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쿨 이재훈 좋아하세요?

조회수 : 8,940
작성일 : 2019-04-02 02:10:31
2019년에 1996년도의 이재훈을 보고 새삼 반했어요.원래도 쿨을 좋아해서 카세트 테잎 다 사서 늘어질때 까지 듣고노래 가사도 다 외웠는데...유투브가 또 그 시절로 나를 돌려 놓아서 그런 걸까요?창법이 바뀌기 이전의 이재훈 목소리에 울컥하는 느낌도 들고첫 사랑 그 아이와 손 잡고 걷던 그 길도 생각나고...그러네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
IP : 121.1.xxx.14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4.2 2:17 AM (14.7.xxx.120)

    인간성 참 좋아 보인다 싶어서 괜찮게 생각해요.
    히든싱어 보고 참 좋아졌어요.
    혹시 안 보셨으면 히든싱어 이재훈편 보셔요.
    감동일꺼에요.

  • 2.
    '19.4.2 2:18 AM (121.1.xxx.143)

    네 히든싱어 이재훈편 다시보기 해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 3. ..
    '19.4.2 2:23 AM (223.38.xxx.190)

    안 질리는 목소리를 가졌죠

  • 4. ㅎㅎ
    '19.4.2 2:23 AM (58.236.xxx.104)

    저는 아직도 가끔 그 시절의 이재훈을
    유튜브로 보고 있는데요ㅎㅎ
    90년대의 이재훈은 완전 훈남이었어요.
    여전엔 이렇게 까진 생각 못했는데
    요즘 배우나 무더기로 나오는 아이돌 그룹의
    찍어 놓은 듯한 똑같은 모습에 식상해서인지
    이재훈의 외모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져요.^^

  • 5. ㅇㅇ
    '19.4.2 2:33 AM (1.228.xxx.120)

    외모부터가 훈남이에요
    얼굴 보고 반했음
    물론 지금도 넘 멋지구

  • 6. 마자요
    '19.4.2 2:34 AM (58.234.xxx.57)

    시크하고 세련된 느낌이었죠 참 차가워 보이기도 하면서...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었어요

  • 7. 혹시 이메일
    '19.4.2 2:36 AM (14.7.xxx.120)

    저 이제훈편 다 가지고 있어여 히든싱어..
    왕중왕까지요.
    이메일 남기시면 보내드릴께요..ㅎㅎㅎ

  • 8. 오타
    '19.4.2 2:37 AM (14.7.xxx.120)

    이제훈 아니구 이재훈..

    이제훈은 영화배우죠? 갸랑은 느낌 완전 반대...
    난 이제훈은 왤케 비열해 보이고 싫은지...;;

  • 9. 보나마나
    '19.4.2 2:41 AM (114.204.xxx.189)

    저도 좋아해요
    싸이랑 듀엤했던 낙원이란 곡 좋구요
    노래 잘하고 목소리도 시원 섹시 하지요 ㅎㅎㅎ

    이 시간에 저는 왜 잠을 못자고 있을까요?

  • 10. 처음
    '19.4.2 3:02 AM (220.87.xxx.27)

    이재훈을 가요톱텐에서 봤던 신선한 느낌을 잊을수가 없어요.
    찰랑찰랑한 좀 긴듯한 앞머리컷이 세련된..
    그런데 점점 얼굴에 살이 붙으면서 거리감이 생기더라는..
    ㅎㅎ

  • 11. ...
    '19.4.2 3:07 AM (175.119.xxx.68)

    작은 기다림 너무 좋음

  • 12. 애기
    '19.4.2 3:34 AM (14.7.xxx.120)

    유튭 찾다 보니 데뷔 당시 진짜 애기애기 하네요.
    얼굴이 완전 달라졌네..
    유채영씨도..ㅠ

    https://youtu.be/fjg-CI-wfMM

  • 13. ㅇㅇ
    '19.4.2 5:37 AM (119.64.xxx.101)

    위에 유툽 공유해 주신 분 감사드려요.
    이제훈이 스타일도 춤도 어마어마 했네요.
    유채영도 그립구요..ㅠㅠ

  • 14.
    '19.4.2 6:20 AM (124.54.xxx.150)

    저도 이재훈 좋아해요
    춤도 약간 설렁설렁 추는 것 같은게 더 매력적이고 목소리 남 좋고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귀염상..집도 잘살아서 정말 쟤는 부족한게 없겠다.. 싶었어요
    요즘도 노래방 가면 쿨 노래 찾아 불러요 ㅎㅎ

  • 15. 그럼요
    '19.4.2 6:39 AM (24.96.xxx.230)

    목소리 좋고, 외모 상큼하고, 노래 좋고.
    우연히 유튜브 고화질로 예전 영상 보았다가 비슷한 영상 계속 찾아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댓글들도 대부분 이재훈 외모 찬양글^^
    지금은 미모가 살짝 빛이 바랬지만 그의 노래만은
    여전히 좋아요~~

  • 16. ㅎㅎ
    '19.4.2 7:18 AM (119.69.xxx.192)

    이재훈 쿨 한창 잘나갈때 울 이모네 아파트 일층에 살았어요.
    엘베기다리다 나오는거 많이 봤어요.
    문앞에 아빠가 장로로 있다는 강남침례교회인가 거기 문패 붙여놓고.윤정수 유리 등 친한연옌들 자주 놀러왔어요 차는 스포츠카였고 인사도 잘했어요.

  • 17. ㅇㅇ
    '19.4.2 7:36 AM (180.230.xxx.96)

    저도 좋아해요
    쿨 유행할땐 잘 몰랐다가
    나중에 좋아하게 됐는데
    입담도 좋았어요 토크쇼 자주 나왔었죠 ㅎ

  • 18. ㅇㄹ
    '19.4.2 7:41 AM (1.235.xxx.70)

    완전 좋아했어요
    하늘거리는 남방입고 춤추면 짱 멋있었어요

  • 19. 선플 뿐이네
    '19.4.2 8:18 AM (110.70.xxx.156)

    괜찮은 사람인가봐요
    제주도 살면서 서핑하고 낚시하고..물질적인것보다 정신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사람이라 그런가봐요
    저도 히든싱어때 보고 소박해보여 팬이 됐어요
    결혼은 왜 안했을까나..기대하게게시리ㅋ

  • 20.
    '19.4.2 8:23 AM (14.63.xxx.191) - 삭제된댓글

    작은 기다림 너무 좋죠
    미디움 템포에 고급진 멜로디. 그 리듬에 댄스라니 ㅋㅋㅋㅋ
    전 작은 기다림이 더 좋은데 후속곡 슬퍼지려하기전에가 빵 터지더라구요

  • 21.
    '19.4.2 8:25 AM (14.63.xxx.191)

    작은 기다림 너무 좋죠
    미디움 템포에 고급진 멜로디. 그 리듬에 댄스라니 ㅋㅋㅋㅋ
    전 작은 기다림이 더 좋은데 후속곡 슬퍼지려하기전에가 빵 터지더라구요
    3집 운명부터 확 떳는데 이때 댄스그룹들이 거의 ar을 틀어놓고 립씽크였는데
    쿨이 댄스그룹중 거의 처음으로 mr깔고 라이브하면서 춤춰서 유명했어요
    이재훈 보컬실력이 뚜어났던것 같아요

  • 22. non
    '19.4.2 8:29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아직까지 남아있는 즐겨듣는 음악이 이재훈 노래예요. 목소리 음악 다 좋음.

  • 23. 저위에
    '19.4.2 8:57 AM (124.49.xxx.172)

    유투브 영상....ㅋㅋㅋㅋㅋㅋ
    다큐라고 찍었는데 다들 연기를 하고 있네요...
    너무 풋풋하다.
    유채영 이재훈...

  • 24. ....
    '19.4.2 9:35 AM (116.33.xxx.68)

    요즘이재훈 좋네요
    예전엔 날나리과라고 생각하서 관심도없었는데
    엄청 매력있는 사람이더라구요

  • 25. ...
    '19.4.2 11:13 AM (221.151.xxx.109)

    좋아했었죠
    예전 노래 스타일
    https://youtu.be/_6GHI4QZBk8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482 일본인 대학생 꽃미남 대회..우리랑 많이 다르네요. 18 하하하 2019/04/02 4,001
918481 동네 친구들과 오래오래 잘 지내며 이어가시나요? 7 ... 2019/04/02 2,415
918480 전원일기 친정어머니편 3 ..... .. 2019/04/02 3,010
918479 이재명, 시장 부탁도 못 들어 주느냐 4 이재명 김혜.. 2019/04/02 914
918478 공부잘하는딸 서울여상을 가면 29 ㅇㅇ 2019/04/02 8,684
918477 정형외과vs 통증의학과 어디로 갈까요? 1 허리통증 2019/04/02 1,260
918476 아첨에도 등급이 있다. 박지원 2019/04/02 608
918475 뇌물 준 정점식자한당후보 말이에요 1 잔인한사월 2019/04/02 718
918474 닥스키즈 백화점 가격이랑 온라인쇼핑몰이랑 가격이 같나요? 파스텔 2019/04/02 523
918473 뚱뚱하고 게으르면 16 뚱뚱 게으름.. 2019/04/02 6,304
918472 이사로 욕실공사 철거부터 하실 분들은 인테리어 업체보다 설비업체.. 6 2019/04/02 2,180
918471 달지 않은 시판카레 없을까요? 1 삼만리 2019/04/02 651
918470 순풍산부인과를 요즘 보고 있는데요. 3 추억의 드라.. 2019/04/02 1,667
918469 혀끝 돌기에 대해 여쭤봅니다. 혀끝 돌기 2019/04/02 3,194
918468 황교활이 충무공이 자기네를 도울꺼라네요 8 자한당소멸 2019/04/02 1,139
918467 이런 사람.! 1 . . 2019/04/02 1,073
918466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좀 아픈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7 ... 2019/04/02 1,705
918465 정우성이 탑은 탑인듯. 6 ㅡㅡ 2019/04/02 3,139
918464 "선관위 공문 보라, 한국당 해명은 거짓말" .. 8 ... 2019/04/02 1,407
918463 급여가 적당한가요? 4 . 2019/04/02 1,971
918462 얌전한 고양이 8 신기 2019/04/02 1,842
918461 고소득층일수록 사교육 효과 명확한 '정시 확대' 지지 8 ... 2019/04/02 1,803
918460 미성년 자녀 주택청약종합저축 2 주택청약 2019/04/02 2,201
918459 7살 딸아이가 서대문형무소를 가보고 싶어해요 4 역사 2019/04/02 1,150
918458 스타라고 다 열광하는게 아닙니다..ㅋㅋㅋㅋ 7 tree1 2019/04/02 2,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