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질을 보면 게스나 폴로 타미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은데..
디자인도 별 차이가 없고..
탐브라운은 오히려 팔에 완장찬게 전쟁을 연상케 해서 거부감 들고..
꼼데가르송은 인형 가슴팍에 너도나도 붙이고 다니는 듯해서 유치해보이고..
비싼 이유가 있나요?
재질을 보면 게스나 폴로 타미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은데..
디자인도 별 차이가 없고..
탐브라운은 오히려 팔에 완장찬게 전쟁을 연상케 해서 거부감 들고..
꼼데가르송은 인형 가슴팍에 너도나도 붙이고 다니는 듯해서 유치해보이고..
비싼 이유가 있나요?
탐 브라운 그것은 저는 상가집에서 하는 그것처럼 보여서 영~~~~ 아니던데
탐 브라운 그것은 저는 상가집에서 상주들이 차는 그것처럼 보여서 영~~~~ 아니던데
톰 브라운 남성복계의 샤넬이잖아요. 디자이너가 톰 브라운인게 비싼 이유일듯요. 캐주얼한 스탈일이 많지만
게스나 폴로와는 디자인이 완전 다른데요. 일부 셔츠는 비슷해보일수는 있고요.그리도 핏이랑 다 달라요. 발목위로 올라오는 짧은 기장등
양복에 반바지.유행을 리드하잖아요.ㅠ
개인적으로 그 핏 진짜 싫어요.
어울리는 사람도 있긴한데,
그 유행인지 남편양복 브랜드 남자 양복이 죄다 짧아지고 통이 좁아져서
클래식핏이 적어져서요. ㅜ
조세호 잘 입고 나오는 거 ㅋㅋㅋㅋ
이쁘긴 이뻐요
꼼데가르송은 왜 비싼거에요? 하트모양 인형 하나 가슴팍에 붙여 있던거..너무 이상하던데..
꼼데갸르송을 만든 레이카와쿠보가 칼라커펠트와 함께 세계3대 디자이너에 선정됐었던 걸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비싼듯. 저는 별로 안좋아해요.
꼼데 옷 처음보고 지오다노에서 나온줄 알았어요.
눈알붙은 하트 넘 유치하던데 명품이라면 환장하는 한국인들 특히 남자애들 많이 입더라구요.
탐 브라운은 삼선줄만 없으면 소재가 핏은 좋아요.
몇년전에
맨하탄 매장 가보고 너무 놀랬어요. 첼시쪽에 있었는데 우주선같은 곳으로 들어갔는데..우리가 흔히 보는 하트 그려진 라인은 진짜 소수이고..반쯤은 봉제가 안된 가위로 자른 듯한 옷들에 3사이즈는 큰듯한 바닥끄는 기장 옷들도 있고 암튼 평범한 저로서는 충격이었어요.
아마
웨어러블말고 패션학적으로 가치가 있는 듯 해어요.
윗님 맞아요.
레이카와쿠보 작품세계가 너무 난해해요.
드레스에 우유곽이 튀어나온 것 처럼, 혹은 혹이 여러개 달린 것처럼 아주 기괴한 걸 만드는 걸로 유명한데 저는 그게 너무 이질적이더라구요. 근데 열광하는 매니아층이 두터워서 그런 옷이 나오는 날엔 새벽부터 줄서있고 그렇대요.
꼼데가르송은 울나라에서 가디건과 스트라이프티 입고 있는
것만 봤네요
왤까요
외국도 백화점등에서는 주로 하트 라인만 팔더군요.
실험정신이 있는 옷을 잘 안팔리고 입지는 않는듯 했어요. 일본도 두어 군데만 보았지만 백화점등에서는 비슷했고요.
그런데.
제가 그 기괴한 옷인지 작품을 보았을때는 오버핏이 전혀 유행이 아닐때였어요. 젊은 시절 오다기리죠가 입어도 패셔너블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았을듯 싶었지만 제가 이해할수 없는 세계가 있는듯 했어요.
그에 비해 톰브라운은 대중적이죠. 마른듯한 아담한 남성이 입을때가더 멋지고요. FC 바르셀로나팀 선수들중에도 안어울리는 분들 많고요.
그래서 문화 예술 패션 다 눈먼돈이 많은거에요
탐브라운 완장이라고 하면 감각없는거고, 멋있다고 하면 뭐 좀 아네~ 일케 되는거죠 ㅎㅎㅎ
팔뚝에 그 라벨이 없다면 그 가격에 안사겠죠
이거 비싼거야 라는 가격표 역할이라
꼼데 로고 볼때마다 ET 생각 난다는
그 돈 주고 이 브랜드 사입고 싶진 않구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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