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로이킴아버지가 정준영보고선 친구하지말라고 했다던데요
1. ㅇㅇ
'19.4.4 12:10 PM (203.229.xxx.57) - 삭제된댓글제 자식 이상한 건 안 보이나 보네요.
제 눈엔 로이킴 그 뾰족한 눈매 삐뚤어지는 입 모양
인상 완전 불쾌했어요2. ..
'19.4.4 12:10 PM (175.116.xxx.93)누가 그래요? 어디 나와있나요?
3. 치
'19.4.4 12:11 PM (223.62.xxx.155)일치루고 나서 정준영에게 덤탱이네
4. ......
'19.4.4 12:12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지자식 허물은 못보고 꼭 남탓하는 덜된 인간들.
정준영 부모도 그럴지도 왜 저런애랑 어울려서
물드냐고.5. 글쓴이
'19.4.4 12:13 PM (180.65.xxx.94)로이킴 모범 수재아닌가요? 정준영한테 물든거로 보이는데
6. 글쓴이
'19.4.4 12:14 PM (180.65.xxx.94)방송에 나와서 로이킴이 그랫어요. 이영자 택시에서요
7. ...
'19.4.4 12:14 PM (125.132.xxx.90) - 삭제된댓글로이킴 엄마인가
끼리끼리는 과학이죠8. 111
'19.4.4 12:15 PM (39.120.xxx.132)아 무슨 초딩도 아니고 성인인데 판단은 지가 알아서 해야죠 물들고 말고 무슨상관입니까....
9. 글쓴이
'19.4.4 12:15 PM (180.65.xxx.94)로이킴 쉴드쳐주는거 아닌데 댓글들이 까칠하시네
10. ......
'19.4.4 12:17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원글이가 로이아빠 욕먹이려고 작정했구만.
11. 물들긴
'19.4.4 12:19 PM (218.39.xxx.122)쓰레기다운 변명...
같은 것들끼리 알아본거지..
“저는 순진해요..친구 잘못 사겨 이모양이 된거죠”...이게 더 찌질해요.
본인도 찍어 올렸다는데..무슨 못된친구 타령이야..12. ㅋㅋ
'19.4.4 12:19 PM (58.236.xxx.104)그 거 완전 거짓말이예요.
제가 그말 듣고 어제 로이킴 정준영 검색하다가
유튭에서 한참된 동영상을 봤는데
정준영 택시..??라는 프로그램에 로이킴과 나온 거예요.
스퍼스타k 이후 둘이 합숙인가 했는데
로이킴 엄마가 정준영을 그리 예뻐했대요.
올 때마다 음식을 그리 해다주고 정준영 참 좋아했다고
로이킴이 그러던 영상 있어요, 끝까진 못봤는데...
정준영 아버지는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할 정도로
싫어했는데 엄마만 정준영을 그리 예뻐했겠어요?
뭐 말도 말 같은 말을 해야죠ㅋㅋ
완전 기회주의자들이 따로 없어요.13. 어머님
'19.4.4 12:20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여기서 왜 이러세요.
며칠 전부터 공해스러워요.
너무 티나요. 그만 안달하세요.
어머님 어떤 분인지 초등 중등 학부모들에게서 들어요.
친하지 말라는 말도 먼저 하셨을 법해요.14. 친구땜에
'19.4.4 12:21 PM (175.123.xxx.115)그리된게 아니라 본인이 원해서 그리된거죠
모그룹 아아돌 정준영이랑 승리랑 친할 기회(마주치는) 충분히 있었는데 그런 사실을 알았는지 몰랐는지 모르겠지만 딱 아는사이라는 선에만 놓고 절대 친하지 않던데요.15. ..
'19.4.4 12:23 PM (223.38.xxx.98)끼리끼리죠
그런 정체 좀만 친해지면 바로 알았을텐데 정상이라면 아버지 말 아니더라도
일부러 멀리합니다
똑같은 것들끼리 같은 짓하며 몰려다닌거죠16. ㅋㅋ
'19.4.4 12:23 PM (58.236.xxx.104)아...그 프로그램이 현장토크쇼 택시네요.
로이킴 엄마가 정준영 너무 아껴서 꽃등심 사주고..뭐 어쨌다나..뭐 그러던데요.17. ??
'19.4.4 12:24 PM (180.224.xxx.155)로이킴 인기도 없는데 쉴더들은 꾸준히 나오네요
그 아빠는 등잔밑이 어두우셨네요. ㅎㅎ
자기 이미지 지키기에 애 쓰십니다18. 흠
'19.4.4 12:26 PM (203.100.xxx.127) - 삭제된댓글기름과 물은 섞일수 없죠 동류니까 계속 함께였던거지요 벌써 10년이구.그리고 같은 부류일수록 어떤 사람인지 더 빨리 캐치해요.느끼는거죠 동물적 감각인 본능으로.
19. 글쓴이
'19.4.4 12:27 PM (180.65.xxx.94)로이킴도 똑같은 애니까 친구하고 그런짓했겠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부모로서 적절한 타이밍에 선견지명으로 아이 친구의 선택에 개입해도 되는건가에요
결과론적이지만 로이킴 아빠의 감대로 적극적으로 반대했다면.... 아마.. 오늘날같은 일은 적어도 로이킴에겐 벌어지지않았을까하는거죠20. ...
'19.4.4 12:28 PM (124.58.xxx.198) - 삭제된댓글끼리끼리는 사이언스죠 ㅋㅋㅋ 로이킴은 모범 수재??ㅋㅋㅋㅋ인데 정준영한테 물들었다는게 쉴드지 뭐예요?
21. 글쓴이
'19.4.4 12:29 PM (180.65.xxx.94) - 삭제된댓글황광희 말인가요?
걔는 좀 홍석천과같던데요22. 글쓴이
'19.4.4 12:30 PM (180.65.xxx.94)여러분 인생을 되돌아봐도 알수있자나요.
친구한테 영향을 가장 많이 받지않았나요? 좋은 방향이든 그 반대든 말이죠23. ㅎㅎ
'19.4.4 12:31 PM (223.62.xxx.1)바르게 키워놓으면 그런애들이랑
놀라고해도 코드 안맞아서 못놀아요
고로 자식친구관계에 개입할 필요가 없는거예요24. ...
'19.4.4 12:32 PM (221.138.xxx.222) - 삭제된댓글유치원생도 아니고 부모의 적극적인 반대가 친구 사귀기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오히려 부모를 속이게되죠.
부모가 바른 가치관으로 살고 그렇게 키우면 걱정 안해도 끼리끼리 어울리고 가릴거 가려가며 잘크는거 같아요.
주변에 보니 아이들이 바르게 잘 자라고 책임감있게 사회생활 잘하는건 부모의 도덕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거 같아요.25. ᆢ
'19.4.4 12:34 PM (218.155.xxx.211)이걸 변명이라구 역성드는 수준이라니..
26. ㅎㅎ
'19.4.4 12:35 PM (58.236.xxx.104)정준영 아버지가 이번 사건 이전에 그런말 했단 증거 있다요?
사건 터지니까 정준영 한테 원인탓 하려고
서둘러 물타기 하려는 건데 무슨 선견지명이예요?27. 친구 가려사귀는거
'19.4.4 12:36 PM (222.235.xxx.146)맞는데 결이 같으니 친구가 되었겠죠
비겁하게 남탓을28. 글쓴이
'19.4.4 12:37 PM (180.65.xxx.94)오랜 세월 살아도 사람 파악하기 쉽지않은데..
어린 애들이 뭘 알겠어요. 겉으로 확실히 드러나는 문제아들 정도는 아이들도 알아서 거르겠죠
문제는 정준영처럼 겉으로 멀쩡한 애들은 사실 물들기전에 알아채기 힘들다는거죠29. 어머님
'19.4.4 12:40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엑스맨이신가?
생각과 신념이 투철한 분이신가?
알바신가?30. ㅎㅎㅎ
'19.4.4 12:41 PM (58.237.xxx.103)누가 보면 본인 자식인 줄 알겠어요.
다들 제 자식은 1도 몰라요. 부모들이...맨날 남의 자식 탓만 하지..31. 흠
'19.4.4 12:43 PM (203.100.xxx.127) - 삭제된댓글로이킴은 착한데 정준영때문에 나쁜길로 빠졌단 이야기를 주장하고 싶으신건가요?? 로이킴이 집안좋고 학벌좋고 부자면 로이킴은 무조건 착할것이란 전제가 성립될수 있나요??
32. 역겹다
'19.4.4 12:43 PM (39.7.xxx.154)그만 하세요.
비슷한 놈들끼리 범죄 저지른 걸
정준영한테 물들어 그런 걸로
불쌍하다는 이미지 만들려고?
택도 없지.
그럴수록 더 미운털만 박힌다는 걸 알아두세요.
사람들이 뭐 바본줄 아나.
자식새끼 저런데 애비는 학생들한테 강의한대요.
풋
부끄러운 줄도 모르나봐33. 흠
'19.4.4 12:43 PM (203.100.xxx.127)로이킴은 착한데 정준영때문에 나쁜길로 빠졌단 이야기를 주장하고 싶으신건가요?? 로이킴이 집안좋고 학벌좋고 부자면 로이킴은 무조건 착할것이란 공식이성립될수 있나요??
34. 왈왈
'19.4.4 12:47 PM (39.7.xxx.154)거리는 소리 있네요.
애들요?
애들이 뭘 알겠냐고요?
쳇
누가 보면 초딩인줄 알겠어
저 범죄자들이
로이킴이 초딩이에요?
초딩이 여자 동영상 지들끼리 돌려보고
주고 받고 했대요?
그렇담 더 싹수가 노란놈일세. 벌써부터35. Dd
'19.4.4 12:47 PM (107.77.xxx.139) - 삭제된댓글어린애들이 뭘 알겠냐니요.
유치원생들 아니예요.
3,4학년만 되어도 질 나쁜 애들은 티가 나는데요.
정준영이 뭐가 겉으로 멀쩡해요.
티비로 봐도 비정상인거 다 보이는데 같이 놀면서 몰랐을리가. 어디 모자란 거 아닌 다음에야.36. 왜
'19.4.4 12:47 PM (59.23.xxx.127)왜자꾸 쉴드치세요?
정준영이 걸리기전엔 매력적이고 호감형으로 나왔었잖아요
(물론 안좋게 본사람 많은 호불호 갈리는 형이지만)
그땐 좋아라 해놓고 걸리고 나니 딴소리
너무 비겁하네요37. Dd
'19.4.4 12:49 PM (107.77.xxx.139) - 삭제된댓글그리고 정준영이 로이킴을 만나 더 사악해지고 저질적으로 되었을지 어떻게 아나요?
정준영 부모는 그렇게 생각할 듯.
부모야 지 아들이 착하다고 믿고 싶으니까요.38. 애비는 무슨 죄.
'19.4.4 12:50 PM (175.223.xxx.150)로이킴 아버지가 홍익대 건축공학과 교수인데 현직이구요,
제자들에게 사과하고 자기 탓이라고 했다네요.
내년이 정년인데 자식 때문에 휴강이 맞지만 제자들 봐서 계속 강의 한다고, 미안하다고 했대요.39. ......
'19.4.4 12:53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쉴드질할수록 늪.
40. 풉
'19.4.4 12:59 PM (1.11.xxx.180) - 삭제된댓글광희보고 홍석천과라니
무슨 뜻이죠?
원글 호모포비아예요?ㅋ
맥락도 없이 광희 걘 홍석천과 같다니...
한심하고 수준 낮네요^^41. 제가
'19.4.4 1:10 PM (58.231.xxx.208)오랫동안 알던 후배가 있고
나이차는 남친 만나는건 알았는데
나중에보니 유부남이더라구요.
후배 설득하다 안되서
인연끊었죠.
보통 절친이었다가 아니다싶으면
인연끊죠. 똑같으니 만나는거지.
그렇게 따지면 싸이가 정준영 양**끼가
있다 근데 보다보니 로이킴이 더 양**끼가
있는거같다고. 건너봐도 아는걸 쯧!42. ...
'19.4.4 1:12 PM (219.254.xxx.67)그땐 인성보고 그런게 아니고
가정환경 안좋고 조리 끌고다니고 식사 매너도 안좋다고
그랬다는걸 본적이 있어요.
그것도 좋게 보인진 않더라구요.43. 상관없어요
'19.4.4 1:23 PM (211.174.xxx.5)끼리끼리 유유상종
다른집자식 부모들은 로이킴하고 멀리하라고 했을지도요44. 팬이나
'19.4.4 1:31 PM (122.37.xxx.124)기획사에서 예전글 푸나본데
도움 안되죠
차라리 아버지처럼 사과하고 침묵하는게 맞아요45. 애키워봄알잖아요
'19.4.4 1:40 PM (218.48.xxx.40)성향다른애들끼리는 친해질수가 없어요..
저도 애 키워보니 알겠던데...얌전한애들은 그들끼리 친구해요..46. 학벌 지상주의
'19.4.4 1:53 PM (39.115.xxx.150)학벌이 좋으니 이런것도 두둔하는 군요
님이 안 겪어 보셔서 그러는데 학벌 좋은 애들 중 쓰레기가 더 많아요,,
스트레스를 그런식으로 풀기도 하구요,, 정말47. 어떤 댓글보니
'19.4.4 2:00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미국에서도 유명하다던데
아버지만 모르나보네..48. ....
'19.4.4 2:02 PM (115.136.xxx.100)로이킴 성형 전 사진보면 인상 진짜 안좋고 이상한 사진들 많아요 그 전부터 비호감이었음
49. ...........
'19.4.4 2:03 PM (39.116.xxx.27)저학년때 친했던 아이들도 초등 고학년 되면
안맞는 애들이랑 잘 안놀아요.
중학교 가니 연락도 안하던데
성인이 물들기는 무슨...50. 광희가
'19.4.4 2:09 PM (42.147.xxx.246)제대로 사람 볼 줄 알고 자기 자신을 관리할 줄 알던데요.
그런 광희를 뭔 홍석천과?
자기 관리를 할 줄 아는 광희가 바른 청년 같아서 호감이 더 가는데요.51. 에이
'19.4.4 2:36 PM (180.69.xxx.242)만약ㅁ원글님한테 취향 취미 성격 완전 다른 사람이랑 친해지라하면 친해질수있어요??그런사람이랑 알게 됐다고 친해질수있냐구요.
저도 애 키우지만ㅁ남의 애 탓할것ㅁ하나없어요.
우리애가 순진해서 물들었다는 얘기 자주하는데 애가 옳고그름 판단할수있도록 가정 교육 잘 시켰다면 순진하다고 날라리랑ㅁ어울리지 않아요.52. 에라이
'19.4.4 3:02 PM (59.13.xxx.242) - 삭제된댓글끼리끼리 유유상종
다른집자식 부모들은 로이킴하고 멀리하라고 했을지도요
2222222222222
쉴드도 정도껏53. 똑같은
'19.4.4 3:15 PM (93.82.xxx.190)로이킴이 더 나쁜놈이죠.
그렇게 돈많고 사회적 지위도 있는 교수 아버지 밑에서 저런 쓰레기가 나오다니.
엄마도 그렇고 아들도 그렇고 모르는 사람이 보면 어디 밑바닥 출신같이.54. ....
'19.4.4 3:53 PM (223.38.xxx.72)저도 어디서 봤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정준영 만나지 말라고 했었다 나왔어요 사실은 사실인거고 결국은 비슷하니 어울려 다닌거겠죠
55. ㅎㅎ
'19.4.4 5:09 PM (114.206.xxx.206)원글 초딩?
성인이라면 심히 걱정되네요.56. 뭐
'19.4.4 5:25 PM (116.36.xxx.198)다 커서 만났는데
놀지마니노니 무슨 소용57. 나도 봤어
'19.4.4 5:28 PM (223.62.xxx.162) - 삭제된댓글로이킴이 미국에서도 나쁜쪽으로 유명했다는데
정준영한테 물들었다니 ㅎㅎㅎㅎ
정준영 엄마는 슈스케에서 자기 아들 찍으면 상품주는 그런 짓은 안 했어요 최소한~
반칙과 변칙을 우습게 아는 집구석, 그런 가풍속에서 똑바로 자라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정준영보다 잔대가리 잘 굴리는 로이킴 집안이 더 문제 같은데요~~ 누가 누굴보고 물 들었다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58. 참나
'19.4.4 5:31 PM (183.100.xxx.139) - 삭제된댓글초등 5학년 딸도 예전에 같이 놀던 친구가 갑자기 욕 많이 쓰고 남의 흉 너무 많이 본다고 이젠 같이 안 놀던데.
무슨 친구 핑계인지 진짜 웃기고 앉았네요.;;59. 별
'19.4.4 5:53 PM (175.223.xxx.150)그나물에 그밥이고 그집 아버지나 아들이나 도찐개찐이죠
60. 모아이돌
'19.4.4 6:18 PM (175.123.xxx.115)황광희 아니예요. 그리고 황광희가 게이라는 증거 있나요? 황광희가 이거 보면 분기탱천할듯 ...고소할지도 모르겠네요.
61. 뒤뜰
'19.4.4 6:27 PM (47.5.xxx.76)자기 자식이 어떤지는 안 보였나 봅니다.
친구 탓만 하다니...62. dd
'19.4.4 6:32 PM (218.157.xxx.224)실컷 같이 잘 놀아놓고 이제와서 친구 탓인가요 ? ㅎㅎㅎ
하물며 초등학생만 되도 친구들 보면 끼리끼리 어울려요 ..비슷한 성향끼리요 ...63. 다들 친구탓
'19.4.4 6:38 PM (125.177.xxx.43)끼리끼리죠
성폭행하고 동영상 올리는게 잘못이란건 누구나 알아요
싫으면 멀리하고 단톡에서라도 빠졌겟죠64. 얍샵한 놈
'19.4.4 6:52 P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정준영은 누구 탓은 안하든데
이놈은 친구 탓하는게
더 나빠보여요
지가 좋아서 낄낄대며 어울려놓고
이제와서 딴소리..비열하게65. ..
'19.4.4 6:58 PM (175.123.xxx.211)콩심은데 콩나죠
경연중에 심사위원 매수하려고 시도한 엄마 밑에서 양심있게 자라기 힘들죠66. 그엄마가
'19.4.4 7:32 PM (58.231.xxx.208)한 행동보니
애당초 양심은 없는것같은데요.67. 원래
'19.4.4 8:51 PM (210.112.xxx.40)자기 자식 나쁜건 안보여요. 다 나쁜 친구탓이죠. 원래는 착했는데. 지나가는 개가 웃겠음.
68. 글쎼요
'19.4.4 10:51 PM (66.70.xxx.216)그나물에 그 밥이죠.
저 아비도 본인 프로필에 아들 이름 싹 빼 버리던데요?
얼마나 동작이 빠르고 얍삽한지69. 쿠이
'19.4.5 12:39 AM (121.173.xxx.241)불량한 자식둔 부모들이 하는말 '친구 잘못 만나서 그렇다고...'서로 그러 잖아요
70. 성인이
'19.4.5 9:07 AM (221.141.xxx.186) - 삭제된댓글생판 이상한 사람하고 친구하게 되나요?
여기 아줌마들도
사람 이상하면 관계정리 하잖아요?
유유상종이라는말 모르시나요?71. 원글님
'19.4.5 9:18 AM (221.141.xxx.186)정신차려요
댁네 아들이 그랬어도
이런 반응 보일것 같아요
근데 이상하게 이런 맹목적인 사람 자식들이
이상한짓을 더 많이 하더라구요
로이킴 엄마라도 반성할일인데
타산지석은 커녕
저 범죄에 그리 쉴드칠 양심이라면
댁네 자식 키우는데도 문제가 있을것 같아요
왜 한목소리로
다같이 자식 키우는 엄마들이 다들 따끔하게 말하는지
새겨보고
교훈을 좀 얻어보세요72. 00
'19.4.5 10:58 AM (67.183.xxx.253)자식교육 똑바로 하면 자식이 애초에 그런 부류랑 코드 안 맞아서 못 놉니다. 다 자식교육 못시킨거예요. 애들은 부모교육 50프로, 주변 환경 50프로의 영향이 있다고 보는데 부모가 교육 똑바로만 시켜도 엇나가려다가도 돌아와요. 애들 클때 부모들이 솔선수범 반듯하고 성실한 모습만 보여줘도 부모교육의 반은 먹고들어가는겁니다. 결국 로이킴이 저런 애들이랑 어울려 논건 부모탓도 큰거죠. 누굴 탓하나요? 다 자식교육 못시킨 본인탓이죠
73. 친구
'19.4.5 11:34 AM (210.178.xxx.131)없죠? 안 맞으면 알아서 진작에 손절하고 살았어요. 성관계 동영상 아무렇지 않게 낄낄거리며 같이 보는 사이면 답 나오는데 뭐가 친구를 잘못 만나요. 똑같은 것들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