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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가 있는걸 알고도 학대한 돌보미

.. 조회수 : 4,375
작성일 : 2019-04-02 22:57:09

진짜 웃기네요.
대체 무슨 심보인가요?
cctv있는거 알았고
부모가 회사에서 들여다보는것도 알았을테구요.
무심코 넘기던 cctv에서 큰소리가 나길래
젖병 물리며 화내는 모습을 우연히 발견하고
그 전날, 전날 쭉 돌려 찾아낸거잖아요.
악마년이 따로 없어요.
곤히 자는애 발이 지 몸에 닿았다고
애를 발로 걷어차고
불꺼진 안방침대 안전가드에 애 가둬놓고
지년은 거실에서 카톡하다 애가 울면서 떨어지자
들어와 한 행동이 들어다 침대에 도로 던진거.
애를 싫어해도 보통 싫어하는 인간이 아닌데
돈벌겠다고.. 공짜로 애봐줘도 저렇게 안할텐데.
아..썅년. 그벌..니 자식 손주들에게 대대로 미치길.
내가 간절히 기도하마.
IP : 223.62.xxx.1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9.4.2 10:58 PM (216.154.xxx.33)

    석달인가 6개월인가 학대가 지속됐다던데 cctv를 늦게 단거에요? 왜 그동안 확인을 안한건지..

  • 2.
    '19.4.2 11:01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여자애기고 나대는 애기도 아닌듯 하고
    기어가는것도 귀엽던데요
    원래 키우는 애기는 정들고 예쁜데 왜 그랬을까요

  • 3. 와 진짜
    '19.4.2 11:07 PM (114.201.xxx.2)

    Cctv있는 걸 알고도 하다니
    진짜 이상하네요

    애엄마는 앞에서는 도우미가 잘 해줘서 몰랐다네요

    근데 저리 예쁜 애도 학대하니
    누구한테 맡기겠어요
    천상 엄마나 외할머니 할머니가 봐 줘야지

    애 못 맡기겠네요
    슬프다

  • 4. ㅇㅇ
    '19.4.2 11:09 PM (175.223.xxx.195)

    부들부들 저도 넘 경악햇어요
    그보모 얼굴공개 신상털기 합시다 암것도 모르는 아가에게 6년동안 얼마나 많은 아기들에게 나쁜짓을 했을지 에라이 죽도록 대대손손 벌받아라
    다시는 이업종에 일못하도록 얼굴공개했음 좋겠어요

  • 5. ㅇㅇㅇ
    '19.4.2 11:17 PM (110.70.xxx.69) - 삭제된댓글

    애엄마 성격좋네
    나같으면 시터년 자식얼굴 까고
    학교든직장이든 초토화 시켜버림

  • 6. 정말
    '19.4.2 11:29 PM (211.117.xxx.159)

    아동학대처벌 좀 강하게 하구요,
    엄마, 아빠 육아휴직도 잘 하게 돼야해요.
    정말 온니라, 온사회가 지켜도 모자랄 판에
    그렇게 소중한 아이들을 학대하고 막 대하는지...
    나쁜 년, 벼락맞을 년,
    그래놓고도 훈육차원이란다. 썩을년.

  • 7. 영상 보고
    '19.4.3 12:51 AM (220.87.xxx.27)

    심장이 두근거려서 힘들었어요.
    아가도 넘 예쁘던데..
    아기 뺨 때리니까 그 어린것이 응애 우는 모습과 잠자는 아이 밀쳐버리는 장면이 자꾸 맴돌아 죽겠어요.
    악마를 보았다...

  • 8. ㅋㅋㅋ
    '19.4.3 7:47 A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

    아마 곧 시터넷 보고 다른 아이집에 보모로 들어가시겠죠
    처벌이나 될까 모르겠고
    가정에서 범죄경력증명서 확인도 잘 안잖아요

  • 9. 퓨쳐
    '19.4.3 8:24 AM (180.68.xxx.22)

    아동학대범은 성폭력범처럼 얼굴과 이름 사는곳 모두 공개하고 유사직업에 못 종사하도록 취업 불가 블랙리스트에 올려야 합니다

  • 10. 누리심쿵
    '19.4.3 11:14 AM (106.250.xxx.49)

    아동학대범 신상공개 대찬성!!!!!!!
    살인만큼 중죄예요
    힘없는 아이들이 무슨죄라고!
    인간도 아니죠 저런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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