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는게 너무 재미없어요

.... 조회수 : 4,175
작성일 : 2019-04-02 22:12:28

매일 가는 회사는 즐거움도 없고

그냥 퇴근시간까지 쥐꼬리만한 월급 받는 대신 갖혀있는 느낌

다이어트 해야해서 맛있는건 먹지도 못하고

한끼 좀 배든든하게 먹었다 시프면, 그것도 현미밥에 야채쌈 처럼 저칼로리인데도 바로 1~2kg 증가하고

퇴근하면 내일 그짓거리 반복하기위해

씻고 자고

이짓을 반복..

진짜 사는 재미가 없네요

아 정말 너무 지겨워요

이 나이 먹도록 결혼도 못해서 어디가면 당당하게 미혼이라 말도 못하겠고


커피숍왔는데 지겨워 죽겠어요

매일 운동도 하지만 힘들기만 할뿐 살빠지는데 특히 도움된다 모르겠구요

진짜 지겨워요 이놈의 다이어트도 이놈의 직장도 이놈의 삶도
IP : 112.161.xxx.1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2 10:16 PM (119.70.xxx.238)

    빨리 신랑감 찾아 결혼을 하실때가 된거에요

  • 2. ㅇㅇ
    '19.4.2 10:21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근데

    밀가루 믹스커피 아이스크림 안드시는데

    1,2키로 늘어요??

  • 3. ㅇㅇ
    '19.4.2 10:22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반찬도 너무 맛있게 먹으면 슴슴하게요

  • 4. ...
    '19.4.2 10:27 PM (112.161.xxx.124)

    네 점심으로 야채 두부 현미밥 오이김치 이런것도 배든든하게(과식아니고) 먹으면 집에 퇴근해서 체중계 오르면 1kg 정도 쪄있더라구요 ㅠㅜ

    연애는 하고있었는데 결혼하기 마뜩치 않은 사람이라 헤어졌어요. 괜찮은 남자 만나기 넘 힘들어요 ㅠㅜ 사람이 괜찮으면 그쪽 가족들이 별로고...

  • 5. ㅇㅇ
    '19.4.2 10:38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체중은 저녁에 재면 스트레스 받아요..

    마자요 좋은 사람 만나는게 힘들죠

    다들 힘들어요

    아무하고나 연애하는게 아니잖아요

  • 6. ㅇㅇ
    '19.4.2 10:41 PM (175.223.xxx.23)

    그냥 먹고싶은거 먹고 사세요.
    맛있는 거 못 먹으니까 짜증나고 우울한 거예요..

  • 7. .....
    '19.4.2 11:48 PM (125.136.xxx.121)

    사는게 고비가 없으니까 그런 고민을하는거죠. 아무일없이 산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건데..

  • 8. 제가 쓴 줄
    '19.4.3 12:42 P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

    모든 상황이 저네요ㅜㅜ
    근데 저는 이제 다이어트는 마음을 비웠어요
    커피숍도 지겨워서 잘 안가게 되네요
    다 한때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855 기사나오는거 보면 남자들은 돈만 있으면 19 ..... 2019/04/04 3,823
918854 급질문!!! 생물쭈꾸미 내장 안빼고 전골샤브샤브에 넣어도 될까요.. 3 파란 2019/04/04 5,477
918853 맛있는 치킨 공유해요 13 ,, 2019/04/04 4,570
918852 싱크 개수대 설거지 볼 없앴더니 좋네요 17 고정관념 2019/04/04 6,570
918851 스위스 네덜란드 캐나다에서 조력자살할수있다는데 영어못하면 어케해.. 7 조력자살 2019/04/04 2,072
918850 채칼에 손을 베었어요 9 이런 2019/04/04 2,769
918849 엑셀에서 셀서식 핸드폰번호 -표시는 어찌하나요 3 향기 2019/04/04 2,014
918848 시식알바 구하기 어려운가요? 4 알바몬 2019/04/04 1,662
918847 지방 대학병원 소아과 수간호사의 말말말 3 Tlfgek.. 2019/04/04 3,248
918846 딸딸 아들인 집의 보편적인 첫째, 둘째, 셋째의 성격이 어떤가요.. 10 2019/04/04 3,527
918845 무릎 위 치마로 반바지 만들 수 있나요? 2 ㄴㄴㄴㄴ 2019/04/04 1,064
918844 뼈 감자탕 하려다가.. 알려주세요~ 2 요리초보 2019/04/04 942
918843 다들 어린시절 부모님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나요? 27 2019/04/04 6,541
918842 수영장 초급반 진행 시스템 질문요. 2 .. 2019/04/04 1,291
918841 일산에서 점 잘빼는 피부과나 성형외과 추천부탁드려요 일산 2019/04/04 1,827
918840 아이가 순하고 바르니 엄마들이 친하게 다가와요 3 2019/04/04 2,722
918839 너무 추워서 난방했어요 5 추워 2019/04/04 2,720
918838 1만8천소송인-노무현재단,교학사 소송 안내 5 메일 11일.. 2019/04/04 1,024
918837 맞벌이 어머님들 아이들 하교 후 간식 어떻게 하세요? 16 건강식 2019/04/04 5,832
918836 44 이제 결혼하기는 힘들겠죠 52 구름 2019/04/04 18,525
918835 생수도 짝퉁이 있을까요? ........ 2019/04/04 945
918834 종교에 대한 단상. 7 종교에 2019/04/04 1,337
918833 거울이 깨끗하게 안 닦여요~ 16 왜지 2019/04/04 3,762
918832 딸기가 많아서 얼릴건데 씻어서 얼리나요? 5 ... 2019/04/04 2,568
918831 육아가 버겁네요 ㅠ 8 고민 2019/04/04 2,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