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저 모르게 구인 사이트에서 직원을 구하고 있어요

콩순이 조회수 : 4,903
작성일 : 2019-04-04 10:48:26
학원 강사인데요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데
구인 구직 사이트에서 강사를  구하고 있네요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다른 선생님이 행정담당께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그랬다고는 하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아는분이 사이트보고 전화해 봤더니 
지금 수업하시는 선생님이 계시긴 하는데
일단 이력서는 내보라고 하더래요
그럼 수업은 언제부터 맡게 되냐고 하니까
그건 담당 행정 선생님밖에 모른다고 그러더래요
이건 뭔 상황 일까요?

IP : 211.36.xxx.2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19.4.4 10:49 AM (14.52.xxx.80) - 삭제된댓글

    직원이 별로인데, 그렇다고 바로 그만두게 할 상황은 아닐때
    좀 더 좋은 직원을 구하면 해고통보를 하고 싶을 때

    그런때 기존 직원한테 알리지 않고 구인광고를 내죠.

  • 2. 꼬부기
    '19.4.4 10:51 AM (211.36.xxx.239)

    지금님 맞는거 같습니다ㅠ

  • 3. ??
    '19.4.4 10:51 AM (180.69.xxx.242)

    아이들 사교육학원이라면 반을 늘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아님 강사중 그만둔다 얘기한분이 계실지도..
    과목 혼자라면 학생 학부모등 강의 컴플레인이 들어왔을수도..

  • 4. 잘됐다
    '19.4.4 10:52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버티다가 해고당하시면 해고수당 받으시고 실업급여받으시면서~~~~~
    더좋은곳 구하세요~

  • 5. ...
    '19.4.4 10:53 AM (1.215.xxx.109)

    쉬쉬하지 마시고 대놓고 물어보셔야죠. 의외로 별거 아닐 수도 있고, 큰일이라면 더 빨리 알아야 하고요.

  • 6. 콩순이
    '19.4.4 10:53 AM (211.36.xxx.239)

    직업학교인데요
    제 과목 강사분들 중그만두신다는분 없어요ㅠ

  • 7. 콩순이
    '19.4.4 10:54 AM (211.36.xxx.239)

    정황상 저인거 같아서 마음이 안좋아요

  • 8. 혹시
    '19.4.4 10:54 AM (58.146.xxx.250)

    원글 쓰신 분이 뭔가 걸리는 부분이 있나요?
    일단 원장이나 다른 학부모와 특별한 문제가 있었던 게 아니라면
    몰래 강사를 구하고 기존 강사를 갑자기 해고하지는 않을텐데요.
    설사 문제가 있었어도 언제까지만 다녀라 얘기가 먼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평소 원장의 인성이 그 정도인가요?

  • 9. 꼬부기
    '19.4.4 10:57 AM (211.36.xxx.239)

    학원이 커서 각자 알아서 하는 시스템인데요
    저는 야간을 맡고 이는데 그만둔 학생수가 토요반 쌤보다 많아요
    그게 이유라면 이윤데ㆍㆍㆍ

  • 10. 콩콩이
    '19.4.4 10:59 AM (211.36.xxx.239)

    그니까요
    미리 말하면 종강전에 중간에 그만둘까봐 그러나??

  • 11. ..
    '19.4.4 11:03 A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케이스 였는데
    저 대신 다른직원이 들어가서 따졌어요
    정황상 저인데 그 직원도 본인일꺼 같아서 그랬었어요
    그 직원이 나와서 다른 구체적인 얘기는 안했지만
    제가 자존심상해서 그날 사직의사 밝혔고
    다음날부터 안나갔어요
    그후 훨씬 좋은 조건으로 직장구해서 지금 7년째 일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서로 안맞을뿐이지 님이 잘못해서 그런거 아니예요

  • 12. 콩순이
    '19.4.4 1:12 PM (211.36.xxx.239)

    ᆢ님 감사합니다ㅠ
    오기가 생겨서 오히려 더 정신이 바짝들고 그러네요

  • 13.
    '19.4.4 2:59 PM (121.167.xxx.120)

    모른척 하고 열심히 하세요
    직업학교면 국가직 같은데 쉽게 못 잘라요

  • 14. 망고
    '19.4.4 6:47 PM (175.223.xxx.111)

    과정이 추가되서 그런더 아닐까요!? 직업전문학교면
    교육 중간에 교사 바꾸는게 더 안 좋을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2740 뱅기표 끊다가 궁금해서요. 7 .. 2019/04/20 1,874
922739 그냥 걸을 때 되니 걷네요 1 ㅇㅇ 2019/04/20 1,736
922738 작장이 가족같은 분위기가 좋은건가요? 7 ... 2019/04/20 1,705
922737 영통 쌀국수집 장사 접는다네요 35 .... 2019/04/20 21,694
922736 결혼식 영상보면.. 6 2019/04/20 1,611
922735 코코넛오일이 고체상태인가요? 3 happy 2019/04/20 1,857
922734 냉장실에 1주일 있었던 삼겹살 먹어도 될까요? 4 ㅇㅇ 2019/04/20 2,741
922733 후쿠시마수산물 남아돌아 한국인이 처리해야한다고 주장 7 전범국 2019/04/20 1,987
922732 시어머니가 싫습니다 9 이럴 2019/04/20 5,453
922731 민주당의 수치, 이재명을 제명하라. 17 ㅇㅇㅇ 2019/04/20 1,465
922730 조선일보 헌재 재판관 임명기사 제목, 기가 차네요. 5 ㅇㅇ 2019/04/20 885
922729 자한당'조직표'의 실체... 1 ㅇㅇㅇ 2019/04/20 808
922728 고터(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 토요일 영업시간? 3 영업시간 2019/04/20 2,488
922727 요즘에 생화 꽂아두는집이 참 많네요 20 ㅇㅇㅇ 2019/04/20 7,828
922726 저만 잘하면 된대요.뭘 잘하라는 걸까요? 9 2019/04/20 3,375
922725 내신 지랄.... 22 ... 2019/04/20 4,750
922724 한국의 인공태양 'KSTAR' 국민에게 공개 1 뉴스 2019/04/20 701
922723 방탄 소우주 들으니 전 눈물이 납니다. 14 강심장이되자.. 2019/04/20 2,532
922722 유투버들 앞에 인사하는거 지겨워요. 4 ㅇㅇㅇ 2019/04/20 2,511
922721 강력한 목캔디 없을까요? 3 .. 2019/04/20 1,403
922720 진짜 정 안가는 시어머니 19 어휴 2019/04/20 6,917
922719 양재 코스트코 문열기전 커피랑 9 oo 2019/04/20 2,904
922718 저 샀어요. 다이슨에어랩. 7 다이슨에어랩.. 2019/04/20 5,035
922717 프리터족으로 사는 것도 괜찮은 거 같네요 22 프리져 2019/04/20 7,148
922716 우리말은 참 예쁘고 귀여운거 같아요 9 ... 2019/04/20 2,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