿐,
똥개도 안된다고 계속 주입하면 시간은 드럽게 오래걸리지만
결국엔 참잖아요. 물론 그게 욕구를 참는게 아니라 표현을 참는거지요.
세나개라는 프로참고하시길.15. 전혀요
'19.4.4 4:37 PM (1.227.xxx.49)열살짜리도 저러진 않아요
글만 읽어도 귀막고 줬잖아 줬잖아 하는 원글님 마음 이해가 팍 되네요16. .........
'19.4.4 4:37 PM (211.192.xxx.148)김밥을 말지 말고
양말을 제자리에 넣어놔요. 그게 남편 성질 안건드리고 편히 사는 비법
귀막고 줬잖아줬잖아라니.. 애교로 안봐지면 그대로 사람 성질 돋게하는 행동이죠.17. ..
'19.4.4 4:38 PM (27.164.xxx.61)저도 원하시면 욕 걸쭉하게 해드릴 수 있어요.
18. ㅇㅇ
'19.4.4 4:46 PM (1.240.xxx.188)다섯살애도 아니고 귀막고 줫잖아 줬잖아가 뭐에요. 헐
19. 코발트브루
'19.4.4 4:52 PM (121.160.xxx.150)빛나게해도 꼬투리잡으려면 백가지입니다
20. ᆢ
'19.4.4 4:54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매번 글올리는 새댁 맞죠?
21. ᆢ
'19.4.4 4:58 PM (223.62.xxx.238)남자들 스트레스를
와이프한텐 푸나봐요
우리집도 분소조절장애자
하나있어요
갔다 버릴수도 없고ᆢᆢ22. ..
'19.4.4 5:00 PM (175.116.xxx.93)저런놈 골라서 빨래까지 해주며 사는 원글 인생...
23. 원글이
'19.4.4 5:01 PM (180.69.xxx.173)아... 저 결혼 18년차에요.
6시에 일어나 와이셔츠 다려놓고
꼭 밥을 먹어야하는 사람이라 화려하지 않지만
밥차려 놓고 출근까지 지켜보죠.
전업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본인 맘에 안들면 좋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항상 제 감정을 상하게 만들거든요.
칭찬에 인색해요.
신혼때 열심히 요리하면 맛없다~ 일부러 이렇게 한거냐~라고 얘기해서 다시는 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더라고요.
성격이 엄청 꼼꼼해서 제가 맘에 안드는거죠.
절대 저한테 맞춰주는 성격이 아니라서 일방적으로 제가 맞춰주고 살다가 오늘처럼 제가 못참는 상황이 요즘엔 종종 생겨요.
집안일은 절대 안해요. 분리수거 한번도 버린적 없고
부탁하면 화내요. 낮에 넌 뭐하냐고.
엘리베이터 없는 5층에 살때도 아이들이 어려서 부탁해도
절대 안하더라고요.애들 잘때하라고.
그냥 포기하고 살고있어요.
생활비 안준적 없고 회사에서는 인정받고
중고등 아이들 공부해야하니까.
몇 번 이혼 얘기 오가니 애들이 너무 힘들어해서
그것도 그만해야지 싶어요.
어차피 이혼은 못할거라.
전에는 남편 기분 생각해서 어! 알았어!미안!
했는데 저도 40중반이 되니 못참겠어요.
바뀌지 않아요. 시모가 그렇게 키워서.
제 앞에서도 성질내는 아들편 들어요.
남편이 한마디하면 니가 열마디하냐!!
니가 똑바로 해야지 쟤가 화 안나게 생겼냐!
이런식으로요.
뭐 시댁 발 끊은지 9년째라 9년동안의 시댁에피소드는
없는데 그 전에 쌓인 감정으로도 충분히 힘드네요.
에효...
남편 얘기 쓰면 부창부수 끼리끼리란 댓글 때문에
상처받을까봐 쓰기 싫었는데 그냥 몇몇분이 같이 욕해주시는걸로...위로를 ㅠ ㅠ24. 그 와중에
'19.4.4 5:03 PM (222.109.xxx.61)김밥은 꾸역꾸역 ㅠㅠ 정말 웃프네요 잔소리 많은 남편 미워욧 ㅜㅜ
25. ㅇㅇ
'19.4.4 5:03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18년을...어찌 살았어요 서로에게 애정이 1%도 없어보이네요
26. 이혼도
'19.4.4 5:04 PM (211.215.xxx.107)못 하실 거면서
왜 이런 고구마 글을 ㅠ
18년이나 그렇게 살아왔다니...
남편 나쁜 거야.두말할 필요없지만
님도 참 앞으로 어찌하시려는지 답답하네요.27. .........
'19.4.4 5:06 PM (119.196.xxx.179)기본적으로 사이 시댁 남편 다 사이 안 좋은데
살얼음판 걷는 기분으로 사시겠어요
양말을 늘 서랍아닌 바구니에서 찾아 신어야하는 상황이라면
화가 많이는 아니어도 쫌은 날수 있는 상황으로 그냥 이해해보세요
원글님 정신건강을 위해;;28. ㅠ
'19.4.4 5:07 P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귀막고 줬잖아는 열받을듯 저희애가 잔소리할때 귀막음 진짜 화나던데
29. 죄송해요
'19.4.4 5:07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화난다고 젖은 수건을 집어던지는 사람과는 같이 못살거 같아요.
그리고 그 이유가 신을 양말이 없어서라니 인간말종 같아요.30. 정답
'19.4.4 5:08 PM (58.120.xxx.107)그래서 응 너만 그냥 주는 양말 얌전히 신고가면 일이 안커져.
이말 남편에게 하셨나요?31. 화난다고
'19.4.4 5:09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젖은 수건을 집어던지는 사람과는 같이 못살거 같아요.
그리고 그 이유가 신을 양말이 없어서라니 인간말종 같아요.
어차피 이혼도 못할거 괜히 고구마 먹이는 글 계속 올릴거면
고정닉넴 해주세요. 걸러서 읽게요.32. 정답
'19.4.4 5:09 PM (58.120.xxx.107)양말을 서랍에 넣어두고 침대에 누워서 귀를막고 줬잖아 줬잖아를 계속반복했어요다니 대응이 일반적이지는 않으신데요.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해 지신 것 같네요.
33. 화난다고
'19.4.4 5:10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젖은 수건을 얼굴에 집어던지는 사람과는 같이 못살거 같아요.
그리고 그 이유가 신을 양말이 없어서라니 인간말종 같아요.
어차피 이혼도 못할거 괜히 고구마 먹이는 글 계속 올릴거면
고정닉넴 해주세요. 걸러서 읽게요.34. 정답
'19.4.4 5:10 PM (58.120.xxx.107)211.215님은 또 뭔 막말인가요? 이혼할 사람만 이런 글 써야 하나요? 요즘 여기서 스트레스 푸는분들 많은 듯
35. ㅋㅋㅋ
'19.4.4 5:17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미치겠다 김밥을 씨부렁 대면서 먹고갔다니 ㅋㅋㅋ 멘탈 대다나다....ㅋㅋㅋ
에휴.. 날잡아서 붙들어 앉혀 놓고 단판을 지으세요..
너 자꾸 이러면 나 한달 파업한다.
마지막 경고다
하고싶은말 있으면 곱게해라.
양말이 준비 안되있으면 그거에 대한 항의를 얼마든지 해라
다만 곱게해라
인격 존중해라.
마지막 경고다.36. ???
'19.4.4 5:2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잔소리 많은 사람 너무 싫어요.
37. 나는
'19.4.4 5:29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나는 안바뀌고 상대방만 바꾸라면 답이 없죠
둘다 똑같네요
님이돈벌고 남편이전업하는걸로 바꾸기엔 남편은 살림을 못하고 님이 돈을 못벌테니..
그냥 맞벌이 하세요 지금이라도38. 아 세상에..
'19.4.4 5:31 PM (128.106.xxx.56)돈주고 부리는 도우미 아줌마가 세탁을 안해놨어도 저렇게 소리 못지르지요.
생각해보세요. 회사에서 부하직원한테 소리 지르고 싶은 만큼 다 지르고 수건 던지고 그렇게 일할수 있는지?
아내가 아니라 하인이라도 저건 그렇게 할수 없는 행동이잖아요. 그냥 기본적으로 아내를 한 인간으로 존중한다면..
어디서 저런 걸레감도 못한 인간과 결혼하셨는지.. 너무너무 안타깝네요. 세상에...
그와중에 김밥을 꾸역꾸역 쳐 넣는다니.. 저라면 가서 그 김밥 그릇째 전부 가져다 버려요. 어디서 수건을 얼굴에 던져놓고 그 사람이 한 김밥을 쳐 먹을 생각을 하나요..
원글님 남편분 기에 원글님이 눌려계신것 같습니다. 나이는 저와 비슷한듯 한데.. 세상에 저런 수모를 당하면서 가족이라고 같이 살아야 하다니.. ㅠㅠ39. 배숙
'19.4.4 5:46 PM (175.223.xxx.166)분노조절장애같은데요.. 그냥 하는말이 아니라 진짜 병증이요.. 약먹으면 많이 좋아져요.. 남편몰래 정신과약 먹이면 안되나요??ㅠㅠㅠㅠ 한번 먹어보고 참는걸 경험해보면 그담엔 점점 화가 안나게되요 약을 끊어도요..ㅠㅠ 근데 이경우 병원 안가려 할꺼같아서ㅓ...ㅠㅠ
40. ...
'19.4.4 6:03 PM (117.123.xxx.200) - 삭제된댓글신혼때부터 저랬던 남자랑 애 둘 낳은거면 애초에 이혼할 생각이 없었던거죠ㅎㅎ
41. 진짜
'19.4.4 6:30 PM (1.227.xxx.49)돈주고 부리는 도우미 아줌마가 세탁을 안해놨어도 저렇게 소리 못지르지요2222222
42. 11
'19.4.4 6:45 PM (121.183.xxx.35)"양말을 서랍에 넣어두고 침대에 누워서 귀를막고 줬잖아 줬잖아를 계속반복했어요. "
"응 너만 그냥 주는 양말 얌전히 신고가면 일이 안커져. "
원글님 대응도 만만찮아요.
남편과 원활한 대화가 안되는거같고
서로 존중도 없어보이네요43. ..
'19.4.4 6:45 PM (223.39.xxx.182)찌질한 개새끼네요.
그 난리를 쳐놓고 김밥이 꾸역꾸역 들어가다니...44. ..
'19.4.4 6:48 PM (223.39.xxx.182)원글 쓴 제목도 한심해보여요.
남편 화내는게 맞는건지 아닌지 물어보다니
딱 봐도 정상 아니구만요.
오래 당하고 사셔서 이제 뭐가 뭔지 상황 판단이 안되시나요?45. ㅁㅁㅁㅁ
'19.4.4 8:44 PM (119.70.xxx.213)개같은 성질이네요 222ㅈ
46. 원글이
'19.4.4 9:21 PM (180.69.xxx.173)일단 서랍장에 양말이 없는 그 순간 부터 분노조절 힘들어요.
여보 미안~ 하고 대화해도 자기가 분이 풀릴때 까지 잔소리를 해야해요.
이제 들어주려니 제가 돌아버릴거 같아서 저도 막무가내로 행동을 한거죠.
이성적으로 대화가 가능하면 제가 이런 상황의 글을 올리지 않았겠죠.
남편 원래 와이프 존중 없어요.
자기몸 편한거 위주라서 일도 못하게 해요.
밖으로 돈벌러 나가면 집안일 도와야 하니까
일하지 말라해요.
그렇다고 큰 돈 버는 사업가가 아니고 월급받는 회사원인데...
프리로 집에서 일할 때에도 집안일은 무조건 제꺼에요.
맞벌이 싫어하죠.
그냥 서랍장에 양말이 없는 경우 다른 남편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이혼이 말이 쉽지 이혼하려고 주말부부 하는 동안은
정직원하면 사택준대서 5-6명이 600명 밥하는 주방조리원도 했었고
뭐 이것저것 알바도 많이 했는데 결국 아이들 때문에
이혼은 힘들더라고요.
엄마가 능력 없으니 자기들이 공부하는데 사교육이 힘들어질까 걱정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이혼 어렵더라고요.
오늘은 서로 아침에 해대서 퇴근하고 무슨일 있었었냐는 듯 아무렇지 않게 대화가능해요.
일방적으로 참았다면 무뚝뚝하고 퉁퉁거리는 말투로
대할거고 그런 제 모습을 보고 또 속 좁은 여자 취급하겠죠.
그냥 화내고 싶으면 화내고 소리지르고
아무일 없다는 듯 행동하는 남편처럼 하니까
스트레스는 덜 받네요.
남들보기엔 이상한부부의 모습이지만...47. 정말
'19.4.4 9:43 PM (223.62.xxx.71) - 삭제된댓글읽기만해도 답답하네요.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서랍안에 양말 없다고 저난리라니....
출근하고나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하니 지정신일때 따끔하게 한번 혼내시고 앞으로는 세탁바구니에서 직접 찾아신으라하세요.
저희남편도 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분노조절장애가 있는데 지정신일때 반복적으로 말하니 조금은 변합니다.48. 당장
'19.4.5 12:41 AM (122.44.xxx.155)개소리 듣지마시고
직장 구해서 나가세요
이대로라면 갱년지가 되면 어쩌시려구요
100프로 홧병 납니다.
만만하니까 ㅈㄹ도 하는겁니다.
만만하지않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알바를 구하든지 캐셔를 하든지 무조건 돈을 버시고요 마주치지않고 노후를 대비하시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이혼을 해도 갱년기가 와도 살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