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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 결로 층간소음 집 걸릴까봐 이사를못가겠어요

ㅡㅡ 조회수 : 3,798
작성일 : 2019-04-04 10:07:30
지금 사는집이 30년된 아파트고 좀 좁아서 이사를갈까하는데
저세가지에 걸릴까봐 못가겠어요
지금집은 저런문제는없거든요
제동생이 누수되는집에 살았었는데 찾지도못하고 답없더라구요
곰팡이도 피고
층간소음은 저번집에서 제가 겪었는데
그것도 답없어요 삶이 피폐해져요 신경안정제까지 복용
제가 너무예민한건가요
집고를때 어떻게 골라야하죠?
IP : 175.118.xxx.4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그래서
    '19.4.4 10:14 AM (221.162.xxx.22)

    집을 짓고 있잖아요. 결로랑 층간소음의 고통에서 벗어나려고요.
    살아고니 단독주택도 남이 지어놓은 집은 믿지 못하겠어요.

  • 2. 그러게요...
    '19.4.4 10:15 AM (223.62.xxx.80)

    복불복...
    누수는 6개월인가 매도자 책임 아닌가요?
    결로는 사이드만 아니면 괜찮고...
    층간소음...이게 제일 문제네요.
    저는 탑층에 살았어도 층간소음에 시달렸다는...
    아랫층 소음이 위로 올라오는 것도 장난 아니에요 ㅜㅜ

  • 3. 그니까요
    '19.4.4 10:17 AM (1.241.xxx.7)

    저는 지금 층간소음 겪고 있는데도 더 무식한 인간들 만날까봐 버텨요ㆍㅜㅜ

    지금은 낮엔 괜찮으니‥ 이사가서 밤낮 뛰는 애들 만날까 못가요

  • 4.
    '19.4.4 10:18 AM (175.117.xxx.158)

    그정도시면 이시못가요ᆢ그냥 그곳에 사심이ᆢ어딜가나 하나씩 있죠

  • 5. ㅇ...
    '19.4.4 10:19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맞아요 구더기 무서워서 장못담그냐 하는데 맞아요 구더기 무서워서 못담가요ㅠㅠ
    지금 보다 더 최악을 만나면 어떡하지???? 무서워...

  • 6. ㅠㅠ
    '19.4.4 10:20 AM (124.58.xxx.208)

    건축법이 그지같아서 피해는 고스란히 일반 서민들이 ㅜㅜ 지금 짓는 집들은 더 나으려나요.

  • 7. 누수도
    '19.4.4 10:20 AM (119.198.xxx.59)

    6개월동안 매도자책임 아니래요.

    집을 판 그 상태에서 매수자한테 넘어간거고
    매도자가 누수될지 앞 일을 어찌아나요?

    판 1주일 후에 문제생길지 아닐지요 ..

  • 8. 노노
    '19.4.4 10:35 AM (124.58.xxx.208)

    윗님 6개월 이내 문제 발생하면 매도자 책임 맞아요. 문제 있을지 없을지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6개월 이내 발견한 중대한 하자는 매도인 책임으로 옛날부터 법으로 정한건데 왜 생뚱맞게 아니라고 하시는지...

  • 9. 누수
    '19.4.4 10:35 AM (121.145.xxx.242)

    제동생이 살던집이 그랬는데요 부동산에서 매매후 6개월은 매도자책임이라고해서 전주인과 현주인이 엄청 예민했었거든요 결론은 다른집 문제였지만;;;;;전 후 집주인들도 다 동의하시긴하더라구요;;알아보지 않았을까요?
    저는 무난하게 살던 사람이였는데 예민보스 아랫집을 만나고는 저역시 원글님심정이해합니다
    근데 진짜 집이상하게 짓는 건설회사가 문젠데 서민이 고스란히 피해를 보네요ㅠ

  • 10. . . .
    '19.4.4 10:37 AM (59.1.xxx.158)

    제가 누수 때문에 지금 삶이 피폐해진경우입니다 작년7월에사서 그대로당했어요 말이나 해주고 가지

  • 11. 하늘 무너질까
    '19.4.4 10:40 AM (223.62.xxx.11)

    겁은 안 나세요?
    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세요?

  • 12. 저희는
    '19.4.4 10:43 AM (223.62.xxx.80)

    매매하신분이 바로 전세 놓으셨는데 입주청소 하는데 아랫층에서 물 샌다고 연락와서 부동산에 얘기했더니 매도자가 수리 했어요.

  • 13. 그게
    '19.4.4 10:55 AM (112.164.xxx.98) - 삭제된댓글

    집이라는게 사고팔 당시에 문제가 있는걸 알고 판 경우는 6개월이구요
    멀쩡했는데 살다가 5개월 후에 누수가 발생한거는 매도자 책임이 아닙니다,
    무조건 6개월이 아니란거지요
    판 당시에 문제가 있는걸 알았을경우지요,
    알았는데 말 안하고 판경우고요

  • 14. 그러게요
    '19.4.4 11:08 A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오히려 90년대에 지은게
    인테리어가 심플하기는 해도 그런 하자가 적은거 같애요.

    방송보니 신축아파트 입주한 사람들 난리도 아니던데
    하자보수도 안해주고 삶이 엉망이던데

    한국 건축업자들 참 돈벌기 쉽네요.

  • 15. ....
    '19.4.4 11:29 AM (223.38.xxx.86)

    아파트는 오래된게 최곤거 같아요. 시멘트 똥값이던 시대에
    통 콘크리트 건물들요...

  • 16. 백퍼
    '19.4.4 11:41 AM (203.81.xxx.50) - 삭제된댓글

    이해가요
    이집 팔고 다른집 산다고 크게 남는것도 아닌데
    지금 편한집 두고 어딜가나 싶기도 하고요

  • 17. ,,
    '19.4.4 11:46 AM (70.187.xxx.9)

    새집 탑층으로 가시면 덜하죠. 돈으로 가능한 건데.

  • 18. ...
    '19.4.4 1:56 PM (221.154.xxx.3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새집만 찾아다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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