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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쫌 안좋았는데 미남자를 보니

크흐흐 조회수 : 1,789
작성일 : 2019-04-02 17:44:36
나빴던 기분이 사르르 풀리네요
미용실에 왔는데
디자이너가 검은색 상하에 분위기 있는 상남자스탈이에요

미용사들은 머리를 잘 만지니 더 미모가 빛을 발하는듯
신선한 원두커피까지 앞에 놓으니
더 기분이 좋아지나??
다시 보니 키는 안크네요 :;;;
수염이 잘 어울리네요 ㅋㅋ
IP : 114.200.xxx.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 5:45 PM (111.65.xxx.35)

    이해함 ㅋㅋ 남자들 이쁜여자 나오면 자기도 본능적으로 모르게 웃고 잘해주는거 이해됨 여자도 다르지 않음

  • 2. 병원갔다가
    '19.4.2 5:54 PM (123.214.xxx.63) - 삭제된댓글

    30대중후반 의사였는데 어찌나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던지 반나절 정도 의사얼굴 떠올리면서 실실 웃음이 난적이 있어서 그 기분 이해돼요.

    진료받으면서 어찌나 심쿵하던지 얼굴에 표날까봐 긴장까지 되더라구요..^^;;;

  • 3. 병원갔다가
    '19.4.2 5:56 PM (123.214.xxx.63)

    30대중후반으로 보이는 의사였는데 어찌나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던지 반나절 정도 의사얼굴 떠올리면서 실실 웃음이 난적이 있어서 그 기분 이해돼요.

    진료받으면서 어찌나 심쿵하던지 얼굴에 표날까봐 긴장까지 되더라구요..^^;;;

  • 4. 그러게요 윗님
    '19.4.2 6:22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저는 지난여름 더위먹고 소화안되어서 응급실 갔는데 ....아이구머니나.
    웬 탤런트들이 의사복장을하고 내게 상긋상긋 웃는데 말입니다..지금까지도 그생각하면 기분이 아주 좋아져요~
    응급실에 누워서 주사액 맞으면서 남편에게 문자까지 찍어보냈다는거 아닙니까....여기 응급실 인턴들 정말 이쁘게 생겼다구요. ㅋㅋㅋㅋ ㅠㅠ

  • 5. 그러니
    '19.4.2 6:33 PM (139.193.xxx.168)

    시각에 절대 약한 남자들은 예쁜 여자들에게 얼마나 혹 하겠나요

  • 6. ...
    '19.4.2 6:44 PM (175.195.xxx.131) - 삭제된댓글

    미남미녀들이 잘 웃어요. 사람들이 그들의 얼굴을 보는 순간 다들 동공이 확장되면서 눈으로 미소를 짓거든요.
    그래서 반사적으로 화답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웃음이 그들을 더 예뻐보이게 만들고 친절해보이게 해줘요. 그럼 상대방은 또 감동. 무한상호작용.
    에혀...저랑 상관없는 얘깁니다.

  • 7. 잘생긴건좋은거
    '19.4.3 2:24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생긴걸로 기분 풀어주잖아요.
    저는 잘생긴 파티쉐있는 빵집 가요.
    빵 설명도 해주고 여러개 사서 주변에 쏘고 기분도 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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