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꼬막을 씼을 때...(컴 대기)

요리꽝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19-04-03 20:58:18

꼬막을 씼으려고 하는데

이것도 조개처럼 찬물에 담궈 해감을 해야 하나요?

예전에 친정엄마 그냥 바락바락 문질러 씼길래

지난번에 저도 그냥 씼었더니

깔 때 뻘이 많이 나와 애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어째야 할 지 몰라 물어 봅니다


꼬막도 해감 후 씼어 데쳐야 할까요?

급합니다 도와주세요

IP : 116.122.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감해도
    '19.4.3 9:00 PM (39.7.xxx.154)

    삶아서 보니 꼬막에 뻘이 있어서 일일이 다 씻어서 먹었어요

  • 2. 오드리햇밤
    '19.4.3 9:01 PM (211.109.xxx.54) - 삭제된댓글

    꼬막은 해감 안 해도 된다고 하셨어요. 가락수산물시장 아저씨께서 그냥 데쳐먹으라고..

  • 3. 저는
    '19.4.3 9:01 PM (182.209.xxx.250)

    뻘때문에 삶은후에 따뜻한 물에 헹궈요. 찌꺼기도 제거할겸.

  • 4. ...
    '19.4.3 9:02 PM (220.75.xxx.108)

    삶은 물 양푼에 받아두고 그 물에 뻘 있으면 헹궈줘요.

  • 5. 이게
    '19.4.3 9:06 PM (211.104.xxx.198)

    해라 마라 검색하면 말이 참 많던데
    해감하면 뻘 나와요
    해감해도 재수없으면 모래 씹히고
    뻘 들어차있어요
    그래서 조개종류 안좋아해요

  • 6. 살살 바락바락
    '19.4.3 9:13 PM (182.226.xxx.200)

    비벼서 물을 갈아주면서 씻어줘요. 껍질에 있는 뻘 제거목적~

    삶은 후에 윗님처럼 삶은 물에 깐꼬막을 살살 씻어요.
    그 물을 다시 고운체망에 걸러서 맑게 한 후에 다시 살살 꼬막을 씻어요
    이렇게 두번 하고 나니 뻘은 모두 씻겨나가고
    맛은 그대로 살아있어서 완전 맛나요

  • 7. 원글
    '19.4.3 9:15 PM (116.122.xxx.36)

    모두 감사합니다
    저만의 고민이 아니었군요
    저도 예전에 데쳐서 씼었었거든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아~~ 맛있는 물 다 빠져 나가겠다 그랬어요

  • 8.
    '19.4.3 9:16 PM (121.167.xxx.120)

    삶아서 삶은물 찌꺼기는 빼고 윗물만 따라서 둘로 나누어서 조개 삶은 물에 두번 헹궈요
    깨끗한건 슬렁슬렁 씻고 해감해야 될건 꼼꼼히 씻어요
    그렇게 하면 먹기에 좋아요

  • 9. 건강
    '19.4.3 9:19 PM (119.207.xxx.161)

    바락바락 껍질 몇번 씻고 헹군후
    찬물에 소금,스덴숟가락,식초를 넣고
    까만 비닐 씌워서(어두운곳)20분 놔둔후
    헹군후 끓는 물에 한쪽 방향으로 저으면서
    끓어오르기 전에 불끄고 건지라고..

  • 10. //////
    '19.4.3 9:35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처음 살 때부터 해감 되어있는걸로 사서해요. 주로 대형마트에서 파는게 해감된거구요.
    헹구는거 장난 아니에요...ㅠㅠ 스무번도 더 바라락 씻어야해요...피곤해서 못해먹는겁니다.
    애들 정말 잘먹긴한데. 이것들이 까서삶아놓은건 맛없다고 안먹어요.ㅠㅠ
    엄마의 애정어린 음식만 찾는게 으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616 중딩딸 이마랑 얼굴형이 이쁜데 15 답답 2019/04/09 4,312
921615 남편이 너무 싫어져요 12 ... 2019/04/09 4,889
921614 세상에 긍정할 일이 어딨나는 70대 아버지..푸념 12 ㅇㅇ 2019/04/09 3,351
921613 인생냄비 사고 싶어요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33 .... 2019/04/09 5,659
921612 초5 아들 작년에도 올해도 꼭 한명씩 괴롭히는 아이가 3 엄마가 2019/04/09 1,921
921611 요즘 홍조치료용 피부과 시술은 뭘까요? 7 불타는 고구.. 2019/04/09 2,418
921610 자식을고생시켜야된다 20 교육 2019/04/09 6,154
921609 세계문학 중에서 재미있는 책 추천 좀 해주세요 5 도전 2019/04/09 1,454
921608 발리에서 생긴 일 정주행 하고 있어요,, 10 요즘 2019/04/09 2,253
921607 해독주스 먹는데 왜 자꾸 방귀가.. 3 양배추3 2019/04/09 3,148
921606 저도 이탈리아 패키지 옵션 16 가즈아~ 2019/04/09 2,719
921605 가루약같은거 알약처럼 편하게 먹으려면 6 ........ 2019/04/09 550
921604 긴장할일이 있어 어깨가 짓누르는듯이 아파요 4 아침 2019/04/09 974
921603 스킨 보톡스 맞아보신 분 질문좀요~ 10 보톡스 초보.. 2019/04/09 4,284
921602 운동갈까요?별게 다 고민이네요 ㅠ 6 ㅋㅋ 2019/04/09 1,690
921601 잘 베풀고 퍼주시는 분들은.. 8 ... 2019/04/09 3,309
921600 여자 탤런트 이름이 가물가물... 8 ㅇㅇ 2019/04/09 2,512
921599 스시녀찬양하는 알바들은 정체가 뭘까요 8 일본아웃 2019/04/09 1,340
921598 초2 남자아이 담임쌤께 엄청 칭찬받고 왔는데 4 제목없음 2019/04/09 2,551
921597 냉동 블루베리도 씻어먹어야 하는군요. 17 양배추3 2019/04/09 6,796
921596 고교 무상교육 너무 좋지 않나요? 25 ㅇㅇ 2019/04/09 4,298
921595 자연주의 옷 괜찮나요? 12 ㅇㅇ 2019/04/09 4,338
921594 한시간만 잘래요 5 .... 2019/04/09 2,281
921593 결혼..결혼.......... 5 남자가더어려.. 2019/04/09 3,083
921592 혹시 보풀제거기 살 가치가 있나요? 21 2019/04/09 4,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