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자페아들 저세상으로 보낸 엄마

ㅇㅇ 조회수 : 8,032
작성일 : 2019-04-02 21:09:18
https://news.v.daum.net/v/20190402192434952?rcmd=rn&f=m

참 뭐라할수가 없는거네요...
IP : 211.36.xxx.19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2 9:19 PM (125.132.xxx.156)

    마음이 먹먹하네요..

  • 2. ..
    '19.4.2 9:23 PM (112.154.xxx.5)

    저는..정말 남의 일이 아니에요. 나는 늙어가고 아들은 장성하고..두렵습니다.

  • 3. ㅠㅠ
    '19.4.2 9:24 PM (223.33.xxx.28)

    가슴 아파요 ㅠㅠ

  • 4. ㅇㅇ
    '19.4.2 9:25 PM (59.30.xxx.114) - 삭제된댓글

    마음이 저리네요...

  • 5. 너트메그
    '19.4.2 9:31 PM (211.221.xxx.81)

    엄마가 아들을 죽였을때,
    그 엄마도 이미 죽은 걸 겁니다.

    아픈 아이는 엄마의 인생이었을 텐데..
    평생을 고통속에서 지냈을 그 분이 너무 아프네요.

  • 6.
    '19.4.2 9:38 PM (125.132.xxx.156)

    스물몇살때 아이낳아 사십몇년 하루도 안편했을 그 어머니 정말 ㅠㅜ

  • 7. ㅠㅠ
    '19.4.2 9:43 PM (59.28.xxx.92)

    ㅠㅠㅠㅠ...

  • 8. 아!....
    '19.4.2 9:43 PM (1.242.xxx.191)

    슬픈 뉴스네요.
    누가 돌을 던질수있을까요...

  • 9. ....
    '19.4.2 10:24 PM (14.50.xxx.31)

    부모라면 누구라도...돌 던질 수 없겠죠.

  • 10. 너무
    '19.4.2 10:34 PM (1.226.xxx.134)

    마음이 아프네요. 남은 여생을 어떻게 사실까요..기도합니다..

  • 11. 잘못없다
    '19.4.2 10:50 PM (220.75.xxx.144)

    어머니 너무 괴로워하지마세요.
    아들은 범죄도 서슴치않았을거고,
    그 희생양이 됐을 그어떤이를 구한거라고 믿으셨음하네요.
    평생을 고통속에 사셨을텐데 안타깝네요

  • 12.
    '19.4.2 11:04 PM (125.132.xxx.156)

    윗님, 그건 위로가 아니네요
    그 어머니가 이 댓글 못봐서 다행이네요

  • 13. ..
    '19.4.2 11:05 PM (175.116.xxx.116)

    너무 가슴아픈 얘기네요
    그 어머니 삶이 어떠했을지....
    40년 세월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 14. 눈물이
    '19.4.2 11:11 PM (1.244.xxx.21)

    줄줄 흐르네요.
    미어지는 엄마 맘 전 이해됩니다.
    고생많으셨어요.

  • 15. 루시아
    '19.4.2 11:16 PM (121.125.xxx.3)

    이 기사를 접하고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머니를 위하여 기도 드리겠습니다....

  • 16. 어휴
    '19.4.2 11:18 PM (114.201.xxx.2)

    저 어머니는 절대 비난 못 하겠어요
    그냥 애처롭기만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599 보조개 직접 만들어보신분 2 ㅈㅂㅈㅅㅈ 2019/04/03 1,887
918598 임블@ 호박즙이 그렇게 좋은가요? 13 00 2019/04/03 5,381
918597 내일 급 해외여행 떠나는데 질문이요! 6 여행 2019/04/03 1,843
918596 레지던트인 남동생이 사회봉사 나온 범죄자랑 눈이 맞았는데요 44 ... 2019/04/03 33,527
918595 이렇게 개사해서 부르던거 생각나세요? ㅋㅋㅋㅋ 4 어릴때 2019/04/03 1,475
918594 너무 허름한 가게 간판에 스타벅스 라고 써있는거예요. 7 ㅎㅎ 2019/04/03 4,631
918593 의원 1인당 토지 4518평 소유, 일반 국민의 15배 의원 소.. 2 ㅇㅇㅇ 2019/04/03 901
918592 감이 안와서요 1 여자사이즈 2019/04/03 832
918591 남해 통영 1박2일 6 마구마구 2019/04/03 3,079
918590 제71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 1 잠시만요 2019/04/03 615
918589 갑자기 화장실 넘 급해서 당황했던 경험 있으세요? 23 처음 2019/04/03 4,857
918588 90년대 음악들으니 IMF 이전 이후 노랫말부터 다르네요. 2 90년대 2019/04/03 1,280
918587 매일 아침 홈트1시간 한 달의 결과 51 기록 2019/04/03 24,843
918586 남자 발톱깍기 어떤거 쓰세요? 크고 두꺼운.. 2019/04/03 509
918585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 꿈꾸는나방 2019/04/03 874
918584 갈비를 포장할때 밑에 깔려있던 보존재랑 같이 끓였으면 먹으면 안.. 6 라라 2019/04/03 2,958
918583 "버닝썬 투자자, 린사모 아닌 '위사모'..남편은 도박.. 2 ㅇㅇㅇ 2019/04/03 3,195
918582 수원 매탄동 집 골라주세요(첫 내집 마련) 6 .... 2019/04/03 1,772
918581 로드샵 매니큐어 세일하는곳 있을까요 1 ㅇㅇ 2019/04/03 714
918580 이 정도면 노후 준비 안된걸로 봐야하나요? 내용펑 32 노후 2019/04/03 7,500
918579 전현무는 또 새 프로그램 하나봐요 23 ..... 2019/04/03 6,323
918578 대구 왔어요~~~ 뭐 사갈까요? 14 샴푸 2019/04/03 4,081
918577 에어컨.. 이건 어떨까요? (마루에 벽걸이 에어컨) 8 ㅇㅇ 2019/04/03 1,527
918576 T존 기름ㅠㅠ 2 토끼 2019/04/03 704
918575 홈쇼핑 미국 패키지 가보신분. 만족하셨나요? 3 도와주세요 2019/04/03 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