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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를 포장할때 밑에 깔려있던 보존재랑 같이 끓였으면 먹으면 안되는거죠?

라라 조회수 : 2,911
작성일 : 2019-04-03 15:13:49

엉엉

어떻게 이런 일이

갈비를 삶다 보니 비닐같은게 둥둥뜨길래 보니

고기 포장할때 깔아있던 보존재? 같은거랑

같이 넣고 끓였네요

이거 먹으면 안되죠?

IP : 211.117.xxx.1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4.3 3:25 PM (1.247.xxx.142)

    오래 끓이지 않으셨다면 국물 다버리고 고기건져서 찬물에 씻어서 다시 끓이면 안될까요? 아까워라

  • 2. ㅁㅁ
    '19.4.3 3:44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버리고 다시 새물로 끓이세요
    인체 무해하다고 쓰였어요

  • 3. ㅇㅇ
    '19.4.3 3:46 PM (175.120.xxx.157)

    원래 갈비 핏물빼고 씻어서 한번 데쳐서 찬물에 씻어서 조리하는건데요
    포장용기째로 그대로 부은거에요?

  • 4.
    '19.4.3 4:11 PM (211.117.xxx.170)

    아니요 핏물빼고 끓일 때 한 5분쯤 삶아 내는 과정에서
    발견햇어요

  • 5. 수퍼에 전화를
    '19.4.3 4:19 PM (42.147.xxx.246)

    해서 물어 보세요.

    저는 괜찮다고 생각이 되는데 모르겟네요.

  • 6.
    '19.4.3 5:31 PM (125.132.xxx.156)

    씻어서 새로 끓이심 되겠네요
    그래도 핏물 우루룩 끓일때 발견해서 다행
    한솥 고아놓고 발견했음 우짤뻔 ㅎㅎ

  • 7.
    '19.4.3 7:14 PM (211.117.xxx.170)

    먹어도 된다네요,
    슈퍼에 전화했더니...
    그 흡습제가 화장지처럼 고기의 핏물을 머금는 역할이라
    그냥 화장지를 같이 넣고 끓였다고 생각하래요.
    그래서 그냥 다시 끓여 먹었습니다.
    답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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