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희생은 어떤 관계인가요..?
1. 사랑과 희생
'19.4.4 6:48 AM (42.147.xxx.246)그게 나와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그렇게 해야 할 일인가 아닌가 생각해 봐야 하는 것 같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 것은 희생이 아니고 사랑이겠지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도 희생이 아니고 사랑이고요.
사랑이란 이름으로 사람을 이용해서 이득을 취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고 사기입니다.
내가 기뻐서 하면 사랑이고요
그 사랑도 날 알아주길 바라는 것이 있기에 하는 것도 있어요.
그러나
사람이 죽어가는 것을 보고 자기 몸을 돌보지 않고 희생하는 건 숭고한 사랑이지요.
사랑과 희생은 참으로 어려운 말이네요.2. 그게
'19.4.4 6:59 AM (221.166.xxx.92)내가 하고 정말 죽을때까지 댓가를 바라지 않는건 사랑
남의 강요로 하게되거나 나중에 내가 어쨌는데 미련떨면 사랑이 아닌거라고 봐요.
전 자식에게만 사랑으로 희생하게 되네요.
그 옛날 나라를 위해 대의를 위해 희생하신분들 정말 존경존경합니다.3. 진짜
'19.4.4 7:00 AM (222.234.xxx.8)사랑 희생 어려운 말이네요 ..
너무나 사랑하면 나를 희생하면서 까지 다 주어도 아깝지않고 그 고통을 기꺼이 감내하는 힘이 발현되는 건가봐요 ..4. ......
'19.4.4 7:02 AM (223.38.xxx.7) - 삭제된댓글하나님이 주신 사랑으로 불륜에 사기 등 저지르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사람들은 왜 사랑을 배신할까요 하나님은 그럴려고 희생을 하신걸까요 윗님
5. 진짜
'19.4.4 7:06 AM (222.234.xxx.8)저도 돌이켜보면 이성 .. 남편도 아니었고 자식에게만 하게되는군요 ..
나라를 위해 대의를 위해 목숨바친분들 발꿈치도 못따라갑니다 진짜 존경합니다2 2 26. 음
'19.4.4 7:40 AM (180.68.xxx.22)더 사랑하는 사람이 간격만큼 치루는 값?
희생으로 간격이 좁혀지면 자연스럽게 대등한 위치가 되고
대등해졌는데도 계속 희생을 하게되면 이젠 상대에게 양보할걸 요구하게 됩니다.
이걸 상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계속 희생을 하든, 관계를 끊든 결정이 납니다.
희생은 사랑의 격차에 대해 지불해야할 값이고, 연결 고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7. 그웬느
'19.4.4 8:57 AM (223.38.xxx.206)사랑하면 자연스럽게 희생하게 되고
그 희생이 즐거워 지는듯요.
받는사람도 행복하고^^8. 달라?
'19.4.4 9:36 AM (160.135.xxx.41)사랑하기에 희생을 할 수도 있지만,
그 희생은 즐거움이지만
사랑 없이도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들 많지요..
그래서
여기 82에 한풀이 글,
많이도 올라 오쟌아요.
사랑도,
희생도,
서로서로 주고 받으면서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길!9. 아나로그
'19.4.4 12:42 PM (221.154.xxx.30) - 삭제된댓글좋은 댓글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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