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있어요.
작성일 : 2019-04-04 09:41:02
2747582
이사하느라 인테리어하고 오늘 이사하는데
도배...벽지 다 뜯어내고 먼지가 엄청 나는 중에
작업하는걸 보니 아오...비싼게 이유가 있구나 싶었네요.
이사간다고 짐 버릴꺼 엄청 버렸는데도 짐이 짐이 꾸역꾸역 나오네요.
여섯분이 하는데 손이 착착착! 손없는 날이라 비싸도 감사하네요.
IP : 223.62.xxx.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모든 걸
'19.4.4 9:43 AM
(112.170.xxx.151)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원글님 예뻐요^^
새 집에서 좋은 일 많이 생기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2. 좋은집
'19.4.4 9:44 AM
(58.234.xxx.54)
날씨도 화창하니 춥지도 않고 좋은 날에 이사하시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3. 아오~~
'19.4.4 9:45 AM
(223.62.xxx.80)
-
삭제된댓글
윗님^^
일기는 일기장에...같은 글에 이렇게 이쁜 댓글을!!!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아오~~~
'19.4.4 9:46 AM
(223.62.xxx.80)
윗님들^^
일기는 일기장에...같은 글에 이렇게 이쁜 댓글을!!!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부럽다원글님
'19.4.4 9:47 A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새집에서행복하소서 ~~!!!
이사하고싶고 먼지털고싶은 헌집 10년거주주부임요 ㅎㅎㅎㅎ
6. ...
'19.4.4 9:48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이사나 이렇게 큰 일하나씩 하고나면 진짜 사람부르길 잘했다싶고
그냥 돈 쓴만큼 편한거 돈쓴만큼 만족스러운거구나 싶더라구요
몸쓰는 사람 기술있는 사람한테 돈 써야되는 이유가 역시 있구나
사람은 기술이 있어야돼 ㅋㅋㅋ 막 혼자 고개를 끄덕이면서 ㅋㅋㅋ
이사 잘하세요~!
7. ㅋㅋ
'19.4.4 9:49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이사나 이렇게 큰 일하나씩 하고나면 진짜 사람부르길 잘했다싶고
역시 돈 쓴만큼 편한거다 돈쓴만큼 만족스러운거구나 싶더라구요
힘 쓰는 사람 기술있는 사람한테 돈 써야되는 이유가 역시 있구나
사람은 기술이 있어야돼 ㅋㅋㅋ 막 혼자 고개를 끄덕이면서 ㅋㅋㅋ
이사 잘하세요~!
8. 다들 감사합니다^^
'19.4.4 10:11 AM
(223.62.xxx.80)
정말 돈 쓴 만큼 편하다는거 절실히 느꼈네요.
아껴보겠다고 입주청소를 제가 했거든요...
하다가 성질나서 입주청소 알아 보고 싶었는데
그러기에는 제가 너무 많이 해 놔서...
생으로 혼자 다 했네요. ㅜㅜ
다음부턴 전문가의 손을 빌리는 걸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19938 |
현실에 안맞는 낭만과 환상을 추구하는 것... 12 |
ㅇㅇ |
2019/04/11 |
1,982 |
| 919937 |
현미 시작하려는데 둘 중 골라주세요 6 |
자취녀 |
2019/04/11 |
1,059 |
| 919936 |
세월호 예은아빠.지금 뉴비씨에 나와요ㅠㅠ 2 |
ㅠㅠ |
2019/04/11 |
1,305 |
| 919935 |
여 에스터가 사업가 38 |
... |
2019/04/11 |
17,314 |
| 919934 |
미국 배대지 추천해주세요~ 4 |
직구 |
2019/04/11 |
1,899 |
| 919933 |
핸폰을 벨소리 켜놨는데 걸핏하면 진동 울려요 |
갤럭시 |
2019/04/11 |
551 |
| 919932 |
연합뉴스사장.연간300억 받으면서 저런 짓 하나요 12 |
ㅇㅇ |
2019/04/11 |
1,360 |
| 919931 |
자자..점심드시기 전 퀴즈하나 풀어봅시다!! 37 |
.. |
2019/04/11 |
3,740 |
| 919930 |
국민신문고 제안(봄철 초대형 산불에 대한 선제적 대응대책) |
꺾은붓 |
2019/04/11 |
521 |
| 919929 |
찌질하고 유치한 질문입니다. 14 |
찌질한이 |
2019/04/11 |
2,601 |
| 919928 |
설에 시댁 못갔는데 5월 연휴에 여행가면? 14 |
음 |
2019/04/11 |
3,396 |
| 919927 |
이어폰 없이 드라마를 보는 사람을 봤어요 2 |
그래 |
2019/04/11 |
1,474 |
| 919926 |
스타벅스카드 금액충전할때 할인되는 카드 쓰면 2 |
.. |
2019/04/11 |
1,824 |
| 919925 |
유산균추천해주세요 9 |
풍경 |
2019/04/11 |
3,339 |
| 919924 |
엄살 심한 시가 8 |
ㅈㅇㅈㅅ |
2019/04/11 |
1,989 |
| 919923 |
독일어 잘 하시는 분 5 |
망고엄마 |
2019/04/11 |
1,348 |
| 919922 |
중학교 애들보니 소위 인싸라는 애들.. 13 |
... |
2019/04/11 |
5,892 |
| 919921 |
성실함도 중학교까지만 통한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25 |
ㅓ |
2019/04/11 |
4,813 |
| 919920 |
엄마 노후준비 걱정하네요 6 |
고3 |
2019/04/11 |
4,124 |
| 919919 |
나트랑 호텔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9 |
ㅇㅇ |
2019/04/11 |
1,526 |
| 919918 |
다초점렌즈 안경 쓰는 분들? 15 |
속상 |
2019/04/11 |
4,755 |
| 919917 |
(산부인과) 마음이 심란하네요 6 |
비프 |
2019/04/11 |
3,830 |
| 919916 |
변비로 인해 밥을 못 먹고 있는 아기ㅠㅠ 6 |
모모 |
2019/04/11 |
1,389 |
| 919915 |
어제 미용실 글보고,,, 구의동쪽은? |
묭실 |
2019/04/11 |
801 |
| 919914 |
배에 힘주고 있다는 게 뭐예요? 10 |
ᆢ |
2019/04/11 |
2,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