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심치과)진료후 더 아픈이..어찌 해석해얄까요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19-04-03 20:24:23
과잉진료안한다는 곳 소개받고 갔어요
26년전에 씌운 금이가 구멍이 뚫려 갔는데 불편하지않음 더 써도 된다했지만 제가 원해서 뜯어내고 치료후 새금이를 강한접착제로 붙이지않고 경과보고 완전히 붙이자며 약하게 붙여둔 상태예요. 그런데 이가 너무 시려요. 금이가 씌워진 상태인데 차가운 과일..가글때 차가운물..시리고 그여운이 오래가요. 그전 구멍 뚫려있을땐 전혀 없던 증상예요.이거 어찌 이해해야할까요? 의사가 뭘 잘못 건드렸을까요? 계속아프면 신경치료후 씌워야한다고 안내는 받았어요..ㅜㅜ
IP : 125.186.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흰수국
    '19.4.3 8:29 PM (125.137.xxx.117)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저는 지르코니아로 작년 10월에 어금니 몇개를 했어요
    첨 한두달은 그쪽으로 응식물 닫는것조차 싫어서 피했구요
    시린에드치약쓰다 지금은 거의 적응다되가는중이에요
    올 1월에만해도 다시 병원가서 얘기할려다
    가기시러 미뤘는데 지금은 거의 적응돼갑니다

  • 2. ...
    '19.4.3 8:33 PM (175.195.xxx.131) - 삭제된댓글

    크라운을 뜯어내고 새로운 크라운을 제작할 땐 치아를 조금 더 돌려깎아요. 그럼 상아질이 노출될 가능성이 이전보다 높아져서 시릴 수도 있어요. 그게 계속되면 신경을 제거해야 통증을 멈출 수 있고요. 그래서 신경이 살아있는 채로 크라운한 치아는 새로 하려면 더 신중하게 결정해야 돼요.

  • 3.
    '19.4.3 8:45 PM (125.186.xxx.173)

    댓글감사합니다
    첫댓글님처럼 괜찮아진다면 좋겠어요
    엉엉

  • 4. ..
    '19.4.3 9:26 PM (175.116.xxx.116)

    신경치료하셔야됩니다

  • 5. ..
    '19.4.3 10:10 PM (211.214.xxx.106)

    치과치료는 아프면 계속 얘기해야해요
    덮어버리면 일이 커지니까요
    그러니 치과샘한테 말을하세요
    그럼 신경치료를더하던지 할거예요

    항상느끼는거지만
    치료받으먼서 치과샘하고 말하기가 애매한 상황이 많아요 그래서전 인포에서 미리 말하고 보조샘이 준비할때 내 엑스레이 사진에서 가리키면서 통증부위 미리 얘기해요
    말안하면 사실 샘도 몰라요

  • 6. 2578
    '19.4.4 12:19 AM (116.33.xxx.68)

    지역이 어디세요?
    저희 동네 양심치과로 소문난곳있는데
    양심보다 치료잘하는 실력이 더 중요해요
    양심치과가서 더악화된사람 많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074 12시간 비행예정인데요 1 나마야 2019/04/15 993
921073 보리축제 어디가 좋을까요? 애엄마 2019/04/15 602
921072 아래 청소년 비타민 글 읽고요 4 \....... 2019/04/15 1,574
921071 숙주나물 (가성비대박) 18 초간단여사 2019/04/15 5,518
921070 초1, 영어 방과후 vs 학원, 둘다 보내보신 분 계세요~~? .. 10 ..... 2019/04/15 2,113
921069 요즘 십대, 이십대는 전이나 떡을 많이 안먹나요 26 ㅇㅇ 2019/04/15 3,846
921068 고등아들 혓바늘에 잇몸염증에 많이 피곤한데 아로나민씨플러스 먹여.. 22 고등아들 2019/04/15 2,944
921067 분갈이를 했는데 물은 언제 주나요? 5 화분초보 2019/04/15 4,537
921066 화장) 보라색 블러셔 어떤가요? 7 주말 2019/04/15 1,481
921065 손빨래하면 세탁물에서 물비린내 나던데 왜 그런걸까요? 10 손빨래 2019/04/15 7,106
921064 경찰댓글조작 조현오도 석방됐어요 1 ㄱㄷ 2019/04/15 491
921063 bts 아는형님, 한끼줍쇼 나오던 시절 9 ,, 2019/04/15 4,278
921062 난타호텔 가보신분? 2 제주시 2019/04/15 716
921061 엘 g v50 광고하는 사람 누구예요? 17 2019/04/15 2,695
921060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전범들은 왜 다시 정권을 잡을수 있었나.. 6 기레기아웃 2019/04/15 696
921059 요즘 고등학생이 남친과 1박 여행가는게 흔한가요 18 제목없음 2019/04/15 5,263
921058 자동차수리..200이상 보험할증 문의 7 차차 2019/04/15 2,072
921057 지금 하고 계신 일이 재미있는 분.. 13 2019/04/15 2,530
921056 아래 메이저은행 지점장으로 은퇴시 5억퇴직금 정말 깜놀이네요 8 엄청나네요 2019/04/15 3,512
921055 "후쿠시마 앞 바닷물 수출하는건 아니잖나" 뻔.. 11 뉴스 2019/04/15 1,223
921054 급) 택시타고 체크카드 내도되나요? 2 ㄴㄱㄷ 2019/04/15 1,587
921053 에코마일리지인가? 무슨 사이트에서 전기절약하면 상품권주지 않았나.. 전기절약 2019/04/15 644
921052 나 죽어서 어디가나...이병철도 궁금했던 존재론적 의문에 관심있.. 4 4050 2019/04/15 1,684
921051 이런 재질 금속 냄비 써도 돼요? 1 금호마을 2019/04/15 704
921050 제주도에서 카카오택시 잘잡히나요?? 3 흠흠 2019/04/15 9,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