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이여요
주위에 귄사님 장로님. 천지.
고 1 때까지 일요일날 교회 안가면 죄지은줄 알았지요
목사님 설교가 점점 사기 비스무리하게 들리더라구요.
논리도 없고 말도 안되는거같고.
물론 종교가 논리로 따질문제는 아니지만 그 나이에는 그렇더라구요.
교회 열심인애들 대부분 학교에서는 찌질이! ㅎ
교회 안가고 그시간에 학교도서실에 갔지요.
지금생각해도 대견함.
아직도 주위에는 귄사님. 장로님. 천지!
목사님은 아직도 사기치고있음.
개신교 99 프로는 이 씨스템인거 같아요.
신부님들은 경우가 조금 다른거같아요.
일단 교육과정이 확실하고 자기 희생이 있잖아요.
네. 저는 개신교 가정이구요.
요즘은 아닌가요?
순복음 조용기목사가 건재한거보면 아직도 뭐 변한건 없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