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용 펑

남자복 조회수 : 2,615
작성일 : 2019-04-02 12:28:55




IP : 211.169.xxx.9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걸
    '19.4.2 12:31 PM (220.123.xxx.111)

    믿는 사람한테는 따로 있는 거죠.

  • 2. 남자 복
    '19.4.2 12:33 PM (125.142.xxx.145)

    있어요. 정 궁금하시면 지금 만나는 분과 궁합 보시길 추천

  • 3. 인생 과목 중
    '19.4.2 12:35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하나죠.
    돈, 건강, 마음가짐, 인간관계.
    인간 관계중에 부모, 배우자, 자식.

    많이 살았다 할 수는 없지만, 정말로 자기가 가진 그릇의 크기는 존재하는 것 같아요.
    또 그 그릇에 담기는 것도 어느 정도 정해진 것 같구요.

    저는 남자복, 남편복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남자복 없다는 말을 듣는 사람이라면 선택을 해야겠죠.
    혼자서의 외로움과, 남편으로부터 받는 괴로움 중에 어느게 더 견딜만 한가.

  • 4.
    '19.4.2 12:36 PM (211.246.xxx.247)

    이건 시주가 맞는거같아요
    남자복여자복
    없는거 끼워맞추면 괴로워져오ㅓ

  • 5. ...
    '19.4.2 12:36 PM (211.202.xxx.103)

    원글님이 마음이 따뜻하고 조건 안보려해서 그래요 일장일단이 있죠

  • 6. ...
    '19.4.2 12:37 PM (119.69.xxx.115)

    40대 미혼이라는 게 벌써 남자복은 없고 다른복으로 잘 사신거에요.. 복으로 따지자면 어린나이에 남자만나서 일찍 결혼한 사람들이 남자복있는거죠 저도 40넘어서 연애하고 남편만나서 결혼했는데 결혼 전보다 여유롭지도 않고 시집식구들은 성격별나고 말은 엄청많고 나쁘신분들은 아닌데 같이있으면 힘들정도로 별나세요... 조용하고 여유롭던 결혼전이 그리운데... 어자피 시집식구들과 같이 살진않으니 일년에 5~10번정도 보는거는 참을만해요.. 잘난것없지만 내마음 헤아려주는 남편이라 그거 보고 살아요.. 결혼은 나아닌 나을 챙기는 삶이에요.. 나 좋아서 한 결혼이지만 나 위하기가 넘 힘드네요.. 늦어서 하는 결혼은 잘난 남자? 조건좋은 남자 만나기는 어려워요.. 좋은 남자라도 만나는 게 맞아요..

  • 7.
    '19.4.2 12:39 PM (121.130.xxx.40)

    나보다 잘난 사람과는 뭔가 거리감
    잘난척 느껴지고 부족한 사람은
    내가 채워주고 싶은 평강공주과인가요
    남자는 자기 부족한거 아니까
    눈치껏 대화 통하게하고
    자기주장 많지 않은거
    여자는 그런것 모르고 어머 나와 잘통해
    이러면 연애 시작인거죠
    그리고 남자복과 남편복은 또 따로입니다
    같지 읺아요

  • 8. ㅇㅇ
    '19.4.2 12:41 PM (125.142.xxx.145)

    남자복과 남편복이 어떻게 다른가요?

  • 9. ..
    '19.4.2 12:42 PM (110.70.xxx.233) - 삭제된댓글

    요즘은 패미니 직딩맘이니 해도
    결국 여자는 남자복이 있어야 좋은 사주래요
    저도 다른복은 다 있는데 남편복이 부족하데서
    궁합만 보면 해결 된다했는데
    궁합이 최상급인 배우자를 만나서 결혼은 했어요
    20년 살아보니 백퍼 남편복이 생기는건 아니고
    큰 악재만 없을뿐 그럭저럭 살아요 ㅋㅋ
    궁합 좋아서 이정도면 궁합 안보고 살았으면
    애저녁에 이혼했거나 맨날 머리끄댕이 잡아 뜯고
    살았겠구나 싶어요
    그래도 궁합 추천요

  • 10. ㅇㅇ
    '19.4.2 1:05 PM (211.215.xxx.119) - 삭제된댓글

    근데 정신적으로 통하는게 뭔가요?? 님 글 읽어보면 마음은 통하는데 현실적 조건이 별로인 남자만 계속 만난다 가 문제 같은데. 현실적 조건 좋은 남자들은 여자와 알콩달콩 보다는 사회적으로 뻗어가기에 바빠요. 감수하셔야 해요. 정신적으로 통하는게 중요하시면 뭔가 나보다 못한 남자 만나는게 필연이란거. 김미경의 왜 똑똑한 여자는 남자복이 없을까 강연 유튜브에서 한번 들어보세요

  • 11. 깐따삐야
    '19.4.2 1:16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남자복과 남편복 다른 건 맞더라구요
    말 그대로 남자를 만날 때 나보다 나은 남자와 인연이 돼서 연애하거나 일하거나 기타등등이 남자복 좋은 거고
    남편복은 그런 남자와 결혼까지 이어지는 거죠
    남자복이 없었는데 남편복은 있어 나한테 뭔가 주는 남자를 만나게 될 수도 있고
    남자복은 좋아 연애는 좋은 남자들과 하지만 결혼은 엉뚱하게 시시한 남자랑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근데 남편복이 있는 경우 공통점이 여자 머리가 남자 보다 좋지는 않다는 점이었어요
    남녀관계의 기본틀이 남자가 여자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하거든요
    여자가 큰소리치는 거 같아도 그건 여자가 남자보다 간단하게 말하면 머리가 나빠서 자기가 관리당한다는 걸 모르는 거예요
    남자가 잘해주더라도 그건 남자가 원래 여자한테 잘하는 성향이 있다는 거지 깊이 들어가 보면 남자가 여자 위에서 관리하고 있는 건 변함없어요
    연애할 땐 결혼처럼 맞물리는 지점이 많진 않으니 여자가 머리가 더 좋아 남자를 관리하면서도 관계를 유지할 수 있지만 결혼은 달라요
    그럼 제삿날만 되면 주구장창 사진 올라오는 많은 여자들의 워너비인 노현정은 남편복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 12. 그깟
    '19.4.2 1:18 PM (117.111.xxx.151)

    남자복 심하게 따지는 여자들..
    대한민국이 젤 많을듯요

    남자복 뛰어난 아줌마들도
    결국 자기보다 분위기 외모 탁월하고 능력좋은 아줌마들 질투하고 까내리느라, 시간 허비 하며 살더이다..

    돈이 전부가 아니에요
    살아보니까
    인생의질과 본인의 높은자존감이 중요해요

  • 13. 윗글은
    '19.4.2 1:20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여자가 남편보다 머리가 좋으면
    남편 복이 없다는 얘긴가요
    뭔 논리가 그런지..

  • 14. tree1
    '19.4.2 1:35 PM (122.254.xxx.24)

    여기 댓글 너무 좋아요
    경험많은 분들이 쓰는 댓글들이라서요
    ㅎㅎㅎㅎ

  • 15. 여자에게
    '19.4.2 1:40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제일 좋은 건 부모 복이고
    그 다음이 남편 복이고
    그 다음은 자식 복인가요?

    여자는 복을 받기만 할 뿐
    만들 줄은 모르는 존잰가요?
    안타깝네요.

  • 16. 여자에게
    '19.4.2 1:41 PM (175.209.xxx.48)

    제일 좋은 건 부모 복이고
    그 다음이 남편 복이고
    그 다음은 자식 복인가요?

    여자는 복을 받기만 할 뿐
    만들 줄은 모르는 존잰가요?
    현대판 삼종지돈가요?

  • 17. 있어요
    '19.4.2 1:47 PM (122.42.xxx.24)

    있답니다
    남자복 안좋음 결혼하지마세요..
    님 팔자가 좋다면 결혼안하고 고생안하는 길로 가겠죠.
    주변서 남편복 없다고 한사람들중 좋은거 하나도 못봤어요

  • 18. ㅎㅎㅎ
    '19.4.2 1:57 PM (112.165.xxx.120)

    제친구 엄마가 철학관 하시는데~
    큰딸은 남자복'만' 있다고하고, 둘째딸은 돈복 넘치고 남자복은 없다 라고 했어요
    큰딸인 제 친구는 그냥 저냥 살다가 남자한테 차이고 성당나갔다가 거기서 남편 만났어요
    근데 그 남편이 그때는 평범했는데 둘이 결혼하고부터 갑자기 사업 엄청 잘돼서~~ 잘 살아요
    지금 제 주변에서 젤 부러운 친구네요^^
    그 동생은 취업 힘든 시기에 여자가 들어가기 어려운 대기업 들어가서 몇년 돈 모아서
    꿈이 생겼다고 다 포기하고 유학갔어요, 이제는 거기서 또 취업 잘해서 살더라고요
    근데 엄마가 그 동생한테는 결혼 강요안한대요~ 혼자 살아도 잘 살 애라고~

  • 19. 여자에게 님
    '19.4.2 2:05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남자들도 처복, 여자복 다 있어요.
    세상이 바뀌어서 요새는 처복 있는사람 다 부러워해요.

  • 20.
    '19.4.2 2:35 PM (211.114.xxx.15)

    제일 좋은 건 부모 복이고
    그 다음이 남편 복이고
    그 다음은 자식 복인가요?

    여자는 복을 받기만 할 뿐
    만들 줄은 모르는 존잰가요?
    현대판 삼종지돈가요? 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967 코엑스 아쿠아리움.. 가볼만 한가요..? 2 아쿠아리움 2019/04/10 1,181
920966 뒤통수 제대로 한대 맞은 기분이네요... 130 .. 2019/04/10 26,172
920965 김학의, 피해 여성에 무고로 역습..'입막음' 엄포 3 뉴스 2019/04/10 1,055
920964 로버트 할리는 피해자가 없잖아요 29 .... 2019/04/10 7,519
920963 조선일보 방 사장 일가의 패륜, 한국 언론의 수치 3 기레기아웃 2019/04/10 985
920962 47살에 초1 아들 데리고 간호사로 미국 이민 32 선택 2019/04/10 9,256
920961 마약의 중독성이 이렇게 강한데 7 저밑에 2019/04/10 3,797
920960 한국의 학부모 문화는... 8 라이언 2019/04/10 2,730
920959 자한당, 문대통령 술 취해서 재난대처 회의에 늦었나? 8 .... 2019/04/10 1,741
920958 과잠이나 과티이야기 나오니 생각나는 것 3 판다 2019/04/10 1,192
920957 고대 정문 앞 상기있는 원룸 전망있을까요? 9 .. 2019/04/10 2,094
920956 왜 동성애 비난하냐고 하는 분들 7 .. 2019/04/10 2,122
920955 우리 총리님 너무 좋아요.. 20 밀랍총리 2019/04/10 2,507
920954 지금 강원도 태백이래요 8 설국 2019/04/10 3,913
920953 돈보다 건강이 중요한거 맞나요? 28 싱글 2019/04/10 5,480
920952 '조양호 경질도 박근혜 대통령 지시' 12 .... 2019/04/10 2,855
920951 해외출장 갔다던 친구 남편이 눈 앞에 있다면? 19 ..... 2019/04/10 10,337
920950 사회생활에서 영악하다는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21 ㅇㅇ 2019/04/10 12,089
920949 글램팜 매직기고데기..써보신 분 계세요? 8 2019/04/10 3,974
920948 당근볶음은 3주된거 같은데 안상했어요 6 2019/04/10 1,608
920947 립스틱 사고 싶어요 3 봄봄 2019/04/10 1,802
920946 국가장학금 신청할때 궁금 3 질문좀 2019/04/10 1,274
920945 수영 처음 배울때 유아풀에서 시작하는게 더 나은가요 8 Swim 2019/04/10 1,330
920944 재테크, 대표적인 까페 어딜까요? 6 부자 2019/04/10 2,226
920943 오늘 모의 국어 엄청 쉬웠나봐요 11 고3맘 2019/04/10 2,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