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11일... 최근 촬영분인데..
떨어진 음식 그대로 그릇에 다시 넣고 억지로 먹이네요.
아기가 울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엄마는 얼마나 마음이 찢어졌을까요?
아동학대.... 한 번 하면 인생 끝장난다는 걸 알도록, 무섭게 처벌했으면 합니다...
아기 학대한 아줌마.. 정말 그렇게 살면 안돼요..
미친년...나이는 쳐먹어서 어디 저따위로 폭력행사 하나요?
저런 것들을 신상 밝혀서 저 ㅆㄴ 자식들 앞길 막고 싶네요...
처벌이 강력해서 절대 폭행 못했음 좋겠어요.
아기보는데 넘 눈물나고 마음아파요
아침에 보고 펑펑 울었네요 아가 한테 폭력을 아기 불쌍해서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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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 맡기는 워킹맘인데 피가 거꾸로 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