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빈혈약 먹고 심장,방광 다 좋아짐

들풀꽃 조회수 : 4,881
작성일 : 2019-04-03 17:21:26
격렬한 운동시 심폐기능이 저하되고
운동후에도 가슴이 답답하고 그랬어요.
새벽에도 잔뇨감으로 화장실가고. 잠설치고 ··
그러다 병원가니 빈혈지수가 8.4에 저장철이 바닥이래요.
정밀검사후 철분제 바다 먹기시작.
한 2주 후부터
심폐력좋아져서 막뛰어도 안힘들고
두근거림 없어지고
새벽에도 안깨요.

빈혈이 심장,신장. 기능 약화시킨다더니
약먹으니 금방 좋아지네요
IP : 218.147.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ㄱ
    '19.4.3 5:22 PM (218.147.xxx.6)

    바다--->받아

  • 2. 저도
    '19.4.3 5:28 PM (124.53.xxx.190)

    열심히 잘 챙겨 먹어야 겠네요

  • 3. 내과가서
    '19.4.3 6:02 PM (180.224.xxx.141)

    검사하고 처방받았나요?
    왜이리 무기력한가 했더니
    아무래도 빈혈같네요

  • 4. 잘 살자
    '19.4.3 6:14 PM (211.109.xxx.23)

    원글님 혹시 고혈압 아니신가 체크해보세여
    제가 그증상 똑같이 있었는데
    혈압약 먹고 좋아졌거든요
    저는 빈혈 없는거같구요

  • 5. 우리집
    '19.4.3 6:34 PM (223.62.xxx.161)

    식구들이 죄다 방광이 약해요 .. 철분제 먹어봐야겠네요.. 여자들은 생리땜에 철분을 예방차원에서 먹으라는 말도 들은적 있어요 먹기는 좀 불편해도 건강해진다면야

  • 6. 혹시
    '19.4.4 9:36 AM (211.251.xxx.113)

    빈혈약중에 변비없는 약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전 만성빈혈이라서 증상이 체화되었다고 할까..가끔 어지러운거 빼곤 크게 불편함을 못 느끼는데,
    해마다 건강검진하면 수치가 8~9사이네요. 빈혈약을 처방받아 먹는데 이상하게 좀 오래먹음 변비로
    고생을 해서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약국에서 처방전없이 다른종류로 먹어도 봤는데 그것도 처음에만
    괜찮지 곧 변비오고, 액상빈혈약은 가격이 너무 나가서 힘들고(저는 장기복용해야하는터라) ...
    여튼 먹어야한다는걸 몸으로는 알면서도 변비가 무서워 자꾸 거르게 되더라구요.

  • 7. ddd
    '19.4.4 2:06 PM (219.255.xxx.170)

    고혈압 아니에요
    저는 오히려 저혈압인 편이에요 서맥이고요.
    생리양도 많은 편이 아니고요.

    변비 부작용 저는 없었어요. 훼로바 던가..제가 처방받은 약이..
    윗 분 8-9 사이면 저와 비슷하실것 같아요.
    저도 멀미가 좀 있고, 한 번 대중교통 이용하면 너무 쇄진해지긴 해도
    그냥 그러려니...
    기립성 빈혈도 그러려니...그냥 그랬거든요

    그런데 빈혈약 먹고,
    유산소 능력 쭉 상승하고
    화장실도 자주 안가고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어요.
    물론 소고기도 이전보다 좀 더 먹긴 했어요.

    참, 저는 '생식'을 먹고 있어요. 브랜드 하나 대놓고 먹는데
    저한테는 이게 변비에 직빵이더라고요.

  • 8. 빈혈
    '19.4.7 2:46 PM (116.126.xxx.216)

    저는 빈혈이 그렇게 무서운건지 몰랐어요
    저는 6.4였어요
    철분제 매일먹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323 서울에서 전주 가는 길에 들릴 만한 곳 추천해 주시겠어요? 8 2019/04/13 3,474
920322 방탄 뷔 존재감 장난아니네요 45 .. 2019/04/13 9,043
920321 성매매 하고 싶어서 아침부터 애쓰는중 14 2019/04/13 15,629
920320 동물보호단체 너무하네요 5 2019/04/13 1,437
920319 현미밥 문의드려요~~ 17 건강 2019/04/13 2,858
920318 후쿠시마산 무서워요....자국민들도 손사래치는데 6 ㅇㅇㅇ 2019/04/13 2,210
920317 성매매는 노동이 아닙니다 26 Rossy 2019/04/13 5,331
920316 7세 아이 감기를 자주해요 뭘 먹여볼까요?ㅜㅜ 19 ㅇㅇ 2019/04/13 2,858
920315 과외횟수 2 0000 2019/04/13 1,114
920314 이런경우 제가 서운해해도 되는거죠? 23 서운하다 2019/04/13 5,429
920313 말 중간에 가로채는거.. 6 아줌마 2019/04/13 2,693
920312 임신중절 불법화 폐지와 성매매 자유화는 같은 논지입니다 29 ... 2019/04/13 2,162
920311 돈과 건강.. 어느정도 되시나요? 10 ㄱㄷ 2019/04/13 2,506
920310 전 최상위권 아이들 중에 야무진 아이들을 많이 봤어요. 이것도 .. 14 2019/04/13 7,960
920309 열혈사제,그래도 이용준신부님을 죽인놈과 10 ㄴㄷ 2019/04/13 3,984
920308 낙태에 이어서 성매매도 합법화로 가야한다고 봐요 54 ... 2019/04/13 4,819
920307 거실에 쇼파 없애면 불편할까요 5 ... 2019/04/13 3,824
920306 워싱턴 DC에서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 행사 열려 1 light7.. 2019/04/13 731
920305 당신에겐 '반려견' 모두에겐 '도사견'..입마개 안 해 20 뉴스 2019/04/13 2,945
920304 안다니기도 그렇고 뭐라고하고 다니기도 그래요. 10 ... 2019/04/13 2,931
920303 화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궁금 2019/04/13 826
920302 김어준 너무 건방져. 윤지오의 미래를 평가 규정. 64 .... 2019/04/13 6,952
920301 호주 이민은 어떻게 가는 게 좋을까요 7 호주 2019/04/13 2,708
920300 몸이 뻣뻣하면 혈액순환도 안되나요? 4 ㅇㅇ 2019/04/13 2,719
920299 차승원이 떡만둣국 끓이는거 보니 반성되네요 72 .... 2019/04/13 27,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