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부사이 이런 일 화나시겠어요?

지은 조회수 : 8,288
작성일 : 2019-04-02 10:48:11
결혼한 부부 2쌍이랑 친구 둘이랑 6명이서 여행을 가는데 다 이코노미 티켓을 끊었어요. 비행시간 3시간. 다 같이 대학교때 부터 친구라서 다 친해요. 남자셋 여자셋.

한 커플이 있는데 5년 사귀고 결혼한지 2년.

제 친구는 면세점에서 쇼핑하느라 남편은 먼저 비행기에 탔어요. 근데 게이트에서 보딩패스를 스캔했는데 그 남편 보딩패스를 새걸로 주면서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를 해줬다네요.

제 친구는 그걸 모르고 비행기에 탔는데 비즈니스 클래스를 지나가면서 남편을 본거에요. 그래서 너 왜 여기 있어? 그랬더니 자기 업그레이드 됐다고. 제 친구는 자기랑 바꿔 달라했더니 남편이 싫다 했대요 ㅎㅎㅎ사람 많은데

그래서 제 친구는 저희들이랑 이코노미 타고 왔어요. 타고 오면서는 그렇게 화난 티 안내더니.. 도착해서 다른 일로 말 다툼하더니 어제는 소리소리 지르고 싸우네요. 옆방인데 다 들려요.

근데 제 다른 친구는 그게 왜 화날 일이냐. 남편이 운이 좋아서 그랬는데. 그럼 둘다 불편하게 와야하냐. 그니까 제친구는 더 화나고.

근데 화날일 아닌가요? 저는 짜증 날것같아요.
IP : 67.186.xxx.11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19.4.2 10:49 AM (39.7.xxx.173)

    ㅡ ㅡ
    좋은건 여자만 마인드인가요?

  • 2. ....
    '19.4.2 10:50 A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

    첨에 타고가다가 자리 서로 바꿔주지않나요?? 기분좋은 일인데 서로 싸우기밖에 못하는 머저리부부네요

  • 3. ...
    '19.4.2 10:50 AM (211.51.xxx.68)

    남편들끼리 친하지 않다면 불편하겠죠. 여자 친구들 사이에 아내 없이 끼여가야 한다면.

    하지만 이유를 잘 설명하지 않았다면 서운할만 합니다.

  • 4. 이상함
    '19.4.2 10:51 AM (1.11.xxx.69)

    남자는 여자가 해달라는건 다 해줘야 되나요?
    남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거 없어요?

  • 5. //
    '19.4.2 10:51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여자가 되게 이기적이네요

  • 6. 반대
    '19.4.2 10:53 AM (210.180.xxx.194)

    상황이었음 여자가 화내야 하나요?

  • 7. ㅁㅁㅁ
    '19.4.2 10:53 AM (222.118.xxx.71)

    보통의 남편은 아내랑 자리바꿔줄꺼 같아요

  • 8. 불공평
    '19.4.2 10:54 AM (175.209.xxx.48)

    내 집 옆에 더 큰 집이 들어오면
    그때부터 기분이 나빠집니다.

    조직이든 개인이든 공평해야
    상처를 안받고 편안하게...

  • 9.
    '19.4.2 10:55 AM (125.132.xxx.156)

    친구들은 다 여자쪽 지인들인거 아녜요?
    그렇담 전 화내는 그분이 이상한데요

  • 10. 이상적인부부
    '19.4.2 10:58 AM (211.243.xxx.172)

    남편: 자기야~ 비즈니스석에 앉아 편하게 가~
    아내: 아니야~ 난 친구들이랑 같이 앉을께~~
    남편: 머쓱한 표정으로 살짝 미안해하며 비즈니스석에 앉으며 아내에게 살짝 눈 찡긋.^^

  • 11. 다이어트중
    '19.4.2 10:58 AM (211.201.xxx.136)

    여자넷에 남편 둘이 여행 간 건가요? 그 여행 조합 자체가 남편한테는 부담이었을 것 같은데요. 부인 입장은 좀 서운할 것도 같고. 남편 입장에서는 친구들이랑 재밌게 와라 이런 맘일 것 같고.

  • 12. 대뜸
    '19.4.2 10:59 AM (211.192.xxx.148)

    비행기 좌석 찾느라 바쁜 와중에, 뒷사람 들어와 밀려가고
    그런 와중에
    대뜸 좌석 바꿔달라는 얘기가 머릿속에서 튀어나온다는게 신기...

  • 13. ...
    '19.4.2 11:00 AM (220.75.xxx.108)

    지 친구들하고 여행 가는 거면 지가 친구들하고 앉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요. 남자가 바꿔준다고 해도 너 불편할테니 됐다 할 여자도 분명히 있을걸요.
    남자가 뭐 크게 잘못했고 지가 뭐 그리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여행가서 고래고래 다 들리게 싸움을?
    공주 나셨네요 아주.

  • 14. 이상
    '19.4.2 11:00 AM (180.70.xxx.241)

    보통 노약자가 같이 탄 경우 아니면
    일행이 다 같이 가지 않나요?
    혼자만 업그레이드 된것도, 말없이 탄것도 이상해요.
    차라리 부인한테 전화해서 미리 말을 하지
    부인이 섭섭한 포인트를 알겠는데요

    일행이 있었어도 부부여행인데,
    만약 제가 업그레이드 제의 받았으면 저는 그냥 남편이랑 이코노미 타고 갔을것 같아요.

  • 15. 화낼일도
    '19.4.2 11:00 AM (142.114.xxx.206)

    많네요 고작 세시간거리이고 저같으면 남편 완전 신났겠네 기념사진이나 많이 찍어놔할거 같은데..그 친구분 공주병이던가 아니면 친구들앞에서 남편이 이렇게 나를 사랑해준다고 보여주고 싶었는데 안바꿔주니까 친구들앞에서 엄청 자존심 상한듯하네요 어쨌거나 철없음

  • 16. ㅇㅇ
    '19.4.2 11:01 AM (1.231.xxx.2) - 삭제된댓글

    보통 남편: 아내랑 바꿔준다. 보통 아내: 친구들과 같이 온다. 결론 둘다 이상함.

  • 17. 얼마나
    '19.4.2 11:04 AM (113.110.xxx.42)

    친분 깊은 지인들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쨋든 아내 친구들인데 다른 남편들은 거기 따라가지도 않았을거 같은데요

  • 18. ㅡㅡ
    '19.4.2 11:04 AM (117.111.xxx.1)

    보통은 남편이 양보해주고
    아내는 친구랑 가겠다 할것같아요

  • 19. 저도
    '19.4.2 11:06 AM (61.105.xxx.209)

    친구들은 다 여자쪽 지인들인거 아녜요?
    그렇담 전 화내는 그분이 이상한데요 xxx222

  • 20. ...
    '19.4.2 11:09 AM (110.11.xxx.8) - 삭제된댓글

    친구들은 다 여자쪽 지인들인거 아녜요?
    그렇담 전 화내는 그분이 이상한데요 333333333333333

  • 21. 어휴
    '19.4.2 11:11 A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둘 다 똑같은 사람들이지만
    여자가 좀 더 못됐단 느낌...
    남자 덩치가 큰가요?

  • 22. 원글을 좀..
    '19.4.2 11:12 AM (121.137.xxx.231)

    제대로 읽으시지..
    원글에 나와있잖아요.
    남자,여자 다들 대학교때부터 친구라 남자셋, 여자셋 다 친하다고요.

    그리고 저라면 그냥 남편 편하게 가라고 했을 거 같아요
    운이잖아요.
    내가 다른 사람들과 모르는 사이라 불편하면 몰라도
    어차피 다들 친해서 한사람 자리 바뀌었다고 문제될 거 없는데요.

  • 23. .....
    '19.4.2 11:14 AM (110.11.xxx.8)

    여자가 돌대가리인가....싶을 정도로 어리석어요.

    남편이 운 좋아서 기분좋게 비지니스 탔는데, 너무 잘됐다, 기분 좋게 타고 가...해주고(남자들은 단순)
    뭐라도 하나 더 얻을 생각을 해야지...그래야 다음 친구들 여행도 남편이 기쁘게 가주거나 보내주거나...

    고작 3시간인데 남편 좋은 좌석 좀 태우는게 그렇게 싫다던가요??
    남편이랑 따로 앉아가는게 싫으면 지랑 자리 바꿔달라는 것도 웃기잖아요.
    지는 친구들이랑 같이 앉아 가면 되는거지....여자가 너무 이기적이네요.

  • 24. 지은
    '19.4.2 11:16 AM (67.186.xxx.112)

    네 다들 친해요.

    그리고 그 남편은 톡으로 비즈니스라고 했는데 친규는 정신 없어서 못 봤다네요. 자리 앉고 문자를 봤지.

  • 25. ..
    '19.4.2 11:23 AM (175.223.xxx.56)

    여자가 생각이 짧고 배려심없음. 남편이 편하게 비지니스 타도록 놔둘것잉

  • 26.
    '19.4.2 11:26 AM (118.34.xxx.87)

    남편이 로또 당첨되면 내놓으라 나 달라고 할 기세..

    친구들 사이에서 남편이 아내에게 사랑받는 포지션 안 만들어줬다 자존심 상했겠죠.

    남녀평등 이야기하면서 이런 경우 남자가 양보해야 너그러운 거다 뭐 이런 생각인가본데
    반대의 경우 그럼 여자가 양보했을까요? 여자가 양보했을 때 남자가 덥석 물어도 그거도 싸움 날 것 같은데..
    어쨋든 여자는 두 경우 다 앉아가야 조용해지는 구조네요.
    내껀 원래 내 것 니것도 내것 ㅎㅎㅎㅎ

    우리 머릿 속에 있는 고정 관념이 이렇구나.. 알고 가네요.

  • 27. ..
    '19.4.2 11:32 AM (114.242.xxx.36)

    보통의 남편은 아내랑 자리바꿔줄꺼 같아요222
    실지로 제 남편은 그렇게 해요.

    하지만 제가 먼저 바꿔타자고 강요하지도 않아요.

    반대로 만약 제가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됐다 해도 남편에게 바꿔 탈까 하고 말이라도 한 번 해봤을 듯 해요.
    제 남편이 몸집이 더 크니 편하게 가라고요.

    걍 둘 다 똑같은 사람같아요.

  • 28. 끼리끼리
    '19.4.2 11:33 AM (116.45.xxx.121)

    배우자며 친구들 상관없이 혼자 편히 가겠다는 생각은 둘다 똑같네요.

  • 29. 올곧다
    '19.4.2 11:34 AM (182.224.xxx.119)

    보통의 남편들 같으면, 바꿔달라 하기 전에 "당신이 앉을래?" 말이라도 하겠죠.
    끝까지 앉아가는 남편의 뚝심 칭찬(?)해요.ㅋㅋㅋ
    제 남편이라면 후환이 두려워서라도 냉큼 양보했을 테지만, 만약 그대로 앉아 갔다면 좀 얄미울 거 같긴 해요. 님 친구분은 딱 그것만이 아니라도 여행지에서 딴 것까지 쌓여 한판 한 거 아닐까 추측해 봄.
    근데, 다같이 친구인 님이 보긴 어떤데요? 그 아내분이 친구들 보기 민망해서 더 그랬을 수도 있을 거 같단 생각도 드네요.

  • 30. ooo
    '19.4.2 11:42 AM (211.36.xxx.24)

    걍 남편에게 이럴때 비지니스 함 타보라고
    기분좋게 배려하고 센스있게 굴겠어요.
    더군다나 꼴랑 3시간 비행인데.
    여자만 대접받고 편해야 하는 것 처럼
    이기적으로 구는 여자들 볼때마다
    저래서 여자들 개념 없다고 싸잡아 욕 먹는건데 싶어
    짜증나고 한심해요

  • 31. ..
    '19.4.2 11:42 AM (222.237.xxx.88)

    고작 세시간짜리 비행.
    그냥 내 남편 재수좋은 놈이네 하고 말고
    친구들하고 이코노미 타고 가겠어요.

  • 32. ㅎㅎ
    '19.4.2 12:15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친구들하고 같이 앉아 가는게 더 좋지않나.
    여자가 좀 이기적인듯

  • 33. ..
    '19.4.2 12:46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 앉아가라고 난 친구랑 간다고 했을 것 같긴한데요. 그래도 남편이 앉겠냐고 안 물어봐줬음 서운할 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들하고 함께라 웬지 자존심도 상하고요.
    앉으라 했는데 내가 그냥 편히 가라 그랬어. 하는거랑 아예 제안도 안해주는거랑은 좀 다를 것 같고 친구들보기 민망했을 것 같네요.

  • 34. 비행기 좌석
    '19.4.2 1:39 PM (211.114.xxx.29)

    비행기 좌석.. 맘대로 바꾸는거 아닌데요~~
    더구나 비지니스석과 이코노미석은 못 바꾸게 합니다.

  • 35. ..
    '19.4.2 1:42 PM (1.253.xxx.9)

    여자가 이기적이고 이상해요.
    좋은 건 뭐든 여자가 해야하나봐요.
    남편이라도 좋은 좌석에 앉아서 가면 좋죠.

  • 36. ...
    '19.4.2 1:44 PM (125.130.xxx.25)

    남자는 무조건 좋은거는 여자한테 양보해야하나요? 이러면서 성평등은 개뿔..

  • 37. ooo
    '19.4.2 3:32 PM (211.36.xxx.24)

    남들 앞에서 남편이 날 대접해줘야 체면이 선다는
    댓글들 보고 아직도 여성 인권 평등해지려면 멀었구나 싶어요.

    저라면 내가 남편 배려해주고 친구들과 어울려 내 시간
    따로 즐길 줄 아는 모습 보여주겠어요.
    내가 애도 아니고 꼭 편한거 양보 받고 누가 챙겨줘야 해요?
    여자들 인식 자체가 종속적이고 유아적인데
    남자들에게 무슨 권리 주장 하겠어요.

  • 38. 자리
    '19.4.2 3:59 PM (178.191.xxx.179)

    못바꿔요.
    버스 아니에요.
    항공법 규정상 좌석 승객끼리 못 바꿔요.

  • 39. ㅁㅁ
    '19.4.2 5:34 PM (183.96.xxx.195)

    참나 그럼 여자가 업그레이드 됐으면
    바꿔줬을까요??냉큼 자기가 앉아 갔겠죠
    자기는 배우자 존중 안하면서 자기는 대접 받아야겠고
    뭔 심보죠

  • 40. 못바꿈
    '19.4.2 6:58 P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좌석 서로 못 바꿔요.

  • 41. 짦은 다리
    '19.4.2 7:24 PM (125.142.xxx.249)

    다리가 짧은...네..157이라고 우기는 키에 몸무게 50 안되는 저는 비지니스 타고 돈 아까웠어요.
    게다가 저는 딱 동굴형이라 자리잡으면 안 움직여요.9시간 동안..ㅠㅠ
    라면따위에 목숨거는 것도 아니고
    좋았던건 핸드백 걸어두는 자리 등등..
    마일리지로 업글 한 거라 ...
    자보다 긴 남편이 비지니스 탔다면..좋았겠다 생각은 했지만!!!
    저두 딱히 양보는 안했을것 같아요..
    이런 경우엔 서로 이쁜 말 하기 나름이지요..

  • 42. ..
    '19.4.3 10:20 AM (1.227.xxx.232)

    화 안나요 내친구들이랑가는건데 저혼자만 비지니스 싫어요 남편이 앉는게낫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478 티눈땜에 병원갔는데.. 3 ㅣㅣ 2019/04/02 2,754
919477 혈압좀 봐주세요 3 ㅇㅇ 2019/04/02 1,479
919476 상업적 성착취는 십대를 겨냥한다 2 .. 2019/04/02 1,106
919475 학군, 직장 상관없다면 삼송, 광명 중 어디가 살기 좋을까요? 3 정착 2019/04/02 1,811
919474 이성과 얘기하는 게 더 편함.. 23 ㅇㅇ 2019/04/02 3,999
919473 미국 포츠머스 아세요? 살기가 어떨까요? 2 미국 2019/04/02 1,067
919472 일본인 대학생 꽃미남 대회..우리랑 많이 다르네요. 18 하하하 2019/04/02 3,977
919471 동네 친구들과 오래오래 잘 지내며 이어가시나요? 7 ... 2019/04/02 2,401
919470 전원일기 친정어머니편 3 ..... .. 2019/04/02 2,986
919469 이재명, 시장 부탁도 못 들어 주느냐 4 이재명 김혜.. 2019/04/02 898
919468 공부잘하는딸 서울여상을 가면 29 ㅇㅇ 2019/04/02 8,657
919467 정형외과vs 통증의학과 어디로 갈까요? 1 허리통증 2019/04/02 1,241
919466 아첨에도 등급이 있다. 박지원 2019/04/02 598
919465 뇌물 준 정점식자한당후보 말이에요 1 잔인한사월 2019/04/02 704
919464 닥스키즈 백화점 가격이랑 온라인쇼핑몰이랑 가격이 같나요? 파스텔 2019/04/02 511
919463 뚱뚱하고 게으르면 16 뚱뚱 게으름.. 2019/04/02 6,290
919462 이사로 욕실공사 철거부터 하실 분들은 인테리어 업체보다 설비업체.. 6 2019/04/02 2,160
919461 달지 않은 시판카레 없을까요? 1 삼만리 2019/04/02 637
919460 순풍산부인과를 요즘 보고 있는데요. 3 추억의 드라.. 2019/04/02 1,644
919459 혀끝 돌기에 대해 여쭤봅니다. 혀끝 돌기 2019/04/02 3,171
919458 황교활이 충무공이 자기네를 도울꺼라네요 8 자한당소멸 2019/04/02 1,132
919457 이런 사람.! 1 . . 2019/04/02 1,070
919456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좀 아픈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7 ... 2019/04/02 1,689
919455 정우성이 탑은 탑인듯. 6 ㅡㅡ 2019/04/02 3,125
919454 "선관위 공문 보라, 한국당 해명은 거짓말" .. 8 ... 2019/04/02 1,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