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는 장일범님 나오셔서 귀호강 했고
지금은 정만섭의 명연주명음반 시간인데
정세진 아나운서랑 정만섭님이랑 만담하면서 음악 소개하는데,
너무 좋아요.
정만섭님, 항상 직접 선곡하시고 곡소개만 짧게 하시는데
토크하는 모습 들으니 정감있고 친근하고 좋네요,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고요.
거의 정세진 아나운서가 정만섭님 인터뷰하는 분위기
색다르고 좋네요 ㅎㅎ
정만섭 님의 해박한 클래식 이야기, 2시간 동안 듣는게 너무 좋네요.
동감 백만배
귀가 행복
저도 그분 어눌하면서도 담백 ,간결한 해설 참 좋아요.
정세진 아나는 디제이에 특화 된듯
의외로 시사나 티지 공중파 진행은 그닥이라서...
박노운 아나운서는 요즘도 이이제이 열혈 청취자라고 간쓸개 내놓고 댓글 쓰고 다니는지...
정만섭님 길게 말하는것 처음들었는데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