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좋아하는 여자의 감정에 예민한 것 같아요
작성일 : 2019-04-02 23:40:03
2746951
힘들거나 괴로워 하면 어쩔 줄을 몰라 하고
기쁘거나 즐거운 감정을 보이면 본인도 좋다는데
여자의 경우엔 상대가 아무리 좋아도 이렇게는
말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이런 거 보면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의 감정에 많이 예민한 것 같아요.
IP : 125.142.xxx.1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tree1
'19.4.2 11:43 PM
(122.254.xxx.24)
그것은 깊은 이유가 있어요
학문적인 이유가요
그렇게단순하게 그런게 아니거든요..
2. 음..
'19.4.3 12:04 AM
(218.49.xxx.105)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여자의 눈치를 보는거라고 해석해도 될까요
3. ..
'19.4.3 12:15 AM
(1.227.xxx.49)
-
삭제된댓글
남자들 그런 면 있죠 대신 멀티 안되서 관심없는 여자들한텐 그게 노력해도 안되고요
4. 10000원
'19.4.3 12:23 AM
(125.130.xxx.24)
모든 신경이 한곳에 집중되니까요. 다른 사람은 신경조차 안쓰여요
5. 연애
'19.4.3 1:32 AM
(175.223.xxx.113)
초반에만 그럴뿐.
특히나 초반에 금방 끓어오르는
남자들은
참 촐싹대며 경박하게
여친 눈치를 보죠.
6. 이게
'19.4.3 1:40 A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여자 눈치를 봐서 그런다기 보다
자기 일부로 생각하는 느낌인데
얼마나 오래 갈지는 글쎄 잘 모르겠네요.
7. 이게
'19.4.3 1:43 AM
(125.142.xxx.145)
눈치를 봐서 그런다기 보다
자기 일부로 생각하는 느낌인데
글쎄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겠네요.
8. 음
'19.4.3 7:56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같이 자기 전엔 그럴 수 있죠.
까딱하면 자빠트리지 못할까봐.
이기적인 유전자가 골수에 박힌 남자가 여자 눈치를 보다니, 정상적인 남자가 아니네요.
물론 저는 이기적인 거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여자들도 이기적으로 행동해야 하는데 맹꽁이로 학습되거나 태어나서 좀 힘들죠.
9. 공감
'19.4.3 8:48 AM
(175.223.xxx.106)
저 2년 되가는 남자친구가 항상 제 기분에 전전긍긍하는 느낌.
제가 업되거나 기분이 즐거우면 본인도 편해하고 즐거워하는데,
제가 약간만 다운되어 있어도 눈치를 보고 편히 말을 잘 못해요.
그렇게 불편하게 만드는 게 너무 미안해서 웬만하면 그런 일 안 만들려고는 하는데,
그게 쉽나요. 저는 감정기복이 있는 편이라 ㅜㅜ 줄이려고는 노력하고 있어요, 스스로가 미성숙하게
생각이 되서. 근데 남자는 여자 기분에 따라 좌지우지 된다는 원글님 의견엔 동감입니다. 제가 더 잘해야겠어요 ㅎㅎ
10. ㅁㅁㅁㅁ
'19.4.3 9:43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전 반대로 생각하는데..
여자가 더 상대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20875 |
여드름용 자외선차단제 추천해주세요. 2 |
ㅇ.ㅇ |
2019/04/15 |
1,605 |
| 920874 |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집에서 커피 어떻게 드세요? 21 |
음 |
2019/04/15 |
4,741 |
| 920873 |
전세집 두 곳을 한 명의로 동시에 살 수 있을까요? 2 |
확정일자 |
2019/04/15 |
2,017 |
| 920872 |
강남 컨설팅 궁금해요 7 |
강남 |
2019/04/15 |
1,537 |
| 920871 |
조명매장 경리면 뭘 하는 건가요? 3 |
.. |
2019/04/15 |
1,076 |
| 920870 |
백화점 카드 결제 취소시에요.... 5 |
*** |
2019/04/15 |
2,156 |
| 920869 |
친구도 별로없는데 생일파티 원하는 아들 27 |
ㅇㅇ |
2019/04/15 |
6,939 |
| 920868 |
산부인과 의사의 낙태수술 거부는 어떻게 보세요 58 |
... |
2019/04/15 |
4,348 |
| 920867 |
문재인 청와대가 산불 대처 잘 했다고? 45 |
길벗1 |
2019/04/15 |
3,154 |
| 920866 |
12시간 비행예정인데요 1 |
나마야 |
2019/04/15 |
991 |
| 920865 |
보리축제 어디가 좋을까요? |
애엄마 |
2019/04/15 |
600 |
| 920864 |
아래 청소년 비타민 글 읽고요 4 |
\....... |
2019/04/15 |
1,570 |
| 920863 |
숙주나물 (가성비대박) 18 |
초간단여사 |
2019/04/15 |
5,512 |
| 920862 |
초1, 영어 방과후 vs 학원, 둘다 보내보신 분 계세요~~? .. 10 |
..... |
2019/04/15 |
2,107 |
| 920861 |
요즘 십대, 이십대는 전이나 떡을 많이 안먹나요 26 |
ㅇㅇ |
2019/04/15 |
3,841 |
| 920860 |
고등아들 혓바늘에 잇몸염증에 많이 피곤한데 아로나민씨플러스 먹여.. 22 |
고등아들 |
2019/04/15 |
2,937 |
| 920859 |
분갈이를 했는데 물은 언제 주나요? 5 |
화분초보 |
2019/04/15 |
4,528 |
| 920858 |
화장) 보라색 블러셔 어떤가요? 7 |
주말 |
2019/04/15 |
1,477 |
| 920857 |
손빨래하면 세탁물에서 물비린내 나던데 왜 그런걸까요? 10 |
손빨래 |
2019/04/15 |
7,100 |
| 920856 |
경찰댓글조작 조현오도 석방됐어요 1 |
ㄱㄷ |
2019/04/15 |
487 |
| 920855 |
bts 아는형님, 한끼줍쇼 나오던 시절 9 |
,, |
2019/04/15 |
4,267 |
| 920854 |
난타호텔 가보신분? 2 |
제주시 |
2019/04/15 |
711 |
| 920853 |
엘 g v50 광고하는 사람 누구예요? 17 |
ㅎ |
2019/04/15 |
2,690 |
| 920852 |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전범들은 왜 다시 정권을 잡을수 있었나.. 6 |
기레기아웃 |
2019/04/15 |
695 |
| 920851 |
요즘 고등학생이 남친과 1박 여행가는게 흔한가요 18 |
제목없음 |
2019/04/15 |
5,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