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클래식 음악 전공하게 생겼다는....

...... 조회수 : 4,134
작성일 : 2019-04-02 19:15:34
클래식 음악 전공하게 생겼다는게
어떻게 도대체 어떻게 생긴 건가요?
어느 분한테 그런 말을 들었는데 어느 포인트에서 그런 느낌이 오는걸까요?
IP : 119.149.xxx.24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4.2 7:16 PM (122.35.xxx.170)

    우아하고 곱상하신가봐요.

  • 2. ..
    '19.4.2 7:16 PM (1.237.xxx.156)

    정용진 와이프 같은..?

  • 3. ...
    '19.4.2 7:19 PM (211.205.xxx.163)

    그냥 아무말입니다.
    정준영, 로이킴, 황하나.... 다 그렇게 생겼습니까?

  • 4.
    '19.4.2 7:23 PM (14.53.xxx.25)

    정준영 로이킴 클래식전공이에요?
    제경우는 아무말같지않고
    고상해보인다. 없어보이지않는다 뭐 그딴거? 그런분위기요

  • 5. 그냥
    '19.4.2 7:24 PM (211.115.xxx.60)

    화자가 각종 선입견 편견 형성하기 좋아하는 멍창한 사람이라고 이해하시고 넘어가심이 어떨까요.

    거기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 6. ㅎㅎㅎ
    '19.4.2 7:26 PM (39.7.xxx.71)

    다른 목적을 가지고 하는 말이죠

  • 7. 어떤포인트
    '19.4.2 7:26 PM (213.127.xxx.103) - 삭제된댓글

    트로트가수 하실것 같이 생겼어요
    배구선수같이 생기셨어요
    클래식음악전공자같이 생겼어요
    보험영업 하시는 분 같아요

  • 8.
    '19.4.2 7:27 PM (175.223.xxx.75)

    저는 외모만 보면 고상하다고피아노스트나 큐레이터래요 말하면 깬다구 --,,

  • 9. ...
    '19.4.2 7:28 PM (223.62.xxx.201)

    돈좀 있어 보인다?

  • 10. 일단은
    '19.4.2 7:31 PM (176.113.xxx.166)

    차분해보이실듯.

  • 11. ㆍㆍㆍ
    '19.4.2 7:34 PM (122.35.xxx.170)

    정준영 로이킴 황하나는 왜 나오나요?
    진정한 아무말잔치네요ㅋ

  • 12. 상상
    '19.4.2 7:36 PM (218.155.xxx.247)

    적어도 옛날시장통 상인 아줌마처럼 우악스럽지 않다는 뜻이잖아요
    우아함? 약간 격식차리는?
    천박하거나 가벼워보이지 않는?
    지적이고 재산도 있어보이는.

    제 상상입니다

  • 13. 그냥 내 생각
    '19.4.2 7:55 PM (121.100.xxx.82)

    옷 입은거나 외관이 보수적. 화장 안하고 검은머리일것 같은 이미지. 차분해 보임. 교양있어보임? 나쁘게 말하면 조금 꽉막히고 외골수처럼보임 ...?

  • 14. ...
    '19.4.2 8:25 PM (223.38.xxx.185)

    고상한느낌??

  • 15.
    '19.4.2 8:25 PM (218.53.xxx.41)

    저도 그런말 들은적있어요
    악기전공했을것같다하고..
    일한다고만해도 악기아이들 가르치냐고하고요
    실제 그러기도 한데 참 놀란적 몇번있어서
    남편과 지인에게 물어보면 나쁜의미보다 여성스러운 면이나 그런게 그런이미지가 그리 풍긴다네요
    좋은쪽으로 생각하심됩니다~~

  • 16. ..
    '19.4.2 9:05 PM (157.230.xxx.44)

    직업마다 풍기는 아우라(?) 같은 것이 있기는 해요. 저희 가게 단골은 전문직 선생님들이 많은데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요. 촉이 좋다거나 사람 보는 눈이 있어서가 아니라 외모, 말투, 행동에서 그냥 보여요.
    한번은 생전 갤러리 근처도 안 가봤을 것 같은 어떤 여자가 전직 큐레이터였다며 묻지도 않은 자기 소개를 하더군요. 저희 가게 소장품을 두고도 뭔가 되게 아는 척하고 싶어했는데 지식이 없으니 바닥만 드러났죠. 그 여자가 sns중독 수준이라 얘기가 돌고돌아 어쩌다 제 귀에도 들어왔어요. 하는 짓을 보니 전형적인 리플리 증후군 낌새가... 업계 사람과 와인 한잔하고 사진 한번 찍고나니 자기도 그 세계에 있다 착각에 빠져사는...

    고로 뻥을 쳐도 자신의 여러 면(?)을 고려해서 뻥을 쳐야 한다.

  • 17. 48900
    '19.4.2 9:33 PM (116.33.xxx.68)

    고상하게 생겼다 뜻아니에요?전어디가면
    다 선생님 아니냐고 해요

  • 18. .....
    '19.4.2 10:04 PM (114.200.xxx.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 중년여성
    '19.4.2 11:02 PM (178.191.xxx.173)

    좀 뚱뚱하고 머리 길고 피부 하얗고 입술 빨갛게 칠하고 검은색 옷 자주 입고 목소리 크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694 어린이집 소풍 2 나는야 2019/04/03 763
918693 용인정신병원? 이 적자로 갑자기 폐원결정이 났네요 7 음.. 2019/04/03 2,568
918692 엄마집에 사촌오빠가 주소를 옮겼는데요 6 ㅇㅇ 2019/04/03 3,700
918691 남편이 가져온 보약 2 다르지 2019/04/03 1,514
918690 더러운 얘기 죄송) 변 마려울때 그순간 지나면 안나오세요? 3 ㅇㅇ 2019/04/03 1,012
918689 불펜에서 김의겸 대출서류 2 ㅇㅇ 2019/04/03 1,023
918688 슈링크 쉽게말해서 피부속에 열을 쏴주어 피부를 수축되게 하는건가.. 7 부작용 2019/04/03 4,852
918687 20대 자녀에게 필요한 보험 추천해주세요 보험질문 2019/04/03 891
918686 에어컨 실외기가 궁금해요~ 6 궁금해요 2019/04/03 1,172
918685 보자보자하니 유툽 박할머니 45 대놓고광고 2019/04/03 17,737
918684 냉동칵테일새우 손질법문의 4 ㅇㅇ 2019/04/03 1,408
918683 아침부터 소리질렀어요. 7 . . . 2019/04/03 2,396
918682 김학용 3 ... 2019/04/03 674
918681 상사가 18 욕하면 신고가능한가요? 5 ... 2019/04/03 1,412
918680 김성태 특검 가즈아 7 김성태 2019/04/03 905
918679 고1일..감기증세로 병원왔어도 수행걱정.. 엄마 2019/04/03 604
918678 뽁뽁이 떼었더니 정말 좋으네요 4 간사하다 2019/04/03 2,703
918677 개구리소년 6 ss 2019/04/03 5,778
918676 카톡에 명예훈장 줘야 할듯 제목없음 2019/04/03 1,236
918675 꿈은 반대일까요 1 사은 2019/04/03 529
918674 스페인 마드리드와 말라가 중에... 13 .. 2019/04/03 1,483
918673 라이언 킹 보신 분 계세요?갈만 한가요? 21 ㅇㅇ 2019/04/03 2,232
918672 이대앞 눈썹문신 잘하는 곳 추천해 주세요 3 ㅇㅇ 2019/04/03 1,315
918671 떡볶이 소스 문의 떡볶이 2019/04/03 514
918670 이거 무슨 벌레인가요? 21 .. 2019/04/03 7,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