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주차장에서 차를 긁었어요ㅜ

dd 조회수 : 2,109
작성일 : 2019-04-02 10:58:11
주차하다가 주차된 차를 살짝 긁었는데
보험사에 연락하셔서 수리받으시고
알려주세요 그렇게 대응을 했는데
맞게 한건지요?
소액이면 얼마를 주고 말아야 하는건지요?
어떻게 처리하는게 맞나요?
보험처리하라고하면 다른 부분까지 막수리해버린다고 하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요ㅜ
IP : 175.213.xxx.2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 11:02 AM (220.86.xxx.198)

    보험사가 그렇게 바보 아닙니다.
    다른 부분까지 막 수리한다고 그거 돈 주지 않아요
    일단 보험사 직원이 다 끝나고 나면 처리 방법, 금액, 완료 여부를 알려줄거구요
    금액이 애매하면 보험처리를 할 건지, 본인이 그냥 부담할 건지 물어봐요
    보험 이력이 남는게 부담스러우면 그 금액을 보험사로 입금하면 될 거예요.

    경험도 없이 피해자와 직접 딜 해봐야 원글님이 유리하게도 못하구요
    요즘은 그 보험사 직원이 원글님 대신 딜 해주는 겁니다.

  • 2. ...
    '19.4.2 11:02 AM (220.86.xxx.198)

    근데 원글님 보험사 안 불렀어요?
    왜 그쪽 보험사에 맡겨요?

  • 3. ㅁㅇ
    '19.4.2 11:06 AM (203.226.xxx.119)

    앗 제보험사를 불러야 하나요?
    이런적이 처음이라서요ㅜ

  • 4. ...
    '19.4.2 11:08 AM (112.220.xxx.102)

    원글대로 정말 살짝 긁힌거면
    님 보험사 접수전에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지 먼저 물어보지그랬어요
    현금으로 적당한선에서 요구하면 그렇게 처리하는게 더 좋을텐데요

  • 5. 사고 내면
    '19.4.2 11:24 AM (122.38.xxx.224)

    바로 그 자리에서 상대방도 부르고 본인 보험사도 불러서 확인시켜야 해요..

  • 6. .....
    '19.4.2 11:30 AM (222.108.xxx.16)

    사고나면 그 자리에서
    가해자 쪽 보험사 부르고
    피해자 쪽 보험사 부르고
    가해자, 가해자 보험사, 피해자, 피해자 보험사 다 모여서 상황 파악할 때까지 자리 뜨면 안 되요...

  • 7. 쌍방
    '19.4.2 12:16 PM (210.178.xxx.132)

    쌍방 과실이 아니고 본인 과실이 명확히 100일 경우는 상대방은 보험사에 연락할 필요없어요. 상대방 보험사가 돈내는게 아니니까요.

    차 수리비가 많이 나올것같아서 보험 처리하시려면
    글쓰신분께서 보험사에 연락하시고 상황 설명하고 보험 처리하겠다하시면 접수번호 줄거예요. 그 번호를 상대방에게 알려주면 그 번호가지고 상대방이 차 수리할수있어요.

  • 8. dd
    '19.4.2 1:13 PM (211.116.xxx.194)

    님이 보험사를 불렀어야돼요!;;그래야 보험번호를 가지고 그사람이 차를 고칠수가 있는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933 브로콜리 먹으면 가스가 너무 차요 6 2019/04/01 1,939
918932 그 친구는 왜 그랬을까요? 19 궁금 2019/04/01 6,688
918931 초밥집 우동이나 국물에 들어가는 유부..어떻게 만드나요 5 유부 2019/04/01 2,031
918930 컴퓨터 못해서 무시 당했어요 12 .. 2019/04/01 3,722
918929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재수사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4 ㅇㅇㅇ 2019/04/01 755
918928 세계뉴스에 기생충 소년 보니 저도 걱정되는데요 7 2019/04/01 2,744
918927 자한당, 황교안 경남FC 유세 영상 유튜브서 삭제 6 dd 2019/04/01 919
918926 영화관람등급산정--어스를 보고 왔는데요. 5 유감 2019/04/01 1,869
918925 런던 파리 여행 정보 좀 부탁드려요! 부탁드립니다. 9 .. 2019/04/01 1,568
918924 너무 기분이다운되고 세상에 나 혼자인 느낌이 드는날 14 소망 2019/04/01 3,394
918923 스페인 하숙, 배정남 씨 부디 행복하기를 14 ... 2019/04/01 9,248
918922 11주인데 8주크기..심장소리가 안들린다고 유산판정ㅠ 8 씨앗 2019/04/01 3,495
918921 소파 두 개중에 하나만 골라주세요! 7 ㅇㅇ 2019/04/01 1,699
918920 영화로 보는 세상 1, 사는게 뭔가... - '아틱' vs '올.. ... 2019/04/01 661
918919 나를 외면했던 친구에게서 만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72 x 친구 2019/04/01 18,379
918918 초3 아이 학원에서 도시락 먹는데요 4 ㅇㅇㅇ 2019/04/01 1,816
918917 ' 종교인 과세 완화' 기재위 '만장일치' 통과 48 정성호 감.. 2019/04/01 1,992
918916 파트타임으로 일하는데 뭐가 바쁘냐고... 4 에휴 2019/04/01 2,036
918915 5살 터울의 남매(오빠, 여동생) 우애좋게 잘 키우는법. 부디 .. 14 어려워요 2019/04/01 3,037
918914 졸립고 기운 딸릴땐 뭘 먹나요? 8 ... 2019/04/01 2,383
918913 주기만 하거나 받기만 하는 사람과 친구하기 어려워요 4 친구친구 2019/04/01 4,952
918912 눈과 가까운 눈꺼풀이 따끔 거려요 콩콩 2019/04/01 406
918911 이건뭐죠?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마약 의혹 8 끌리앙 2019/04/01 6,670
918910 정서적인 지지를 해주는 상대는 어떻게 만날까요? 7 .... 2019/04/01 1,596
918909 박근혜는 이때부터 눈빛이 확 망가져간 듯 10 ........ 2019/04/01 5,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