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후 변호사랑은 한번도 얘기 못나누고 사무장과만 얘기했어요
그러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서(선임한 이유에 핵심적인부분) 변호사님께 직접 물어보고 얘기 듣고 싶어서
변호사님 선임후 처음으로 한번 봤는데
들어가면서 인사해도 인사도 안받아주고,
질문하면 아예 질문을 씹어버리고 대답을 안하질 않나,
사람얘기 무안하게 단칼에 잘라버리고 자기할만만 딱 하고서 제가 바로 예 안하고 의문이라도 들어서 한번만 물어봐도 인상팍쓰고 한숨 쉬고,
말 한마딜 해도 되게 사람 무안하게 기분상하게 해요
얘기한 시간도 10분도 안되고 짧은 시간이었어요
같이 간 사람도 저 변호사 왜 저러냐고 심하다고 하구요
무슨 변호사가 고객한테 갑질하듯 행동하네요
너무 무시받은것 같은 기분들어서 상처받고 왔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객한테 갑질하는 변호사 많나요?
.. 조회수 : 1,530
작성일 : 2019-04-02 21:51:30
IP : 175.223.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2 9:56 PM (59.6.xxx.30)일단 선임비 (300~500) 받으면 그 이후부터는 신경 안쓰는 변호사 많아요
변호사 인성도 엄청 중요합니다 처음에 잘 알아보고 선임해야 합니다
사무장 통해서 업무보는 변호사 특히 조심해야 해요...!2. 자격증만
'19.4.2 10:07 PM (221.143.xxx.149)걸고 돈 받아먹고 사무장이 일처리 다한다고 눈 먼 사람 등쳐먹는 허가낸 도둑이라고 옛날에 뉴스에 나오던데요. 일단 건 수만 맡았다 하면 일을 하든 안하든 내꺼라고 말들이..... 무료 법률구조공단 공익보다 훨신 못한 놈들이네요. 사무장 병원이나 사무장 약국이나 사무장 변 사무실이나.... 어이쿠야~만년 사기 공화국 대한민국이라니 경쟁 사회라 먹고 살기 힘들구나.
3. 당연히
'19.4.3 12:55 AM (211.207.xxx.190)많이 있죠.
변호사들중에 자신이 서비스업에 종사하고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4. 이번에
'19.4.3 1:01 AM (123.214.xxx.63)선임한 변호사하고 똑같네요..ㅠㅠ
5. 변호사
'19.4.3 1:14 AM (211.221.xxx.227)그렇더라구요, 조금만 자세하게 물어보려해도 인상쓰고요,
6. ㅇㅁ
'19.4.3 2:52 AM (223.62.xxx.180)수임료 받고 일 대충하고 느릿느릿..
법정에서 변론 잘 못하고 ..
어휴 진짜 인격바닥에 실력없는것들 만나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하면
집안 땅문제로 골치아파서 변호사샀는데
일하는거하고는 ... 정말 이가갈리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