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빈혈약 먹고 심장,방광 다 좋아짐

들풀꽃 조회수 : 4,836
작성일 : 2019-04-03 17:21:26
격렬한 운동시 심폐기능이 저하되고
운동후에도 가슴이 답답하고 그랬어요.
새벽에도 잔뇨감으로 화장실가고. 잠설치고 ··
그러다 병원가니 빈혈지수가 8.4에 저장철이 바닥이래요.
정밀검사후 철분제 바다 먹기시작.
한 2주 후부터
심폐력좋아져서 막뛰어도 안힘들고
두근거림 없어지고
새벽에도 안깨요.

빈혈이 심장,신장. 기능 약화시킨다더니
약먹으니 금방 좋아지네요
IP : 218.147.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ㄱ
    '19.4.3 5:22 PM (218.147.xxx.6)

    바다--->받아

  • 2. 저도
    '19.4.3 5:28 PM (124.53.xxx.190)

    열심히 잘 챙겨 먹어야 겠네요

  • 3. 내과가서
    '19.4.3 6:02 PM (180.224.xxx.141)

    검사하고 처방받았나요?
    왜이리 무기력한가 했더니
    아무래도 빈혈같네요

  • 4. 잘 살자
    '19.4.3 6:14 PM (211.109.xxx.23)

    원글님 혹시 고혈압 아니신가 체크해보세여
    제가 그증상 똑같이 있었는데
    혈압약 먹고 좋아졌거든요
    저는 빈혈 없는거같구요

  • 5. 우리집
    '19.4.3 6:34 PM (223.62.xxx.161)

    식구들이 죄다 방광이 약해요 .. 철분제 먹어봐야겠네요.. 여자들은 생리땜에 철분을 예방차원에서 먹으라는 말도 들은적 있어요 먹기는 좀 불편해도 건강해진다면야

  • 6. 혹시
    '19.4.4 9:36 AM (211.251.xxx.113)

    빈혈약중에 변비없는 약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전 만성빈혈이라서 증상이 체화되었다고 할까..가끔 어지러운거 빼곤 크게 불편함을 못 느끼는데,
    해마다 건강검진하면 수치가 8~9사이네요. 빈혈약을 처방받아 먹는데 이상하게 좀 오래먹음 변비로
    고생을 해서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약국에서 처방전없이 다른종류로 먹어도 봤는데 그것도 처음에만
    괜찮지 곧 변비오고, 액상빈혈약은 가격이 너무 나가서 힘들고(저는 장기복용해야하는터라) ...
    여튼 먹어야한다는걸 몸으로는 알면서도 변비가 무서워 자꾸 거르게 되더라구요.

  • 7. ddd
    '19.4.4 2:06 PM (219.255.xxx.170)

    고혈압 아니에요
    저는 오히려 저혈압인 편이에요 서맥이고요.
    생리양도 많은 편이 아니고요.

    변비 부작용 저는 없었어요. 훼로바 던가..제가 처방받은 약이..
    윗 분 8-9 사이면 저와 비슷하실것 같아요.
    저도 멀미가 좀 있고, 한 번 대중교통 이용하면 너무 쇄진해지긴 해도
    그냥 그러려니...
    기립성 빈혈도 그러려니...그냥 그랬거든요

    그런데 빈혈약 먹고,
    유산소 능력 쭉 상승하고
    화장실도 자주 안가고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어요.
    물론 소고기도 이전보다 좀 더 먹긴 했어요.

    참, 저는 '생식'을 먹고 있어요. 브랜드 하나 대놓고 먹는데
    저한테는 이게 변비에 직빵이더라고요.

  • 8. 빈혈
    '19.4.7 2:46 PM (116.126.xxx.216)

    저는 빈혈이 그렇게 무서운건지 몰랐어요
    저는 6.4였어요
    철분제 매일먹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827 변비에 좋은 차나 음식,약 등 소개해주세요 14 .... 2019/04/03 2,431
918826 명품시계 1 시계 2019/04/03 1,189
918825 배고픔을 모르겠다는 사람 부럽네요 9 2019/04/03 2,507
918824 기력은 없는데 살만 찌네요; 2 ... 2019/04/03 2,020
918823 보조개 직접 만들어보신분 2 ㅈㅂㅈㅅㅈ 2019/04/03 1,851
918822 임블@ 호박즙이 그렇게 좋은가요? 13 00 2019/04/03 5,361
918821 내일 급 해외여행 떠나는데 질문이요! 6 여행 2019/04/03 1,815
918820 레지던트인 남동생이 사회봉사 나온 범죄자랑 눈이 맞았는데요 44 ... 2019/04/03 33,499
918819 이렇게 개사해서 부르던거 생각나세요? ㅋㅋㅋㅋ 4 어릴때 2019/04/03 1,445
918818 너무 허름한 가게 간판에 스타벅스 라고 써있는거예요. 7 ㅎㅎ 2019/04/03 4,618
918817 의원 1인당 토지 4518평 소유, 일반 국민의 15배 의원 소.. 2 ㅇㅇㅇ 2019/04/03 879
918816 감이 안와서요 1 여자사이즈 2019/04/03 817
918815 남해 통영 1박2일 6 마구마구 2019/04/03 3,049
918814 제71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 1 잠시만요 2019/04/03 590
918813 갑자기 화장실 넘 급해서 당황했던 경험 있으세요? 23 처음 2019/04/03 4,823
918812 90년대 음악들으니 IMF 이전 이후 노랫말부터 다르네요. 2 90년대 2019/04/03 1,256
918811 매일 아침 홈트1시간 한 달의 결과 51 기록 2019/04/03 24,768
918810 남자 발톱깍기 어떤거 쓰세요? 크고 두꺼운.. 2019/04/03 491
918809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 꿈꾸는나방 2019/04/03 857
918808 갈비를 포장할때 밑에 깔려있던 보존재랑 같이 끓였으면 먹으면 안.. 6 라라 2019/04/03 2,923
918807 "버닝썬 투자자, 린사모 아닌 '위사모'..남편은 도박.. 2 ㅇㅇㅇ 2019/04/03 3,168
918806 수원 매탄동 집 골라주세요(첫 내집 마련) 6 .... 2019/04/03 1,757
918805 로드샵 매니큐어 세일하는곳 있을까요 1 ㅇㅇ 2019/04/03 706
918804 이 정도면 노후 준비 안된걸로 봐야하나요? 내용펑 32 노후 2019/04/03 7,473
918803 전현무는 또 새 프로그램 하나봐요 23 ..... 2019/04/03 6,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