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고 게으르면
1. 에고
'19.4.2 3:27 PM (125.142.xxx.145)성격 때문에 헤어진 건가요
2. 그러게
'19.4.2 3:27 PM (121.181.xxx.103)있을때 잘하시지....
3. 흠흠
'19.4.2 3:30 PM (125.179.xxx.41)뚱뚱하고 게으르면 부모라도
속터지죠....4. ..
'19.4.2 3:30 PM (211.205.xxx.62)결혼했음 이혼감
5. ...
'19.4.2 3:32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뚱뚱한건 알고만나는거니 개취인데..
방에 2년동안 풀지않은 짐이 있었다는건... 글 맥락상 귀찮아서 처박아논거같은데...
아무리 귀찮아도 텐션 빡~ 오르는 날에 날잡아서 한번씩 뒤집어엎어 청소하고 그러세요
그럼 진짜 기분전환되고 좋잖아요.
집도 일단 이쁘게 꾸미세요
그럼 정돈하고 살게되요.6. 천만다행으로
'19.4.2 3:32 PM (175.223.xxx.142)헤어졌네요
좋은일 하셨어요7. ,.
'19.4.2 3:32 PM (211.36.xxx.102) - 삭제된댓글마음이 아프셨나봐요
8. 라라
'19.4.2 3:33 PM (220.240.xxx.81)그 남친 참 참했네요. 다음 연애에도 그런 남친이 오면 꽉 잡으시고 잘해주세요.
9. 어휴
'19.4.2 3:34 PM (221.141.xxx.186)글만 읽어도 짜증이 밀려와요
울엄마 늘 하시는 말씀이
죽으면 움직이고 싶어도
누워만 있어야 한다
살았을때 부지런히 움직여라
것도 살아서 누리는 행복이다 라고 말씀하셔서인지
가만 있으려면 답답하던데요
마음을 먼저 바꾸시면 몸이 따르지 않을까요?
세상에 게으른 사람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까요?10. ...
'19.4.2 3:35 PM (211.36.xxx.102)악담이 아니라
계속 그런생활이라면 혼자지내는게 나아요
결혼하면 상대방 고생 애낳음 애도 고생11. 혼자
'19.4.2 3:38 PM (139.193.xxx.168)살아야해요
게으른 사람은... 서로에게 민폐12. ....
'19.4.2 3:41 PM (112.220.xxx.102)그래서 지금은 치우고 살아요???
13. ..
'19.4.2 3:45 PM (110.70.xxx.133) - 삭제된댓글뚱뚱도 별론데
게으른건 더 별루라
날씬해도 집구석 개판이면
가족은 피폐해집니다
근데 게으르고 정리 못하는건
살 못빼는것처럼 평생 못고치고 살더라구요14. 못고쳐요
'19.4.2 3:50 PM (175.223.xxx.142)나중엔 잘 씻지도 않고 살더군요
애들도 꼬질꼬질15. .....
'19.4.2 3:51 PM (110.11.xxx.8)네....혼자 게으른건 괜찮은데, 결혼은 하지 말아야 해요....
자식까지 대물림 됩니다. 아주아주 운이 좋아 부지런한 남편을 만난다고 해도,
그게 얼마나 가겠어요. 남편도 곧 지쳐서 나가 떨어지겠죠.16. ... ...
'19.4.2 3:51 PM (125.132.xxx.105)엄마가 뚱뚱하고 게으르면 자식도 싫어해요.
17. ???
'19.4.2 3:5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남자던 여자던
싫죠.18. 스스로도
'19.4.2 4:50 PM (183.96.xxx.7) - 삭제된댓글싫죠. 벗어나세요
19. ㅁ
'19.4.2 5:58 PM (221.148.xxx.14)뚱뚱한건 괜찮은데
게으르면 혼자 사세요
게으른 사람이 결혼하면
여럿에게 민폐더라구요20. ㅇ
'19.4.2 6:14 PM (118.40.xxx.144)살을빼야해요 살이찌면 더 움직이기싫고 조금만 일해도 힘들어요
21. ..
'19.4.2 7:48 PM (39.7.xxx.119)게으르다니보다 우울증이 있는거 아닌가싶네요
2년동안 안푼짐도 있었다하니
상담을 좀 받아보고 마음 상태를 살펴보세요
저도 게으르다 생각했던 시기가 있어보니 스트레스심한 회사생활에 몸과마음이 피폐했었던때였어요22. 내일당장
'19.4.3 2:40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죽을수도있는데?
라고 생각하면 하나씩 치우게 돼요.
내가얼마나 게으르고 말도안되는 잡동사니 껴안고 빈곤하게 쓰레기를 추억이랍시고 살았는지 죽은뒤에 누군가가 알게된다고 상상해보세요.
진짜 반이상 버리게 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7244 | 남자 발톱깍기 어떤거 쓰세요? | 크고 두꺼운.. | 2019/04/03 | 587 |
| 917243 |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 | 꿈꾸는나방 | 2019/04/03 | 1,020 |
| 917242 | 갈비를 포장할때 밑에 깔려있던 보존재랑 같이 끓였으면 먹으면 안.. 6 | 라라 | 2019/04/03 | 3,060 |
| 917241 | "버닝썬 투자자, 린사모 아닌 '위사모'..남편은 도박.. 2 | ㅇㅇㅇ | 2019/04/03 | 3,281 |
| 917240 | 수원 매탄동 집 골라주세요(첫 내집 마련) 6 | .... | 2019/04/03 | 1,884 |
| 917239 | 로드샵 매니큐어 세일하는곳 있을까요 1 | ㅇㅇ | 2019/04/03 | 840 |
| 917238 | 이 정도면 노후 준비 안된걸로 봐야하나요? 내용펑 32 | 노후 | 2019/04/03 | 7,590 |
| 917237 | 전현무는 또 새 프로그램 하나봐요 23 | ..... | 2019/04/03 | 6,402 |
| 917236 | 대구 왔어요~~~ 뭐 사갈까요? 14 | 샴푸 | 2019/04/03 | 4,270 |
| 917235 | 에어컨.. 이건 어떨까요? (마루에 벽걸이 에어컨) 8 | ㅇㅇ | 2019/04/03 | 1,620 |
| 917234 | T존 기름ㅠㅠ 2 | 토끼 | 2019/04/03 | 761 |
| 917233 | 홈쇼핑 미국 패키지 가보신분. 만족하셨나요? 3 | 도와주세요 | 2019/04/03 | 1,754 |
| 917232 | 유럽은 패브릭소파를 많이 쓰는이유? 7 | 플랫화이트 | 2019/04/03 | 4,630 |
| 917231 |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 1년에 보통 뮤지컬 몇회나 보세요.... 3 | 어린이집 | 2019/04/03 | 1,596 |
| 917230 | 바람,어디에서 부는지 5 | 음 | 2019/04/03 | 1,610 |
| 917229 | 소금으로 양치질 해보신분이요 27 | 경험자분~~.. | 2019/04/03 | 3,777 |
| 917228 | 현미에 원래 특유의 냄새있나요? 2 | ㅡ | 2019/04/03 | 926 |
| 917227 | 방탄 멤버 이름 관련 질문요. 48 | .... | 2019/04/03 | 2,776 |
| 917226 | 돈없이 낮시간 즐길 곳 ~ 34 | 어데로 | 2019/04/03 | 7,771 |
| 917225 | 전세 1년 계약해도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까요? 9 | 집고민 | 2019/04/03 | 2,321 |
| 917224 | 쑥국 끓여드세요~ 17 | 봄봄 | 2019/04/03 | 4,089 |
| 917223 | 제사를 아침에 지내도 되나요? 12 | 앤쵸비 | 2019/04/03 | 9,490 |
| 917222 | 뉴키즈온더블록 신곡에 BTS 등장, 들어보셨어요? ㅋ 8 | 꺄앗 | 2019/04/03 | 2,694 |
| 917221 | 지금 뭐 드세요?? 10 | .. | 2019/04/03 | 1,854 |
| 917220 | 면세에서 구입한 선글라스 1 | 나마야 | 2019/04/03 | 1,2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