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cctv가 있는걸 알고도 학대한 돌보미

.. 조회수 : 4,376
작성일 : 2019-04-02 22:57:09

진짜 웃기네요.
대체 무슨 심보인가요?
cctv있는거 알았고
부모가 회사에서 들여다보는것도 알았을테구요.
무심코 넘기던 cctv에서 큰소리가 나길래
젖병 물리며 화내는 모습을 우연히 발견하고
그 전날, 전날 쭉 돌려 찾아낸거잖아요.
악마년이 따로 없어요.
곤히 자는애 발이 지 몸에 닿았다고
애를 발로 걷어차고
불꺼진 안방침대 안전가드에 애 가둬놓고
지년은 거실에서 카톡하다 애가 울면서 떨어지자
들어와 한 행동이 들어다 침대에 도로 던진거.
애를 싫어해도 보통 싫어하는 인간이 아닌데
돈벌겠다고.. 공짜로 애봐줘도 저렇게 안할텐데.
아..썅년. 그벌..니 자식 손주들에게 대대로 미치길.
내가 간절히 기도하마.
IP : 223.62.xxx.1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9.4.2 10:58 PM (216.154.xxx.33)

    석달인가 6개월인가 학대가 지속됐다던데 cctv를 늦게 단거에요? 왜 그동안 확인을 안한건지..

  • 2.
    '19.4.2 11:01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여자애기고 나대는 애기도 아닌듯 하고
    기어가는것도 귀엽던데요
    원래 키우는 애기는 정들고 예쁜데 왜 그랬을까요

  • 3. 와 진짜
    '19.4.2 11:07 PM (114.201.xxx.2)

    Cctv있는 걸 알고도 하다니
    진짜 이상하네요

    애엄마는 앞에서는 도우미가 잘 해줘서 몰랐다네요

    근데 저리 예쁜 애도 학대하니
    누구한테 맡기겠어요
    천상 엄마나 외할머니 할머니가 봐 줘야지

    애 못 맡기겠네요
    슬프다

  • 4. ㅇㅇ
    '19.4.2 11:09 PM (175.223.xxx.195)

    부들부들 저도 넘 경악햇어요
    그보모 얼굴공개 신상털기 합시다 암것도 모르는 아가에게 6년동안 얼마나 많은 아기들에게 나쁜짓을 했을지 에라이 죽도록 대대손손 벌받아라
    다시는 이업종에 일못하도록 얼굴공개했음 좋겠어요

  • 5. ㅇㅇㅇ
    '19.4.2 11:17 PM (110.70.xxx.69) - 삭제된댓글

    애엄마 성격좋네
    나같으면 시터년 자식얼굴 까고
    학교든직장이든 초토화 시켜버림

  • 6. 정말
    '19.4.2 11:29 PM (211.117.xxx.159)

    아동학대처벌 좀 강하게 하구요,
    엄마, 아빠 육아휴직도 잘 하게 돼야해요.
    정말 온니라, 온사회가 지켜도 모자랄 판에
    그렇게 소중한 아이들을 학대하고 막 대하는지...
    나쁜 년, 벼락맞을 년,
    그래놓고도 훈육차원이란다. 썩을년.

  • 7. 영상 보고
    '19.4.3 12:51 AM (220.87.xxx.27)

    심장이 두근거려서 힘들었어요.
    아가도 넘 예쁘던데..
    아기 뺨 때리니까 그 어린것이 응애 우는 모습과 잠자는 아이 밀쳐버리는 장면이 자꾸 맴돌아 죽겠어요.
    악마를 보았다...

  • 8. ㅋㅋㅋ
    '19.4.3 7:47 A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

    아마 곧 시터넷 보고 다른 아이집에 보모로 들어가시겠죠
    처벌이나 될까 모르겠고
    가정에서 범죄경력증명서 확인도 잘 안잖아요

  • 9. 퓨쳐
    '19.4.3 8:24 AM (180.68.xxx.22)

    아동학대범은 성폭력범처럼 얼굴과 이름 사는곳 모두 공개하고 유사직업에 못 종사하도록 취업 불가 블랙리스트에 올려야 합니다

  • 10. 누리심쿵
    '19.4.3 11:14 AM (106.250.xxx.49)

    아동학대범 신상공개 대찬성!!!!!!!
    살인만큼 중죄예요
    힘없는 아이들이 무슨죄라고!
    인간도 아니죠 저런것들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960 핑크색 원피스입고 이영애 광고하는거 보셨나요? 7 2019/04/11 4,552
919959 생일 보신분어때요? 2 ㄴㄷ 2019/04/11 892
919958 동생이 엄마한테 돈관리 못 했다고 뭐라하는게 4 .... 2019/04/11 2,018
919957 이해찬 대표, '지진피해 책임은 현 정부에 있다' 밝혀 53 ... 2019/04/11 2,772
919956 빨래 얘기가 나와서요. 빨래 어떻게 개시나요. 6 빨래 2019/04/11 1,424
919955 선물 받은 지갑 , 사용하던 지갑 중고 장터에 판매(?) 1 궁금 2019/04/11 1,423
919954 혹시 린킨파크 좋아하세요? ㅋㅋㅋㅋㅋㅋ 3 ..... 2019/04/11 1,495
919953 배에 힘주는게 어떻게 하는 건가요?? 10 모름 2019/04/11 2,284
919952 간단한 영작 도와주실분 없으신가요ㅠ 인턴인데요 7 ki 2019/04/11 824
919951 김경수 도지사 오늘 보석 허가 결정 나는 날이네요 14 경수도지사 2019/04/11 1,821
919950 미국은 이혼에 대해 정말 쿨한가요~~? 9 .... 2019/04/11 4,056
919949 기레기 박멸 법 7 ㅇㅇ 2019/04/11 552
919948 수학 건방떠는 아이 어쩌죠? 7 .. 2019/04/11 2,138
919947 가족에게 인색하고 남들에게 후한 남편 19 남산 2019/04/11 4,343
919946 생수통 어떻게 버리시나요? 3 ... 2019/04/11 1,477
919945 초4남자아이 머리를 너무 긁어요 11 아정말 2019/04/11 2,617
919944 옆집할머니 6 옆집 2019/04/11 2,399
919943 순하고 잘생긴 남자가 살기 힘든 이유 16 지나가다 2019/04/11 38,678
919942 19금) 궁금한데 물을때가 없네요 26 익명 2019/04/11 24,322
919941 미 의회 "임시정부 수립이 한국 민주주의 성공 토대&q.. 5 ㅇㅇ 2019/04/11 638
919940 현실에 안맞는 낭만과 환상을 추구하는 것... 12 ㅇㅇ 2019/04/11 1,984
919939 현미 시작하려는데 둘 중 골라주세요 6 자취녀 2019/04/11 1,059
919938 세월호 예은아빠.지금 뉴비씨에 나와요ㅠㅠ 2 ㅠㅠ 2019/04/11 1,306
919937 여 에스터가 사업가 38 ... 2019/04/11 17,315
919936 미국 배대지 추천해주세요~ 4 직구 2019/04/11 1,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