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책장 놓으면 어떨까요?
작성일 : 2019-04-02 21:58:56
2746899
공간이 없어서 책장을 작은방 베란다에 놓으려 하는데요,
방은 서향이고 낮은 책장을 햇빛을 등지게 놓으려 해요.(베란다 창을 등지게 붙여서 방 안쪽을 바라보게)
이렇게 해도 책이 바랠까요?
혹시 베란다에 책장 놓으신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암막커튼을 치는 분도 있던데...
IP : 14.35.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19.4.2 10:09 PM
(210.99.xxx.244)
베란다가 온도유지가 안되서 책이 망가질껄요. 비오면 습하고해서
2. ㅌㅌ
'19.4.2 10:18 PM
(175.120.xxx.157)
걍 책을 줄이세요
3. ..
'19.4.2 10:29 PM
(59.23.xxx.100)
그렇게 2년 뒀는데 생각보다 바래지진 않구요. 해를 등지고 있으니까요. 근데 책장과 벽 사이에 결로가 생겨 곰팡이가 피었어요.
환기한다고 열어두고 깜박한 날 비올때 창문으로 비가 들어오고 마르고 하면서 그 부위가 습해졌나봐요. 책장 꺼낼때 알았어요.
4. ..
'19.4.2 10:30 PM
(180.66.xxx.164)
바래진 않을꺼같지만 그책은 전시용이죠. 절대 옆에있어도 안읽는책을 베란다 문열어가며 보지는 않을듯해요. 무용지물입니다. 울아들은 책장은 방안에 장난감 정리대를 베란다에 빼놨는데 뻔질나게 베란다나가긴해요. 방안 책장은 거미줄 치겠;;;
5. ???
'19.4.3 7:20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확장 안 된 집이라 어쩔수 없이 베란다에 놓았어요.
자주 안 읽는 책들이라 상관없긴한데.
확장한 예전집이 훨씬 좋았다는 생각이...
베란다 진짜 쓸데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20133 |
고등되니 역시 선배맘들 말들 다 맞네요 9 |
역시 |
2019/04/12 |
5,222 |
| 920132 |
당근마켓 앱 지워버려야 겠어요 21 |
당근 시러 |
2019/04/12 |
9,695 |
| 920131 |
미노씬 한달 복용 후 난자 채취 괜찮나요? 1 |
happy |
2019/04/12 |
1,392 |
| 920130 |
이미선후보자 남편분 페북 글올렸네요 27 |
ㄱㄴ |
2019/04/11 |
3,649 |
| 920129 |
고1학년 공부~ 너무 불쌍하기도 기특하기도 10 |
고등맘 |
2019/04/11 |
3,184 |
| 920128 |
시 읽어주는 라디오 방송 좀 찾아주세요 3 |
음 |
2019/04/11 |
721 |
| 920127 |
한예종 연극원은 입학수준이 높은가요? 8 |
.. |
2019/04/11 |
4,212 |
| 920126 |
닥터프리즈너 생각할수록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요 4 |
김굽다 불낸.. |
2019/04/11 |
2,236 |
| 920125 |
아이큐 테스트에서 추론 부분은 극상위인데 단기 기억 부분은 지체.. 4 |
그럼 |
2019/04/11 |
1,595 |
| 920124 |
수학 대형학원은 어떤 아이들이 다니나요ㅜㅜ 10 |
아이고 |
2019/04/11 |
4,180 |
| 920123 |
초등 2학년 여아 교정 시작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요? 7 |
언제쯤? |
2019/04/11 |
1,839 |
| 920122 |
스페인 하숙을 재방송으로 보니, 제 취향 저격이네요 2 |
오늘 |
2019/04/11 |
2,980 |
| 920121 |
16세 소년 이재명에게 무상교복 감사 편지 조작극(?) SNS .. 21 |
... |
2019/04/11 |
2,262 |
| 920120 |
이런말 하는 교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 |
2019/04/11 |
3,572 |
| 920119 |
50이라는 나이..직업이나 대세는 절대 바꿀 수 없는 나이인가요.. 11 |
정말 |
2019/04/11 |
5,759 |
| 920118 |
보통 멘탈 강한 사람들 3 |
긴장감 |
2019/04/11 |
3,560 |
| 920117 |
눈꺼풀 위의 점...빼면 안되나요? ㅜㅜ 5 |
ㅇㅇ |
2019/04/11 |
4,933 |
| 920116 |
지금도 편애하는 엄마 10 |
00000 |
2019/04/11 |
3,765 |
| 920115 |
강원 산불 당시 KBS 기자 강릉에서 고성인 척 6 |
... |
2019/04/11 |
3,850 |
| 920114 |
그녀의 사생활 재밌네요 ㅎ 15 |
재미 |
2019/04/11 |
6,234 |
| 920113 |
교사로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 특징 몇가지 나열해보면... 59 |
... |
2019/04/11 |
23,414 |
| 920112 |
오늘 나방죽였어요. 근데 계속 기억에 남아요 5 |
그냥 |
2019/04/11 |
1,447 |
| 920111 |
훈계질, 지적, 비판 일삼는 부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1 |
ㅇㅇ |
2019/04/11 |
2,693 |
| 920110 |
학교가기 싫다는 딸때문에 힘들어요 21 |
힘들어요 |
2019/04/11 |
7,846 |
| 920109 |
김경수지사님 검색 계속해요.. 20 |
.. |
2019/04/11 |
2,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