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늦은 남자아이. 초등생활이요;;
작성일 : 2019-04-02 21:22:54
2746879
많이 치이나요?
아이가 남자아이 치고 장난꾸러기는 아니에요. 학교생활도 얌점히 하는것 같아요. 선생님도 그러시고.
그런데 좀 빠릿빠릿함이 떨어지거든요.
오늘 좀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여기 학교가 학생수도 엄청 많아서.
아무래도 좀 그렇겠죠?
학교 다니고 한달밖에 안됐는데.
얼마나 지나면 좀 빠릿해질까요.
IP : 112.150.xxx.1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ㅇㅇㅇ
'19.4.2 9:21 PM
(223.33.xxx.28)
-
삭제된댓글
ㅁ니ㅐㄴㅇ레리ㅏㄴㅇㅇ러 ㅣ나올 니알
2. 흠
'19.4.2 9:33 PM
(210.99.xxx.244)
초등땐 좀차이나요ㅠ 전 한살어려보냈는데 맘고생 했어요.ㅠ 초3지남 좋아진다는데 전 중등가서 나아졌어요 그애가 지금 대학을 가서 어제 처음 맥주한잔 하고 왔어요 ㅋ 참 세월 빠르죠ㅠ
3. 네.
'19.4.2 9:47 PM
(112.150.xxx.194)
아. 중학생이요.;;
체격도 작은데. 속상해요.ㅜㅜ
4. 상관없어요
'19.4.2 10:03 PM
(211.246.xxx.53)
생일 늦어도 공부 잘하고 학교생활 잘하는 애들 많아요..8세면 생일로 인한 발달 차이는 무의미한것 같아요...
5. 연식이 좀 됐지만
'19.4.2 10:04 PM
(14.35.xxx.47)
저 빠른년생... 빠릿함이랑 친구들 사이에서 분위기 파악은 성인이 될 때까지 못 따라잡았어요.ㅡㅡ;; 항상 어리버리... 어리숙.... 근데 공부는 잘해서 서울대 갔습니다.ㅋ 항상 챙겨주던 친구들이 있었고 지금도 베프구요. 다 나름의 방식으로 살아지더라구요.ㅋ
6. 음.
'19.4.2 10:27 PM
(112.150.xxx.194)
나름의 방식으로 살아지더라.. 위로가 되는 말씀이네요.
우리 아이도 그런 좋은 친구들 만나고 싶어요.
7. ㅠㅠ
'19.4.3 8:41 AM
(58.126.xxx.95)
3월생인데 빠릿빠릿함은 어디로 갔는지 어리버리 학교생활하고 있어요-
뭐, 그냥 가방매고 학교 가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어요!!! 엄마 나
받아쓰기 백점인것 같아 하고는 빵점 맞아오고 그럽니다- ㅋㅋ
8. 울 아들
'19.4.3 12:26 PM
(112.164.xxx.98)
-
삭제된댓글
대학 들어갔는데 아직 고딩같아보입니다,
키도 별로 안커서 더욱 그렇고, 얼굴은 아직도 애기같은 곱상이고
술은 12월 31일 자정을 딱 넘기자마자 마신다고 난릴를 피우고 다니고
지금 과 대표해서 술 마신다고 난리고
그 와중에 도서관가서 공부도 한다네요
그래서 웃었어요
할건 다 한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19051 |
겨울에 산본딩쟈켓..데일리룩이 되었어요@@ 6 |
ㅋㅋ |
2019/04/06 |
2,194 |
| 919050 |
창녕군 이사 예정입니다. 3 |
이사 |
2019/04/06 |
1,263 |
| 919049 |
저같은 사람은 아이 학원보내기 참 힘드네요.. 78 |
ㅇㅇ |
2019/04/06 |
15,346 |
| 919048 |
보내고 싶지 않은데.... 12 |
수학여행 |
2019/04/06 |
3,624 |
| 919047 |
초등위장전입 이게 가능하나요? 22 |
ㅇㅡ |
2019/04/06 |
4,569 |
| 919046 |
한남동 독일 빵집 악소 이사갔나요? ㅠㅠ 7 |
... |
2019/04/06 |
4,088 |
| 919045 |
다주택투기자들..매도보다 증여로 꼼수 |
다주택 |
2019/04/06 |
964 |
| 919044 |
다시 태어난다면 갖고싶은 직업3 55 |
..... |
2019/04/06 |
14,619 |
| 919043 |
전화번호 1 |
처음 |
2019/04/06 |
553 |
| 919042 |
캡쳐할때 손바닥을세워서 하나요? 6 |
모모 |
2019/04/06 |
2,258 |
| 919041 |
고성 불 에 발이 탄 강아지 ㅠㅠ 51 |
카르마 |
2019/04/06 |
6,436 |
| 919040 |
늘어진뱃살 위한 운동은 어떤걸까요? 8 |
항상 |
2019/04/06 |
3,277 |
| 919039 |
동작구로 이사가고 싶네요 18 |
Fury |
2019/04/06 |
6,817 |
| 919038 |
"다시쓰는 차트1위 "보시는분 계세요? 3 |
mbc |
2019/04/06 |
914 |
| 919037 |
파견직 일본계 대기업 리셉셔니스트는 경력에 도움이 안되나요? 2 |
.. |
2019/04/06 |
996 |
| 919036 |
적극적인 성격이 너무 부러워요.. 4 |
... |
2019/04/06 |
2,695 |
| 919035 |
천재를 키우는 엄마는 어떤 어려움이 있을까요? 12 |
ㅓ |
2019/04/06 |
5,065 |
| 919034 |
연락 안 하는 관계 108 |
.. |
2019/04/06 |
26,676 |
| 919033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젊은 위인들 누가 있나요? 4 |
위인 |
2019/04/06 |
1,061 |
| 919032 |
초등 수학 연산 연습 시키는데 그 다음에 뭘해야할까요.. 6 |
제니 |
2019/04/06 |
2,111 |
| 919031 |
제 이야기>>폐암수술 후 직장복귀... 20 |
봄봄 |
2019/04/06 |
11,327 |
| 919030 |
제 말이 잘못 된건지 답변 좀 해주세요. 8 |
... |
2019/04/06 |
3,755 |
| 919029 |
아이쿱 자연드림 생협 홈피에 후기란을 없앤건가요? 5 |
.. |
2019/04/06 |
1,898 |
| 919028 |
인덕션용 드립포트가 물이 잘 안끓어요ㅠㅠ 2 |
... |
2019/04/06 |
1,311 |
| 919027 |
양조위와 유가령 러브스토리가 궁금하네요 7 |
아비정전 |
2019/04/06 |
4,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