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밥 잘하는법
평소 외식 잘 안 하는데 어쩔 수없 이 혼밥해샤할때
백화점이나 아웃렛등 다중 이용소 식당 에는
혼밥하는 사람 거의 없네요
쇼 윈도우에서 둘러보고 안으로 들어가려면
혼밥은 나혼자 인경 우가 많아서
결국은 쫄쫄 굶다가 집에와서 해결
혼밥 어렵네요
1. .......
'19.4.4 3:35 PM (14.33.xxx.242)정작 그들은 원글님이 혼자 식사를하던말던 전혀 관심이 없어요.
그냥 가셔서 82쿡보면서 식사하세요.
그누구도 이상하게 생각하지않아요
그리고 처음이 어렵지 점점 ㅋㅋㅋ 어려운메뉴도 다 들어가서 먹습니다.2. ...
'19.4.4 3:35 PM (39.7.xxx.179)내일 모래 나이 50
혼잡 잘해요
처음이 어렵지 한번 해보면 할만해요
내 배가 고픈데 남 눈치 안봐요3. ..
'19.4.4 3:36 PM (218.148.xxx.195)정말 아무도 관심없어요 ㅎㅎ
그냥 드시고싶ㅇ느거 드세요4. 흠흠
'19.4.4 3:38 PM (125.179.xxx.41)진심 아무도 관심없어요
혼밥이 얼마나편한데요
남들 나에게 신경1도 안쓰는데ㅋㅋㅋㅋㅋ5. ...
'19.4.4 3:40 PM (175.113.xxx.252)백화점에 혼밥하는사람들 많지 않나요..??? 저는 많이 봤는데요. 원글님 연령대 되는분들요.. 백화점에 장보다가 먹을수도 있고 항상 둘이 같이 다니지 않는한 먹을수도 있죠... 전혀 이상하게안볼듯 싶은데요...
6. .....
'19.4.4 3:40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50대 아줌마에게 그 누구도 관심 없어요~
오로지 나만의 칙각이예요
날 이상하게 볼거라는.
나이드니까 적당히 느슨해져서 편합니다~7. 일반식당 에는
'19.4.4 3:41 PM (221.165.xxx.3)그냥 들어가는데 백화점 이나 대형마트 아웃렛등등
거기음식은 일단비주얼적 으로 음식이 맛 있어 보이는데
죄다 젊은 애들이나 가족들이 오는것 같아서 혼자가기가
좀 그러네요 ㅠ 아무도 관심 안기울인다는건 알지만
웬지 쑥스럽 ....8. ....
'19.4.4 3:42 PM (121.140.xxx.149)일본여행시 혼밥을 많이 해보니....국내에서도 당당하게 혼밥을 하게 돼더라구요...
게다가 요즘 같이 와도 각자 스마트폰만 쳐다 보니 혼밥족이랑 별반 다르지 않더라는...
뻘줌하시면 그냥 스마트폰 보면서 식사 하세요...9. 연예인병
'19.4.4 3:43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사람들이 나를 쳐다 볼거라는 생각에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남의 의식하는 사회는
타인에게 나의 기준을 넘겨줘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닌 남이 원하는...
배고프다
걍 드삼.10. 연예인병
'19.4.4 3:44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사람들이 나를 쳐다 볼거라는 생각에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남의 지나치게 의식하는 사회는
타인에게 나의 기준을 넘겨줘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닌 남이 원하는...
배고프다
걍 드삼.11. 저는
'19.4.4 3:44 PM (175.223.xxx.205) - 삭제된댓글일부러 혼자 밥 먹어요.
대화하고 상대 신경쓰면응식에 집주이 안되어서요
부페고 머고 장소 안가려요.
먹는게 너무나 소중해서 ㅋ12. ...
'19.4.4 3:48 PM (175.223.xxx.219) - 삭제된댓글자취할때부터 세면 혼밥 25년...
물론 같이 먹는 경우도 많았지만 어디든 혼자 용감히 잘 먹는데요.
내 생각과 다르게 남들은 나를 신경쓰지 않는다.. 이 일념으로 아주 잘 살아왔는데 사실 82 와서 가끔 글들 읽어보면 타인을 유난히 관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았죠 ㅎㅎ13. 저는
'19.4.4 3:58 PM (14.52.xxx.225)주 3회 정도는 점심에 혼밥 하는데 백화점에 혼자 먹는 사람들 많던데요.
14. ...
'19.4.4 3:59 PM (14.42.xxx.140)타인 관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타인에게 관심없어요. 본인 기억을 떠올려 보세요.
식사하러 갈때 옆 테이블 사람들이 어땠는지 기억 나던가요? 특이한 상황이 아니면 대부분 그자리 떠나면 다 잊어버리고 살죠. 저도 낼모레 50인데 혼자가 편해서 쇼핑은 거의
혼자 다녀요.15. ..
'19.4.4 4:00 PM (27.164.xxx.61)나이 오십이면 생활연륜이 있어서 혼밥이 더 쉬울텐데요.
아직 혼밥이 힘드시다니 아직까지 너무 곱게 사신 듯.16. ㅠㅠ
'19.4.4 4:19 PM (106.102.xxx.167)내 배가 고파 내가 밥을 먹는데 남이 무슨 상관이에요
남이 혼자오든 떼로 몰려먹는 난 내 밥만 맛있게 먹으면되지
남이 날 관찰 하든말든 신경조차 안써요
친정엄마가 혼밥, 혼커피, 혼영 못하고
늘 사람 끌고 다니려고해서 너무너무 피곤해요17. ....
'19.4.4 4:36 PM (1.227.xxx.251)저 51세인데
혼밥 잘해요. 심지어 직장인들 가득한 밥집에도 혼자 잘 들어가 먹고요.
의외로 혼자오는 사람들 많아요.18. dd
'19.4.4 4:36 PM (49.142.xxx.152)저는 젊었을때는 부끄럽더니 나이드니까 혼밥하는게 편해지던데...요즘은 혼밥하는 사람 너무너무 많으니까 편히 드세요...
19. 혼밥별거아님
'19.4.4 4:39 PM (121.128.xxx.13)55세
한번 해보세요 용기내서...
얼마나 여유롭고 편한데요.
혼자 다니는게 편해서 볼일보러 나갔다 혼밥 잘합니다.
혼밥하고 스벅1인용 좌석에서 커피마시고 책보면 얼마나 좋은데요~
며칠전엔 호텔부페갔는데 혼자 온사람들 많았어요.
원글님 고고~~~
어렵지 않아요^^20. ..
'19.4.4 4:42 PM (175.116.xxx.93)50살... 십대가 아닙니다..
21. 백화점이나
'19.4.4 4:43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아울렛이야말로 혼밥하는 사람들이 많던데요.
쇼핑을 혼자 하는 편이라 다니다보면 혼자 먹는 사람 엄청 많아요.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남들이 보던말던 신경쓰지 마세요.22. ...
'19.4.4 5:04 PM (175.193.xxx.88)혼자식사하기 어색하지 않은 곳부터 도전하세요
굶지마시고 카페서 간단히 드시는것부터 해보세요..
점심시간 즈음해서는 붐비니 앞뒤로 살짝 비켜가는것도 좋더라구요..피크타임은 정신없쟎아요
백화점 푸드코트, 마트 푸드코트, 분식집, 패스트푸드점 등등..혼밥 별거 아니예요 화이팅~~23. 세상에서
'19.4.4 5:12 PM (119.192.xxx.97)가장 쉬운일 아닌가요?
24. 냠냠
'19.4.4 5:17 PM (223.38.xxx.9)혼자 가서 돼갈도 구워먹어요 40대중반^^
하면 별거 아녜요 화이팅!!!25. ㅇㅇㅇ
'19.4.4 5:20 PM (72.234.xxx.116)저는 혼밥이란 용어조차 없었을 때부터 혼밥 해왔거든요. 내가 배고파서 먹고 싶은 거 먹는데 누가 날 쳐다보든 말든 그게 뭔 상관이에요. 예전에 혼밥할 때 계속 쳐다보는 사람들 있었는데 쳐다보면 뭐 그런가보다하고 전 밥 다 먹고 나왔어요.
연예인이 아닌이상 사람들은 남들에게 별 관심없어요.26. dlfjs
'19.4.4 5:35 PM (125.177.xxx.43)혼밥 많아요 영화나 술도요
27. ㅁㅁㅁ
'19.4.4 6:06 PM (117.111.xxx.114)저도 혼밥 포기할 수 없어요
그 자유로움과 여유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서 스스로 처량하고 주눅드는 거랑
자청해서 여유롭고 자유롭게 혼밥하는 건 달라요28. ᆢ
'19.4.4 6:11 P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저도 혼밥 못해요
혹시 하게된다면 연료채우듯 빨리먹을것 같아요
나갔다가 배고파도 집에와서 먹어요
커피까지는 마시는데 혼밥은 무리예요29. ..
'19.4.4 7:43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백화점이 혼밥 제일 쉬워요. 혼밥하는 사람들 많구요.
특히 1인 샤브샤브 진짜 많던데요.30. ^^
'19.4.4 7:44 PM (59.7.xxx.61)백화점 푸드코트 혼밥이 진짜 쉬워요.
혼자 천천히 즐기다오세요.
호텔뷔페는 혼밥 안해봤는데
도전해봐야겠네요31. ...
'19.4.4 9:52 PM (218.39.xxx.213)혼밥은 진짜 너무 쉬워요... 고기집, 횟집, 부페 이런 거 외에는 다 쉽던데요.. 백화점 푸드코트도 쉽죠. 김밥집 이런 데나 패스트푸드점도 마찬가지고..
32. 곧50
'19.4.5 2:34 PM (210.125.xxx.218)난도 높다는 삼겹살집, 뷔페에서 종종 혼자 밥 먹습니다.
남들이 나를 쳐다보는지 아닌지조차 저로선 관심이 없어요.
그들이 쳐다본들 뭐 어떻습니까? 설령 손가락질 하며 수군거린다 한들 그게 뭐 어때서요?
맛있게 혼자 밥 먹고 나옵니다.33. 밥에 집중하삼
'19.4.5 9:3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공부나 식사나
집중하면 남 생각은 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