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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택배 누가 훔쳐갔나봐요 ㅠ

택배 조회수 : 3,537
작성일 : 2019-04-03 21:28:03
현관앞에 반품택배 놔두고 이틀 여행갔다돌아왔는데요
돌아와서 없길래 기사님에서 수거하신줄알고있었는데
5일지나고 환불이안들어와서
Cj택배어플 조회해보니 아무것도 안떠서 문의했더니
기사님이 방문했을땐 택배가 없었다네요 ㅠ
보통 수거문자 받거든요 근데 그땐 제가 해외 여행중이라 받은문자도 없었어요
오피스텔복도에 cctv도 없고
이럴경우 어쩌죠? 택배안에는 8만원자리 가방이였어요 ㅠ
IP : 223.62.xxx.2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궁
    '19.4.3 9:34 PM (59.30.xxx.114) - 삭제된댓글

    못찾는거죠뭐 cctv도 없는데 어쩔까요 일일이 집 뒤져볼스도없고 ㅠㅠ 엘리베이터나 이런데도 cctv가 없나요?ㅠㅠ

  • 2. 저는
    '19.4.3 9:36 PM (111.65.xxx.41)

    훔쳐가지는 않았는데 누가 1층으로 옮겨다놧더라구요..

  • 3. ...
    '19.4.3 9:38 PM (211.104.xxx.198)

    경비실에 맡기시지
    관리사무실엔 가보셨나요?

  • 4. 꽁알엄마
    '19.4.3 9:40 PM (218.146.xxx.195)

    저도 그런경험있어요ㅠ

  • 5. ....
    '19.4.3 9:53 PM (220.85.xxx.115)

    저는 반품택배 문앞에 놔뒀더니 남편이 택배 온건줄 알고 갖고 들어와서 반품 못하고 다음날 뇌뒀더니 이번에는 아들이 택배온건줄 알고 갖고 들어와서 ㅠㅠㅠㅠ
    혹시 남편분께 여쭤보세요

  • 6. ..
    '19.4.3 10:00 PM (58.230.xxx.71)

    원글님은 심각한데..
    220.85님... 댓글보고 너무 황당한 상황에 웃었어요.ㅠㅠㅠㅋㅋㅋ

  • 7. 제 경우
    '19.4.3 10:18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cj 택배사에서 수거해야 했던것을 엉뚱한 택배사에서 수거해 가면서 헤프닝이 생간적이 있어요
    본인이 수거해 갈 택배물을 찾다찾다가 없어서, 우리집 주소의 택배를 가져가고 남긴 타택배사의 흔적(용지)을 찍어서 제게 문자로 보내면서 혹시 타택배사가 가져간거 아니냐고 확인해준 택배 기사님 덕에 한 달만에 찾았고 그 거래건을 바로 잡는데까지 걸린 시간이 50일인가 걸렸어요(경비실에서 택배 수거한 후 남기게 돼 있는 그 용지를 분실까지 해서ㅠㅠ)

    결론은 타택배사에서 제 반품용 택배상자를 갖고가서 엉뚱한 곳에 보내버렸고(그게 어떻게 가능했는지 지금도 의문)
    cj기사님이 보내준 사진 한장 갖고 추적해서 찾았는데 그 과정에서 돌아버리는 줄~~~ 그 뒤로 저는 ㅎㅈ택배를 이용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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