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부 돌보미가 14개월짜리 학대했답니다 (국민청원)

... 조회수 : 3,951
작성일 : 2019-04-01 22:49:49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353

링크안에 유튜브 영상 링크되어있어요

정말 기도 안차요.. 갓 돌지난 갓난아기 마구 때리고 엉엉 우는데 입안에 음식물 억지로 밀어넣고, 볼 잡아뜯고, 안먹으려하는 아기 밀쳐서 넘어뜨린다음 고구마 먹이고,. 그외에도 멍들게하고 때리고 완전 아기를 대하는 기본 태도 자체가 폭력이에요...

씨씨티비 있는데도 저랬으면 없는집에선 더했겠네요

아기가 얼마나 두렵고 힘들었을지.. 말도못하는 어린 아기인데.. 정말 싸이코패스인듯... 아기부모님 마음 찢어지겠어요 제가봐도 저년 죽여버리고싶은데 ㅠ

청원 해주세요..!!





















IP : 180.71.xxx.16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 11:06 PM (14.53.xxx.181) - 삭제된댓글

    아.. 너무 맘아프네요. 아이를 저렇게 싫어하는 사람이 왜.. 욕이 나오네요.

  • 2. ..
    '19.4.1 11:1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세상에..애가 얼마나 미우면 저렇게 때리고 밀치고..
    애가 밉고 싫으면 다른 일을 해야지.
    침대에서 돌보미가 막 밀치는데도 애는 필사적으로 옆으로 가려하네요.
    허른에게 보호받으려는 본능인거겠죠?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 3. ..
    '19.4.1 11:1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세상에..애가 얼마나 미우면 저렇게 때리고 밀치고..
    애가 밉고 싫으면 다른 일을 해야지.
    침대에서 돌보미가 막 때리며 밀치는데도 애는 필사적으로 옆으로 가려하네요.
    어른에게 보호받으려는 본능인가요?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 4. 쓸개코
    '19.4.1 11:21 PM (118.33.xxx.96)

    미친여자 아닌가요;; 끔찍해서 끝까지 다 보지도 못했어요.
    고소같은거 못하나 싶네요.

  • 5. 저런거
    '19.4.1 11:36 PM (114.201.xxx.217)

    넘 많아요...
    전 시터 10명 중 5-6명은 혼자 있을때 학대한다고 봐요.
    아니 경험자예요. 애가 5살 될때까지 10명쯤 썼는데 5명 방치나 학대하는거 잡아서 내보냈고 한 4-5살 돼서 애가 말이 되니까 이르기 시작하더라고요

  • 6. ㅇㅇㅇ
    '19.4.1 11:44 P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나이가 들어뵈는데
    한50넘어보이는데 베이비 시터 일할수 있어요?
    그리고 시터는 집은 안치워 주나요?
    정신없네요
    애한테 소리지르고 ㅁㅊ나바

  • 7. ...
    '19.4.2 12:06 AM (61.79.xxx.132)

    제 자식같으면 아니 남의 자식이지만 저 시터보면 머리채를 빙빙 돌려주고 싶네요.

  • 8. ...
    '19.4.2 12:08 AM (121.167.xxx.153)

    아기 울음 소리가 계속 귓가에 남네요.

    법적으로 처벌 받아야 하겠지만 하늘의 큰 벌을 반드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기가 저 기억을 전혀 하지 못했으면 좋겠습니다.

    손주 미워하는 예전 무지랭이 할미가 하는 행동 같음....

  • 9. 오잉?
    '19.4.2 12:09 AM (121.173.xxx.136)

    보다말았어요 완전아기네 ...하~ ㅠ.ㅠ
    애가 뭘 안다고 저지랄이야
    6년 일했다니 얼마나 많은 아기한테 저랬을지
    미친년이네

  • 10. CCTV 알고도
    '19.4.2 12:13 AM (175.194.xxx.63)

    저랬다구요??? 몰카처럼 있단 말을 안했음 모를까 미친년이네요.

  • 11. 정말
    '19.4.2 12:28 AM (218.236.xxx.93)

    왜이런일이 반복될까요
    영유아학대는 무기징역까지 갈수 있게
    법을 강화해야 합니다
    말못하는아기한테 싸패같아요
    이해안되는게 적성도 안맞는일을
    왜 하나요 이제까지 번돈도
    다 벌금으로 토해내야해요

  • 12. zzz
    '19.4.2 2:12 AM (119.70.xxx.175)

    제 손주가 지금 14개월이라..영상 보다가 도저히 못 보고..멈췄네요..ㅠㅠ
    지금 육아휴직 중인데..저런 것이 넘 염려돼서 복직하면 제가 돌보려고 합니다.
    2년 휴직 중에서 원래 1년만 쓰고 나가려다 1년 마저 쓰는 중입니다.

  • 13. ㅇㅇㅇㅇ
    '19.4.2 2:18 AM (221.144.xxx.172)

    아니 저거 저 정도면 진짜 대놓고 싸이코패슨데요?
    저도 애 둘 힘들게 키워서 친엄마라도 너무너무 힘들 때 많았지만
    저 영상 보니 저건 그냥 미친년인데요??
    왜 가만히 앉아있는 애들 때리고 할퀴고 와 뭐 저런 미친

    저러니 저도 애 남한테 못맡기고 제가 키웠고
    그런만큼 애 남한테 맡기고 어쩔 수 없이 직장나가야 하는 엄마들
    심정이 이해되서 애도 다 키웠겠다 애기들 너무 이뻐서 봐주고 싶던데...
    어찌 저리 미친년이 걸려서는 저 애기 불쌍해서 어쩌나요ㅠㅠㅠㅠ

  • 14. 세상에
    '19.4.2 3:34 AM (181.37.xxx.144) - 삭제된댓글

    옆에17개월 딸 깰까봐 작게 보다가 깜놀해서 저도 모르게 몇번 소리질렀네요 ㅠㅠ 너무 마음아파서 눈물이 나요. 청원 동의 했구요. 진짜 보는이도 너무충격받았눈데 그 부모님 얼마나 맘 찢어질까싶네요 ㅠㅠㅠㅠ

  • 15. 아휴
    '19.4.2 8:55 AM (211.177.xxx.49)

    그렇게 아이가 미운데 .... 왜 ......
    CCTV가 달려 있는 것을 몰랐나요? 너무 노골적으로 ㅠ ㅠ

  • 16. 어휴
    '19.4.2 9:17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아기가 너무너무 밉고 귀찮은건지 가만히 있어도 때리네요. 잠자는데도 막 치고..
    아기 돌보기가 싫으면 직업을 바꾸던가 하지 미친거 아닌가요?
    콩밥 먹여야 합니다.

  • 17. 저는 똑같이
    '19.4.3 10:58 AM (220.78.xxx.26)

    때릴 거 같아요 ㅠㅠ

  • 18. 무기징역
    '19.4.3 1:54 PM (218.38.xxx.93)

    이라뇨. 국민세금으로 악마 평생 먹여살릴 순 없죠.
    신상공개하고 사형이 답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2962 정남향집에서 키울만한 식물 뭐가 좋을까요 5 ... 2019/04/21 1,196
922961 교회에서 다나와서 노래하고 난리예요ㅋㅋ 21 ........ 2019/04/21 5,206
922960 아이를 잃어버린 꿈을 꿨어요. 5 .. 2019/04/21 1,324
922959 다단계 어떤가요? 25 경단녀 2019/04/21 4,123
922958 할머니유모차 실물을 보고 사고싶어요 2 씽씽이 2019/04/21 1,848
922957 욕먹어도 좋아요, 이런건 아니지않나요? 7 음.. 2019/04/21 2,566
922956 문재인 대통령 페북 올리셨어요 11 ... 2019/04/21 1,762
922955 김장김치는 원래 짜게 해야되나요? 6 김장김치 2019/04/21 2,227
922954 열혈사제 의외로 재밌네요? 9 ... 2019/04/21 2,407
922953 임플란트 치과 추천 부탁드려요 1 감사해요 2019/04/21 917
922952 스윗프랑세즈, 레이버데이 영화 추천드립니다 20 좋은영화같이.. 2019/04/21 2,471
922951 고딩들 중간고사 공부 잘하고있나요? 5 2019/04/21 1,872
922950 아래 쿠팡이야기 나와서 멀티비타민 추천해주세요. 7 .. 2019/04/21 2,210
922949 허리가 너무 아파요 ㅜ(근육뭉침) 8 ㅜㅜ 2019/04/21 2,036
922948 8월초 괌 세부 다낭 나트랑? 1 휴가 2019/04/21 2,134
922947 아이 운동 코치 선생님께 작은 선물해야 하나요? 3 ㅇㅇ 2019/04/21 1,466
922946 백인 여자들이 얼마나 도도하길래 9 ㅇㅇ 2019/04/21 9,630
922945 배달앱 쿠폰으로 시키면 가게에 손해는없나요?? 11 ㅡㅡ 2019/04/21 5,856
922944 방탄RM은 생각이 깊고 선한사람 같애요 34 문득 2019/04/21 5,312
922943 중딩딸의 남자친구가 예쁘네요. 4 아들 2019/04/21 3,301
922942 쿠팡 글로벌 미쳤나바요 38 버닝썬VIP.. 2019/04/21 26,579
922941 목감기 코감기약과 삼부커스 함께 먹어도 되나요? 1 삼부커스 2019/04/21 567
922940 인터넷을 세계최초로 개발한 건 미국이 아니라 한국이었다. 6 ㅇㅇㅇ 2019/04/21 1,909
922939 우즈베키스탄 국빈방문 문재인 대통령 SNS 반응 4 ... 2019/04/21 1,141
922938 중이염 걸렸는데요 진짜 괴롭네요. 6 ... 2019/04/21 2,387